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다 - 패닉 널 기다리다 혼자 생각했어 떠나간 넌 지금 너무 아파 다시 내게로 돌아올 길 위에 울고 있다고 널 바라보다 문득 생각했어 어느 날 하늘이 밝아지면 마치 떠났던 날처럼 가만히 너는 내게 오겠지 내 앞에 있는 너 니가 다시 나를 볼 순 없을까 너의 두 눈 속에 나는 없고 익숙해진 손짓과 앙금같은 미소만 희미하게 남아서 나를 울게 하지만 너는 다시 내게 돌아올거야 너의 맘이 다시 날 부르면 주저 말고 돌아와 네 눈 앞의 내 안으로 예전처럼 널 안아줄테니 안동하회마을에서 찍었던 사진. 왠지 노을을 보면 패닉의 '기다리다'라는 노래가 생각난다. 차분한 기타음과 이적의 감성. 노을을 보며 듣기엔 딱 좋은 노래가 아닐까. 가사는 눈물나게 슬프지만 말이죠... 사실 노을을 보는건 좋아하지 않아. 차라리 귀찮더라도 일출을 보는게 낫지. 끝나가는것보다는 새롭게 시작하는게 좋으니까 말이지. 네, 이상 주저리주저리 토라였지요. ^^ 1
저녁노을
기다리다 - 패닉
널 기다리다 혼자 생각했어
떠나간 넌 지금 너무 아파
다시 내게로 돌아올 길 위에 울고 있다고
널 바라보다 문득 생각했어
어느 날 하늘이 밝아지면
마치 떠났던 날처럼 가만히 너는 내게 오겠지
내 앞에 있는 너
니가 다시 나를 볼 순 없을까
너의 두 눈 속에 나는 없고
익숙해진 손짓과 앙금같은 미소만
희미하게 남아서 나를 울게 하지만
너는 다시 내게 돌아올거야
너의 맘이 다시 날 부르면
주저 말고 돌아와
네 눈 앞의 내 안으로
예전처럼
널 안아줄테니
안동하회마을에서 찍었던 사진.
왠지 노을을 보면 패닉의 '기다리다'라는 노래가 생각난다.
차분한 기타음과 이적의 감성.
노을을 보며 듣기엔 딱 좋은 노래가 아닐까.
가사는 눈물나게 슬프지만 말이죠...
사실 노을을 보는건 좋아하지 않아.
차라리 귀찮더라도 일출을 보는게 낫지.
끝나가는것보다는 새롭게 시작하는게 좋으니까 말이지.
네, 이상 주저리주저리 토라였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