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이놈의 직업병....

박기훈2007.12.03
조회162

전역후,....

몇달간 백수로 살다가....

2개월전브터 피씨방 알바를 하고있다..

어제...친구들과 술먹고 근처 피씨방을 갔는데..

이놈의 직업병이 도질줄이야...

게임을 끝내구 계산을 마치는데..

나도 모르게 튀어나와 버렸다

"감사합니다~안녕히 가세요~"

뭐,,어쩌라구....

친구들은 미친듯 웃고 있지..

피씨방 사장님은..웃고는 싶은데..손님이라..웃지도 못하고..

얼굴만 썩어가고 있지...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