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거주하는 29 주부입니다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증으로 인해 타병원에서 수술받고 거주지문제로 사눈곳에서 가까운 장림중앙웰리스병원으로 옮겨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노인병원이라 그런지 간호사들이 무척드세더군요 간호사맘에안차면 병원에방침이네 뭐네 하면서 사사건건간섭하더라고요 치과에 간다고 외출을해도 또가니 마니 이런식이져... 어째뜬그건 제가 입원중에 외출을한거니 그냥 잔소리래도 참았습니다 저는 3인실에 입원중이고 남편이 일을쉬는중이라 병원에서 몇일같이잤습니다 거긴 보호자침대도없고요..\ 있다해도 날이추운데 어케거서 자나요? 그래서 병실1인용침대에서 같이잤어요 그런데 그게 병원방침에어긋난다나요? 제가 병원에서.. 나쁜짓을한것도아니고 내보호자가 다른사람한테헤꼬지하는것도 아닌데 유난히 간섭이심하더라고요 기분나빠서 좀따지면 병원방침이라고 그러믄서 어누병원방침이 보호자도 못있게하는지요..? 그환자가 병이중하는 아니든.. 보호자는 같이있을수있지않나요? 어제는 간호사가 밤11시경에 병실에들어오더니 보호자분여기서자면안댑니다 당장나가세요!!! 이러는거에요 듣기따라 다르겠지만 이건 거위명령쪼였고 더기분나쁜거는 제가 간호사한테 어느병원방침에그런게있냐고 하니따졌지요.. 그러니 암튼지금당장 나가라고 하면서 나가는겁니다 ㅡㅡ 간호사가 무슨벼슬입니까? 자기입맛에 안맞으면 병원방침이라구 해서 내가 ㅈㄹ 한다고 해써요 이간호사가 다시들오더니 소리를지면서 병원방침이라고요~ 이러믄서 악을쓰는겁니다 그래서 보다못한신랑이 알았으니 소리치지말구 가세요!! 이랬죠... 그래도 이간호사가 하는말 빨리나가라면서 나가더군요 전 너무짜증이나서 집에가서 자고 아침에온나고 간호사실에 전화를했죠.. 그런데 금방그소리치던간호사가 받더이다.. 외출증을안끈었으니 무단외출로 올리겠다는겁니다 원무과와 외래진료는6시에끈나고 다 없는데 어거지를쓰는것두 아니고 나참.. 어이가 없어서 맘데루 하라그렜죠.. 장림중앙병원은 정신과..노인요양병원.. 다른환자들은 거의보기가 힘듭니다 직원교육을시키는지 안시키는지 환자한테 소리치고 환자복은 말안하면 안바꿔주고.. 젊은사람한테도 그러는데 치매할머니할아버님들한테는 어떻게하는지 안바두 훤합니다 심지어 옆에병실에 할머니가 침대에서 덜어질뻔해서.. 사람살려달라고 소리쳐두 멀리있지도 않은데 간호사는 못들은척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있더군요 그래서 저랑 제남편이가서 눕혀드리고 이불덮어드리고,, 정작병원에서는 그런일이있었는지도 모르죠.. 또그날 화장실바닥이미끄러워 넘어질뻔했는데 다행히 다치지는안았져.. 수술한지 얼마돼지도않았는데.. 넘어지면 당연지사 재수술을 해야하는데... 그래서 간호사실에 전화해서 화장실이 미끄럽다.. 넘어질뻔했으니 청소를 다시해주던지 아님와서 한번 봐달라고했는데.. 내려오지도 않터군요.. 도데체 서비는스는 무슨.. 그래서 오늘은 너무화가나서 어제 당직섰던 간호사 이름을 알려달랬더니 우리가 웨알려주냐는식으로 직원을감싸더군요.. 측근말로는 요양병원에 간호사가 요즘없어서 구하기도힘들다더군요.. 그래서 그런가 병원측근 누구에게 말해도 병원측편에서 이야기하구.. 제말은 별루 안먹히더군요.. 첨에는 조취를 취해준다고 하더니.. 간호사가 무슨거짓말을했길래.. 알아보니 간호사가 침대에서 안고잤다고 그이유하나만으로 없는 병원방침만들어가면서.. 보호자를 못있게했더군요.. 남보기그럴까바 팔베게도 하지말구 자라구 신랑한테 그랬는데.. 안고잤다니.. ㅡㅡ 잠결에뒤척이다가 안고잤는지모르지만... 그렇타고 병원에환자가 보호자랑 무슨짓을하는것도 아닌데 너무한거아닙니까? 그게 그렇게 환자한테 소리지를 일인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병원측에 할머니침대에서 떨어질뻔한이야기를 헤줬습니다.. 더욱어처구니없더군요.. 각층마다 담당하는간병사가 있기때문게 간호사랑상관이없다 이겁니다 그러면서 그런문제는 자기네가 알아서 한다..이러는겁니다 병원이 어떻게돌아가는지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네는 오후6시면 퇴근하고 밤에는 간호사 두세명과 100여명의노인들밖에없는데.... 환자가 항의를 하면 오죽했으면 그러는지 모르고 부장간호사만나서 이야기를해도 역시간호사편,, 팔은안으로굽죠.. 부장간호사님한테 이사장님만나서 예기할려다가 왔다고하니 그건 제맘데루 하라더군요 그말은 말을하던지 말던지 신경안쓰겠다이거아닌가요? 병원에 간호사나 직원이나 환자들편의에나 서비스에는 관심밖이고 보호자가 병실에서자면안댄다면서 쓸데없는일에만 신경쓰고요.. 결론은 자기맘에 안드는건 다 안대나부죠 .. 아는사람이 요양병원에서 간병사를 하는데여.. 간호사나 간병사나.. 보호자있을땐 어르고달래고 잘해주는척하고 보호자없으면 욕하고 그런다고 그러더라고요 ..긍데.. 그말이 맞네요... 의사가 밤에 없고 병원에 간호사만있으니 간호사가 대장이겠져.. 자기맘데루.. 에효 제가 이병원간호사들한테 당한거 생각하면.. 입에서 저절로 욕이 나옵니다 완전히 능구렁이죠... 간호사가아니라.. 제가 표현하기엔 딱좋네여 능구렁이... 그렇게 환자들한테 함부로 해도 요양병원간호사가 마니부족하다는이유로 짤리지는 않겠죠... 하지만 과연 이런 불친절한병원이 얼마나 번창하고 잘될까요? 할머니할아버지들 편하게 있으시라고 요양병원보냈는데 나이어린간호사들 4가지없게 그분들대하는거 보호자들이 그실체를 알게되면..? 제가 미쳤지.. 이병원 누가 입원한다면 절대말릴겁니다 멀쩡한사람 정신병환자 취급합니다 제가 어떻게 11일일간을 이감옥같은 병원에 있었는지.. 끔찍합니다 도망치고싶더라구요.. 이병원에..병원비 계산할생각하니 돈아깝다는생각이 드네여 제가 위자료를 받아야 하는데..쩝.. 부모님모시는분들..앞으로 모셔야하는분들.. 요양병원 잘알아보고 보내세여.. 님들낳아준부모님 요양보내는게 아니라 현대판고려장이될수도있음을... 기억하시길바랍니다 구리고 중앙U병원관계자님들도.. 병원에 번창을 위해서라면... 간호사교육제대로시키세요..안그러면 곧 병원망합니다 긴글읽에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효도하세여~^^ 1
현대판고려장~노인요양병원에실체....[장림중앙웰리스병원]...
저는 부산에거주하는 29 주부입니다
대퇴골두 무혈성괴사증으로 인해 타병원에서 수술받고
거주지문제로 사눈곳에서 가까운
장림중앙웰리스병원으로 옮겨서 치료를 받고있습니다
노인병원이라 그런지 간호사들이 무척드세더군요
간호사맘에안차면 병원에방침이네 뭐네 하면서
사사건건간섭하더라고요
치과에 간다고 외출을해도 또가니 마니
이런식이져...
어째뜬그건 제가 입원중에 외출을한거니 그냥 잔소리래도
참았습니다
저는 3인실에 입원중이고
남편이 일을쉬는중이라 병원에서 몇일같이잤습니다
거긴 보호자침대도없고요..\
있다해도 날이추운데 어케거서 자나요?
그래서 병실1인용침대에서 같이잤어요
그런데 그게 병원방침에어긋난다나요?
제가 병원에서.. 나쁜짓을한것도아니고 내보호자가 다른사람한테헤꼬지하는것도 아닌데
유난히 간섭이심하더라고요
기분나빠서 좀따지면 병원방침이라고 그러믄서
어누병원방침이 보호자도 못있게하는지요..?
그환자가 병이중하는 아니든.. 보호자는
같이있을수있지않나요?
어제는 간호사가 밤11시경에 병실에들어오더니
보호자분여기서자면안댑니다 당장나가세요!!!
이러는거에요
듣기따라 다르겠지만 이건 거위명령쪼였고
더기분나쁜거는 제가 간호사한테
어느병원방침에그런게있냐고 하니따졌지요..
그러니 암튼지금당장 나가라고 하면서 나가는겁니다
ㅡㅡ 간호사가 무슨벼슬입니까? 자기입맛에 안맞으면 병원방침이라구 해서 내가 ㅈㄹ 한다고 해써요
이간호사가 다시들오더니 소리를지면서 병원방침이라고요~
이러믄서 악을쓰는겁니다
그래서 보다못한신랑이 알았으니 소리치지말구 가세요!!
이랬죠... 그래도 이간호사가 하는말 빨리나가라면서 나가더군요
전 너무짜증이나서 집에가서 자고 아침에온나고 간호사실에
전화를했죠..
그런데 금방그소리치던간호사가 받더이다..
외출증을안끈었으니 무단외출로 올리겠다는겁니다
원무과와 외래진료는6시에끈나고 다 없는데
어거지를쓰는것두 아니고 나참..
어이가 없어서 맘데루 하라그렜죠..
장림중앙병원은 정신과..노인요양병원.. 다른환자들은 거의보기가 힘듭니다
직원교육을시키는지 안시키는지
환자한테 소리치고 환자복은 말안하면 안바꿔주고..
젊은사람한테도 그러는데 치매할머니할아버님들한테는
어떻게하는지 안바두 훤합니다
심지어 옆에병실에 할머니가 침대에서 덜어질뻔해서..
사람살려달라고 소리쳐두
멀리있지도 않은데 간호사는 못들은척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있더군요
그래서 저랑 제남편이가서 눕혀드리고 이불덮어드리고,,
정작병원에서는 그런일이있었는지도 모르죠..
또그날 화장실바닥이미끄러워 넘어질뻔했는데 다행히
다치지는안았져..
수술한지 얼마돼지도않았는데.. 넘어지면 당연지사 재수술을
해야하는데... 그래서 간호사실에 전화해서 화장실이 미끄럽다..
넘어질뻔했으니 청소를 다시해주던지
아님와서 한번 봐달라고했는데..
내려오지도 않터군요..
도데체 서비는스는 무슨..
그래서 오늘은 너무화가나서
어제 당직섰던 간호사 이름을 알려달랬더니
우리가 웨알려주냐는식으로 직원을감싸더군요..
측근말로는 요양병원에 간호사가 요즘없어서
구하기도힘들다더군요..
그래서 그런가 병원측근 누구에게 말해도 병원측편에서
이야기하구.. 제말은 별루 안먹히더군요..
첨에는 조취를 취해준다고 하더니..
간호사가 무슨거짓말을했길래..
알아보니 간호사가 침대에서 안고잤다고 그이유하나만으로
없는 병원방침만들어가면서.. 보호자를 못있게했더군요..
남보기그럴까바 팔베게도 하지말구 자라구 신랑한테 그랬는데..
안고잤다니.. ㅡㅡ 잠결에뒤척이다가
안고잤는지모르지만...
그렇타고 병원에환자가 보호자랑 무슨짓을하는것도 아닌데
너무한거아닙니까?
그게 그렇게 환자한테 소리지를 일인지 궁금하군요
그리고 병원측에 할머니침대에서 떨어질뻔한이야기를 헤줬습니다.. 더욱어처구니없더군요..
각층마다 담당하는간병사가 있기때문게 간호사랑상관이없다 이겁니다 그러면서 그런문제는 자기네가 알아서 한다..이러는겁니다
병원이 어떻게돌아가는지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네는 오후6시면 퇴근하고 밤에는 간호사 두세명과 100여명의노인들밖에없는데....
환자가 항의를 하면 오죽했으면 그러는지 모르고
부장간호사만나서 이야기를해도 역시간호사편,, 팔은안으로굽죠..
부장간호사님한테 이사장님만나서 예기할려다가 왔다고하니
그건 제맘데루 하라더군요
그말은 말을하던지 말던지 신경안쓰겠다이거아닌가요?
병원에 간호사나 직원이나 환자들편의에나 서비스에는 관심밖이고
보호자가 병실에서자면안댄다면서 쓸데없는일에만 신경쓰고요..
결론은 자기맘에 안드는건 다 안대나부죠 ..
아는사람이 요양병원에서 간병사를 하는데여..
간호사나 간병사나..
보호자있을땐 어르고달래고 잘해주는척하고
보호자없으면 욕하고 그런다고 그러더라고요 ..긍데..
그말이 맞네요...
의사가 밤에 없고 병원에 간호사만있으니 간호사가
대장이겠져.. 자기맘데루.. 에효
제가 이병원간호사들한테 당한거 생각하면..
입에서 저절로 욕이 나옵니다
완전히 능구렁이죠... 간호사가아니라..
제가 표현하기엔 딱좋네여 능구렁이...
그렇게 환자들한테 함부로 해도 요양병원간호사가
마니부족하다는이유로 짤리지는 않겠죠...
하지만 과연 이런 불친절한병원이 얼마나 번창하고 잘될까요?
할머니할아버지들 편하게 있으시라고 요양병원보냈는데
나이어린간호사들 4가지없게 그분들대하는거
보호자들이 그실체를 알게되면..?
제가 미쳤지.. 이병원 누가 입원한다면 절대말릴겁니다
멀쩡한사람 정신병환자 취급합니다
제가 어떻게 11일일간을 이감옥같은 병원에 있었는지..
끔찍합니다 도망치고싶더라구요..
이병원에..병원비 계산할생각하니 돈아깝다는생각이 드네여
제가 위자료를 받아야 하는데..쩝..
부모님모시는분들..앞으로 모셔야하는분들..
요양병원 잘알아보고 보내세여..
님들낳아준부모님 요양보내는게 아니라
현대판고려장이될수도있음을...
기억하시길바랍니다
구리고 중앙U병원관계자님들도..
병원에 번창을 위해서라면...
간호사교육제대로시키세요..안그러면 곧 병원망합니다
긴글읽에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효도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