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강민vs이병민 MSL에서 데토네이션 경기에서 강민선수가 아비터 할루시네이션 썼었는데, 정말 입스타에서나 나올듯한 전략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짜로 쓰는거 보니까 대단하더군요
토스의 가스와 관련해서 대량셔틀드랍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드라군 비중을 약간 줄이며 시즈탱크와의 교전에서 최대한 배제하여 재생산에 드는 가스소모를 줄인다. 2. 템플러의 스톰이 없어도 대등한 교전이 가능하므로 후방에서 할루시네이션 지원만 하게 되므로 템플러를 한번 만들어두면 다시 보충할 필요가 없어 가스를 많이 아낄 수 있다
이렇게 축적된 가스는 아비터를 뽑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아비터는 마법의 효율, 클락킹 효과, 아군에 걸리적 거리지 않는 공중마법유닛임을 감안하면 비슷한 가격의 템플러 둘 보다는 활용도가 훨씬 뛰어납니다
동영상에서 보시다시피 아비터 할루시네이션이 많으면 질럿과 함께 싸워도 골리앗이 아비터 할루시네이션을 공격하는 경우가 많아 꽤 도움이 됩니다.
스타고수 따라잡기7 - 셔틀 드랍 잘하면 아비터가 생긴다!
토스의 가스와 관련해서 대량셔틀드랍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드라군 비중을 약간 줄이며 시즈탱크와의 교전에서 최대한 배제하여 재생산에 드는 가스소모를 줄인다.
2. 템플러의 스톰이 없어도 대등한 교전이 가능하므로 후방에서 할루시네이션 지원만 하게 되므로
템플러를 한번 만들어두면 다시 보충할 필요가 없어 가스를 많이 아낄 수 있다
이렇게 축적된 가스는 아비터를 뽑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아비터는 마법의 효율, 클락킹 효과, 아군에 걸리적 거리지 않는 공중마법유닛임을 감안하면
비슷한 가격의 템플러 둘 보다는 활용도가 훨씬 뛰어납니다
동영상에서 보시다시피 아비터 할루시네이션이 많으면 질럿과 함께 싸워도
골리앗이 아비터 할루시네이션을 공격하는 경우가 많아 꽤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