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른 자세는 기본이다. 사람마다 편안함을 느끼는 자세가 다르다. 하지만 아무리 편해도 바르지 못한 자세는 오래가지 못한다. 얼마 안 가서 어깨가 뻐근하다든지, 왼팔이 저리다든지 하는 증상이 나타난다. 통증을 느끼게 되면 당연히 집중력도 깨지고 만다. 내 자세가 바른지 친구들이나 부모님께 물어서 체크해보자. 어떻게 삐뚤어졌는지 알아내서 교정하고, 늘 바른 자세를 유지하자. 삐뚤어진 자세는 한쪽으로만 힘이 쏠리게 하므로 체력 손실도 크다. 밸런스가 맞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한쪽이 과도하게 긴장하는 것은 당연하다. 2. 절박함이 집중력을 부른다. 적당히 긴장하면 집중력이 생긴다. 아무때나 해도 되는 상황에서는 마음이 느슨해진다. 언제까지 꼭 해야 한다는 절박함 때문에 시험 직전의 벼락치기 공부가 잘되는 것이다. 벼락치기가 바람직한 학습태도는 아니지만, 집중력 측면에서 보면 시간에 비해 효율이 높은 공부임은 분명하다. 시험 때가 아니라도 나만의 계획에 따라, 언제까지 꼭 해야 한다는 심정으로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피치를 올려보자. 집중력은 저절로 생긴다. 3. 적당한 운동은 두뇌의 피로를 푸는 촉진제 활동이 부족한 수험생은 두뇌활동이 신체활동을 추월한다. 따라서 걷기나 자전거타기 등 어떤 운동이든 해주는 것이 좋다. 적당한 운동으로 활력을 불어넣어주면 신체의 활력이 두뇌의 활력으로 연결된다. 또한 뇌의 혈류량을 늘려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하면서 두뇌의 피로도 함께 풀어주는 촉진제 역할을 한다. 그러나 과격한 운동을 하고 나면 근육에 피로물질이 쌓여서 졸음이 온다. 안 하던 운동을 할 때는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관절의 손상을 막아야 한다. 4. 최적의 환경에서만 집중력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이 완벽한 환경이라면 좋은 걸까? 아니 완벽한 환경이 존재할 수 있을까? 너무나 조용하고 음식도 수험생용 식단으로만 짜여진, 모든 것이 수험생 위주로 돌아가는 완벽한 환경이라면 오히려 수험생이 부담스럽지 않을까? 잡초 같은 수험생이 오히려 건강하다. 간혹 시끄러운 공간에서 공부하기도 하고, 거실에서 다들 TV를 보는데 혼자 방에서 공부해봐야 한다. 그러다가 최적의 환경이 주어지면 그 순간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는 법이다. 사람이란 변화에 적응하게 되어 있다. 변화가 없다면 지루해지게 마련이다. 그러면 집중력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만다. 5. 몸과 마음의 문제는 집중력을 방해한다. 잡념은 집중력을 방해하는 절대적인 요인이다. 친구와의 문제, 가족간의 불화, 이성친구와의 문제 등으로 인한 잡념은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 빨리 해결하지 못하면 그것에 얽매이게 되기 때문이다. 물론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있다. 그럴 때는 언제까지 해결하겠다는 여유를 갖고, 공부 계획을 세우듯 감정 정리에도 계획을 세워보자. 그러면 어느 순간 감정에서 자유로워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몸의 문제는 어떤가? 대부분의 통증은 집중력을 일시적으로 방해한다. 따라서 아픈 곳이 있으면 서둘러 치료를 받아야 한다. 만성적인 비염이나 축농증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코막힘 증상 때문에 입을 벌리고 숨을 쉬게 되는데, 산소의 공급량이 급격히 떨어져 머리가 멍해지고, 체내 에너지 소모도 증가하여 피로감을 많이 느끼게 된다. 6. 집중이 잘되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자.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듯 집중이 잘되는 장소도 다르다. 누구는 어두컴컴한 독서실에서 집중이 잘되는 반면, 어두운 곳에서는 잡념이 많아지고 불안해하는 사람이 있다. 학교 야간 자습시간에 집중이 잘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기 방에서 공부가 잘되는 사람도 있다. 집중이 가장 잘되는 장소를 알아두자. 자꾸 잡념이 생기고 집중이 안 될 때는 집중이 가장 잘되는 나만의 공간으로 이동해본다. 그곳에만 가면 집중이 잘된다는 자신감 때문에 편한 마음으로 학습할 수 있다. 공부하는 장소는 딱 한 곳으로 고정하기보다는 두 곳 정도를 확보하는 것이 좋다. 7. 단순반복은 없다. 늘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하자. 바로 이 순간이 반복되는 일은 절대로 없다. 심지어 어제 보았던 학습서 한 페이지를 오늘 다시 보아도 새로운 부분이 있다. 새롭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지겨움을 느끼지 않는다. 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 같다면 집중력은 생기지 않는다. 새로움을 찾아내어 인식하고 받아들이자. 그리고 새롭다는 느낌에 감동을 실어보자. 학습에서 단순반복이란 없다. 항상 뭔가를 배우거나 익히게 되므로, 새로운 지식으로 인한 자극으로 두뇌가 항상 깨어 있도록 해야 한다. 너무 익숙하고 판에 박힌 일은 두뇌에 자극을 주지 못한다. 형식적인 생활 습관이나 학습 습관에서 탈피하여 매사에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임하자. 8. 나의 신체리듬을 파악하자. 아침형 인간인가, 저녁형 인간인가? 아침에 얼마나 빨리 정신을 차릴 수 있는가? 밤에 금세 잠이 드는가? 새벽 3시를 넘기면 가위에 눌린다든지, 6시에 일어나면 멍한데 6시 30분에 일어나면 30분 차이인데도 아주 가뿐하다든지 하는 나의 신체리듬에 귀를 기울여보자. 사람마다 신체리듬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매스미디어에서 아침형 인간을 강조한다고 일찍 일어나서는 정신을 못 차리고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녁형 인간도 있고, 하루에 5시간만 자도 말짱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최소한 7시간은 자야 체력이 유지되는 사람도 있다. 나의 신체에 맞는 최적의 활동시간을 파악해보자. 최상의 컨디션이 유지되는 시간대를 파악해서 집중력이 필요한 일을 해보자. 9. 쉬는 것도 공부다. 쉬려면 확실하게 쉬는 것이 좋다. 학습과 유사한 정보를 접하게 되는 휴식은 오히려 공부한 내용을 헷갈리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휴식시간에 TV, 신문, 라디오 등을 접하면 오히려 공부한 내용을 흐트러뜨린다. 가볍게 운동을 해보자. 오래 공부하고 오래 쉬는 것보다는 한 시간 공부하고 잠깐 쉬는 것이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 쉴 때는 공부하던 장소를 완전히 벗어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0. 집중이 안 될 때는 즉시 중단하자. 집중이 안 된다고 불안해하지 마라. 애태운다고 집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세 번 이상 집중이 안 된다고 느끼면 미련을 갖지 말고 즉시 중단하다. 더 붙잡고 있어봐야 두뇌의 긴장이 가중되어 피로물질만 쌓인다.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다고 우등생이 되는 것이 아니다. 이 내용은 고려원북스에서 출간, 판매되고 있는 [똑같이 공부하고도 2배의 효과를 내는 9가지 방법] 의 내용 중 일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9
집중력을 높여주는 10가지 방법
1. 바른 자세는 기본이다.
사람마다 편안함을 느끼는 자세가 다르다.
하지만 아무리 편해도 바르지 못한 자세는 오래가지 못한다.
얼마 안 가서 어깨가 뻐근하다든지,
왼팔이 저리다든지 하는 증상이 나타난다.
통증을 느끼게 되면 당연히 집중력도 깨지고 만다.
내 자세가 바른지 친구들이나 부모님께 물어서 체크해보자.
어떻게 삐뚤어졌는지 알아내서 교정하고,
늘 바른 자세를 유지하자.
삐뚤어진 자세는 한쪽으로만 힘이 쏠리게 하므로
체력 손실도 크다.
밸런스가 맞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한쪽이 과도하게 긴장하는 것은 당연하다.
2. 절박함이 집중력을 부른다.
적당히 긴장하면 집중력이 생긴다.
아무때나 해도 되는 상황에서는 마음이 느슨해진다.
언제까지 꼭 해야 한다는 절박함 때문에 시험 직전의
벼락치기 공부가 잘되는 것이다.
벼락치기가 바람직한 학습태도는 아니지만,
집중력 측면에서 보면 시간에 비해 효율이 높은 공부임은 분명하다.
시험 때가 아니라도 나만의 계획에 따라,
언제까지 꼭 해야 한다는 심정으로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피치를 올려보자.
집중력은 저절로 생긴다.
3. 적당한 운동은 두뇌의 피로를 푸는 촉진제
활동이 부족한 수험생은 두뇌활동이 신체활동을 추월한다.
따라서 걷기나 자전거타기 등 어떤 운동이든 해주는 것이 좋다.
적당한 운동으로 활력을 불어넣어주면
신체의 활력이 두뇌의 활력으로 연결된다.
또한 뇌의 혈류량을 늘려 산소공급을 원활하게 하면서
두뇌의 피로도 함께 풀어주는 촉진제 역할을 한다.
그러나 과격한 운동을 하고 나면 근육에 피로물질이 쌓여서
졸음이 온다. 안 하던 운동을 할 때는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관절의 손상을 막아야 한다.
4. 최적의 환경에서만 집중력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이 완벽한 환경이라면 좋은 걸까?
아니 완벽한 환경이 존재할 수 있을까?
너무나 조용하고 음식도 수험생용 식단으로만 짜여진,
모든 것이 수험생 위주로 돌아가는 완벽한 환경이라면
오히려 수험생이 부담스럽지 않을까?
잡초 같은 수험생이 오히려 건강하다.
간혹 시끄러운 공간에서 공부하기도 하고,
거실에서 다들 TV를 보는데 혼자 방에서 공부해봐야 한다.
그러다가 최적의 환경이 주어지면
그 순간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는 법이다.
사람이란 변화에 적응하게 되어 있다.
변화가 없다면 지루해지게 마련이다.
그러면 집중력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만다.
5. 몸과 마음의 문제는 집중력을 방해한다.
잡념은 집중력을 방해하는 절대적인 요인이다.
친구와의 문제, 가족간의 불화, 이성친구와의 문제
등으로 인한 잡념은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
빨리 해결하지 못하면 그것에 얽매이게 되기 때문이다.
물론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있다.
그럴 때는 언제까지 해결하겠다는 여유를 갖고,
공부 계획을 세우듯 감정 정리에도 계획을 세워보자.
그러면 어느 순간 감정에서 자유로워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몸의 문제는 어떤가?
대부분의 통증은 집중력을 일시적으로 방해한다.
따라서 아픈 곳이 있으면 서둘러 치료를 받아야 한다.
만성적인 비염이나 축농증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
코막힘 증상 때문에 입을 벌리고 숨을 쉬게 되는데,
산소의 공급량이 급격히 떨어져 머리가 멍해지고,
체내 에너지 소모도 증가하여 피로감을 많이 느끼게 된다.
6. 집중이 잘되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자.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듯 집중이 잘되는 장소도 다르다.
누구는 어두컴컴한 독서실에서 집중이 잘되는 반면,
어두운 곳에서는 잡념이 많아지고 불안해하는 사람이 있다.
학교 야간 자습시간에 집중이 잘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기 방에서 공부가 잘되는 사람도 있다.
집중이 가장 잘되는 장소를 알아두자.
자꾸 잡념이 생기고 집중이 안 될 때는
집중이 가장 잘되는 나만의 공간으로 이동해본다.
그곳에만 가면 집중이 잘된다는 자신감 때문에
편한 마음으로 학습할 수 있다.
공부하는 장소는 딱 한 곳으로 고정하기보다는
두 곳 정도를 확보하는 것이 좋다.
7. 단순반복은 없다. 늘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하자.
바로 이 순간이 반복되는 일은 절대로 없다.
심지어 어제 보았던 학습서 한 페이지를 오늘 다시 보아도
새로운 부분이 있다.
새롭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지겨움을 느끼지 않는다.
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 같다면 집중력은 생기지 않는다.
새로움을 찾아내어 인식하고 받아들이자.
그리고 새롭다는 느낌에 감동을 실어보자.
학습에서 단순반복이란 없다.
항상 뭔가를 배우거나 익히게 되므로,
새로운 지식으로 인한 자극으로
두뇌가 항상 깨어 있도록 해야 한다.
너무 익숙하고 판에 박힌 일은 두뇌에 자극을 주지 못한다.
형식적인 생활 습관이나 학습 습관에서 탈피하여
매사에 새로 시작하는 기분으로 임하자.
8. 나의 신체리듬을 파악하자.
아침형 인간인가, 저녁형 인간인가?
아침에 얼마나 빨리 정신을 차릴 수 있는가?
밤에 금세 잠이 드는가?
새벽 3시를 넘기면 가위에 눌린다든지,
6시에 일어나면 멍한데 6시 30분에 일어나면
30분 차이인데도 아주 가뿐하다든지 하는
나의 신체리듬에 귀를 기울여보자.
사람마다 신체리듬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매스미디어에서 아침형 인간을 강조한다고 일찍 일어나서는
정신을 못 차리고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녁형 인간도 있고,
하루에 5시간만 자도 말짱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최소한 7시간은 자야 체력이 유지되는 사람도 있다.
나의 신체에 맞는 최적의 활동시간을 파악해보자.
최상의 컨디션이 유지되는 시간대를 파악해서
집중력이 필요한 일을 해보자.
9. 쉬는 것도 공부다.
쉬려면 확실하게 쉬는 것이 좋다.
학습과 유사한 정보를 접하게 되는 휴식은
오히려 공부한 내용을 헷갈리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휴식시간에 TV, 신문, 라디오 등을 접하면
오히려 공부한 내용을 흐트러뜨린다.
가볍게 운동을 해보자.
오래 공부하고 오래 쉬는 것보다는
한 시간 공부하고 잠깐 쉬는 것이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
쉴 때는 공부하던 장소를 완전히 벗어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0. 집중이 안 될 때는 즉시 중단하자.
집중이 안 된다고 불안해하지 마라.
애태운다고 집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세 번 이상 집중이 안 된다고 느끼면
미련을 갖지 말고 즉시 중단하다.
더 붙잡고 있어봐야 두뇌의 긴장이 가중되어 피로물질만 쌓인다.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다고 우등생이 되는 것이 아니다.
이 내용은 고려원북스에서 출간, 판매되고 있는
[똑같이 공부하고도 2배의 효과를 내는 9가지 방법] 의
내용 중 일부분을 발췌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