펼쳐진 손바닥 사이로 흘러버렸던 빗물처럼
박선영
2007.12.02
조회
64
욕심이 과했다
펼쳐진 손바닥 사이로 흘러버렸던 빗물처럼
너를 그리 스쳐보내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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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진 손바닥 사이로 흘러버렸던 빗물처럼
욕심이 과했다
펼쳐진 손바닥 사이로 흘러버렸던 빗물처럼
너를 그리 스쳐보내야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