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가난했던 젊은 시절 풋사랑이라고 함부로 다루고 무시해도 좋다고 누가 그리 잘못 가르쳤습니까 언제 또 그런 사랑이 온다는 말입니까 언제 또 그런 우연이 우리를 만나게 해준답니까 어린아이의 울음을 틀어 막음으로써 모든 마법도, 우연도 , 사라진 지금에야 이제는 깊은 통한만이 남았다 하더라도 그러나 때늦은 지금이라 하더라도 나는 이렇게 당신을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죽은 후에서야 내가 비로소 당신을 한번 생각해 봅니다. CKMK. HJK
한낮 가난했던 젊은 시절...
한낮 가난했던 젊은 시절 풋사랑이라고
함부로 다루고 무시해도 좋다고 누가 그리 잘못 가르쳤습니까
언제 또 그런 사랑이 온다는 말입니까
언제 또 그런 우연이 우리를 만나게 해준답니까
어린아이의 울음을 틀어 막음으로써
모든 마법도, 우연도 ,
사라진 지금에야
이제는 깊은 통한만이 남았다 하더라도
그러나 때늦은 지금이라 하더라도
나는 이렇게 당신을 생각해 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죽은 후에서야
내가 비로소 당신을 한번 생각해 봅니다.
CKMK. HJ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