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여지 없이 흐르고 흐르는 강물보다 더 함과 같고 꽃이 피고 지는 그 순간의 찰라를 지나쳐 버리는 것과 같은 인생의 머무는 시간의 오묘함과 같으리.... 나를 기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 짧은 기간의 사귐과 헤어짐이 화련한 금, 은 보석보다 더 값지고 희망이리... 순간순간 지나치는 사람들 속에 나 하나님과 속삭인다. 아니 주님과 거닐고 주님 품에 고이 잡긴 한알의 씨앗이 되고 싹이 나고 울타리를 감아도는 장미와 같이 한 영혼 한 영혼을 감아 돈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이렇게 말도 아닌 속으로 기도하고 하나님께 버리듯 놓아버린다.... 곱게 접어 올린 종이 배에 올라 노를 저어 내 어디로 가든 가는 뱃사공이 된다... 사람잡는 어부로 부르심을 입은 것도 아니요 그저 하나님을 사모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았다고 기억해주었으면 좋겠다..... 모자람과 불편함을 이기고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삶이었다고 하나님의 감당할 수 없는 은혜 속에 거하며 살았다고,.... 그저 하나님의 좋은 말 벗이었다고 기억해주길 바란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힘내세요......... 사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1
날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삶은 여지 없이 흐르고 흐르는
강물보다 더 함과 같고 꽃이 피고 지는
그 순간의 찰라를 지나쳐 버리는 것과
같은 인생의 머무는 시간의 오묘함과 같으리....
나를 기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 짧은 기간의 사귐과 헤어짐이
화련한 금, 은 보석보다 더 값지고 희망이리...
순간순간 지나치는 사람들 속에 나 하나님과
속삭인다. 아니 주님과 거닐고 주님 품에 고이 잡긴
한알의 씨앗이 되고 싹이 나고 울타리를 감아도는
장미와 같이 한 영혼 한 영혼을 감아 돈다.....
미안하다 미안하다 아무 것도 할 수 없어
이렇게 말도 아닌 속으로 기도하고 하나님께
버리듯 놓아버린다....
곱게 접어 올린 종이 배에 올라 노를 저어
내 어디로 가든 가는 뱃사공이 된다...
사람잡는 어부로 부르심을 입은 것도 아니요
그저 하나님을 사모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았다고
기억해주었으면 좋겠다.....
모자람과 불편함을 이기고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삶이었다고
하나님의 감당할 수 없는 은혜 속에 거하며 살았다고,....
그저 하나님의 좋은 말 벗이었다고 기억해주길 바란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힘내세요.........
사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