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 한 사람의 위대한 인격, 한 사람의 준비된 지도자를 증거하기 위해 섰습니다. 제가 어려서 로마사를 배울 때, 다들 호민관을 배우셨죠. 그래서 저는 호민관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국가인권위원을 지냈는데요, 사무총장 시절에 비정규직 법안을 본격적으로 다루기로 하고, 제가 한 분을 모시기로 결심했습니다. 97년 IMF 외환위기 때, 남들은 모두 사람들을 잘라내고 비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그 때 오직 거꾸로 우리의 희망이 되신 분이 있습니다. 비정규직을 안 쓰고, 오히려 인건비를 늘리면서 직원고용을 늘린 분이 계십니다. 누구입니까, 여러분?
이 분을 모시고 저희가 국가인권위원회의 월례 직원조회에서 특강을 들었습니다. 감동이었습니다. 혜안과 통찰에 모두 놀랐습니다. 이분이 단순히 한 회사의 경영인이 아니고 한 나라의 경세가라는 것을 모두들 인정했습니다. 그 경세가가 누구십니까? 저는 방송통신대학교 교수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방송통신대 학생이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그런데 저 못지않게 우리나라를 평생학습 나라로 만들기 위해 실천하시는 분을 봤습니다. 한 회사를, 모든 종업원들을, 모든 노동자들을 평생학습에서 우뚝 서게 해서 불량률을 제로로 만들고 세계 1등을 만드신 분이 계십니다. 이분들도 처음에는 고스톱치고 노래방 다녔습니다. 그러나 등산 다니면서 동네를 챙기고, 그러자 기업 일에 관심을 가지면서 생산성을 향상시키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드디어 국가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지구촌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을 이렇게 만드신 분이 누구십니까?
어떻게 보면 너무나 샘이 날 정도로 갖추신 분입니다. 우리 모든 선거 참모들에게, 아니 ROTC 장교를 하시면서도 모든 소대원에게 존대말을 쓰시는 분,, 지위고하, 연령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을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시고 언제나 겸손하신 분, 문자 그대로 온유하신 분 이런 인격자를 저희가 국가의 지도자로 모시게 된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마땅한 일이지요 여러분?
정말 우리 후보님의 꿈은 ‘큰바위얼굴’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CEO가 된 큰바위얼굴, 국가지도자가 될 큰바위얼굴이 바로 옆에 계십니다. 공자님처럼 조용한 가운데 혁명적인 실천을 해오셨고, 끊임없는 평생 자기개발과 주변을 혁신해서 주변에 잔잔한 감동과 언제나 성과와 보람을 만들어주시고, 그 주변을 환히 밝히신, 아무리 댓박으로 눌러도 그 빛이 누구에게나 새어가서 모든 사람들을 환히 비춰주는 그 분, 그 분이 누구십니까?
비정규직 88만원 세대를 말씀하시면서 언제나 눈물을 글썽이시고, 이 비정규직 절반으로 감축할 수 있다고 감히 누구도 꺼낼 수 없는 그 말을 꺼내들고 진짜경제를 주창해오시면서 무수한 방책을 갖고 밤을 지새신 우리의 준비된 경제대통령, 유능하고 깨끗하고 따뜻한 경제대통령. 어느 분이십니까?
문국현 후보에 대해
▶ 곽노현 선대위 부위원장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 한 사람의 위대한 인격, 한 사람의 준비된 지도자를 증거하기 위해 섰습니다. 제가 어려서 로마사를 배울 때, 다들 호민관을 배우셨죠. 그래서 저는 호민관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국가인권위원을 지냈는데요, 사무총장 시절에 비정규직 법안을 본격적으로 다루기로 하고, 제가 한 분을 모시기로 결심했습니다. 97년 IMF 외환위기 때, 남들은 모두 사람들을 잘라내고 비정규직으로 전환했습니다. 그 때 오직 거꾸로 우리의 희망이 되신 분이 있습니다. 비정규직을 안 쓰고, 오히려 인건비를 늘리면서 직원고용을 늘린 분이 계십니다. 누구입니까, 여러분?
이 분을 모시고 저희가 국가인권위원회의 월례 직원조회에서 특강을 들었습니다. 감동이었습니다. 혜안과 통찰에 모두 놀랐습니다. 이분이 단순히 한 회사의 경영인이 아니고 한 나라의 경세가라는 것을 모두들 인정했습니다. 그 경세가가 누구십니까? 저는 방송통신대학교 교수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방송통신대 학생이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그런데 저 못지않게 우리나라를 평생학습 나라로 만들기 위해 실천하시는 분을 봤습니다. 한 회사를, 모든 종업원들을, 모든 노동자들을 평생학습에서 우뚝 서게 해서 불량률을 제로로 만들고 세계 1등을 만드신 분이 계십니다. 이분들도 처음에는 고스톱치고 노래방 다녔습니다. 그러나 등산 다니면서 동네를 챙기고, 그러자 기업 일에 관심을 가지면서 생산성을 향상시키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드디어 국가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지구촌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을 이렇게 만드신 분이 누구십니까?
어떻게 보면 너무나 샘이 날 정도로 갖추신 분입니다. 우리 모든 선거 참모들에게, 아니 ROTC 장교를 하시면서도 모든 소대원에게 존대말을 쓰시는 분,, 지위고하, 연령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을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주시고 언제나 겸손하신 분, 문자 그대로 온유하신 분 이런 인격자를 저희가 국가의 지도자로 모시게 된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마땅한 일이지요 여러분?
정말 우리 후보님의 꿈은 ‘큰바위얼굴’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CEO가 된 큰바위얼굴, 국가지도자가 될 큰바위얼굴이 바로 옆에 계십니다. 공자님처럼 조용한 가운데 혁명적인 실천을 해오셨고, 끊임없는 평생 자기개발과 주변을 혁신해서 주변에 잔잔한 감동과 언제나 성과와 보람을 만들어주시고, 그 주변을 환히 밝히신, 아무리 댓박으로 눌러도 그 빛이 누구에게나 새어가서 모든 사람들을 환히 비춰주는 그 분, 그 분이 누구십니까?
비정규직 88만원 세대를 말씀하시면서 언제나 눈물을 글썽이시고, 이 비정규직 절반으로 감축할 수 있다고 감히 누구도 꺼낼 수 없는 그 말을 꺼내들고 진짜경제를 주창해오시면서 무수한 방책을 갖고 밤을 지새신 우리의 준비된 경제대통령, 유능하고 깨끗하고 따뜻한 경제대통령. 어느 분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