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 드디어 기다리던 2007년의 첫눈이 내렸다!! 아니 그냥 내린게 아니라 '제대로' 내렸다 ㅋ 어쩜 이리 이뿌게도 함박눈으로 와주던지~ 두시간여 오는 눈을 회사 식구들과 창이 큰 Bar에서 하염없이 바라보다 너무 좋아 슬프기까지 했던 나의 감정을 주체 못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눈 소식을 알리는 문자를 날려주고 건대에 있는 깽네 집으로 쳐 들어가 버렸다 ㅎㅎ 깽과 하나와 맥주 한잔하면서 옛 추억도 떠올리고 쓸데 없는 수다도 떨고 ㅋ 정말이지.. 이런 날만큼은 행복하다고 하고 싶다~ 아~ 행복해!!♡ ps. 회사 동생 아파트 뒷길에서 둘이 강아지 마냥 좋아서 뛰어다니며 찍은 사진ㅋ 참고로 포샵처리 전혀 안된 것임!! 너무 이뿌~!!
첫 눈 ♡
11월 19일..
드디어 기다리던 2007년의 첫눈이 내렸다!!
아니 그냥 내린게 아니라 '제대로' 내렸다 ㅋ
어쩜 이리 이뿌게도 함박눈으로 와주던지~
두시간여 오는 눈을 회사 식구들과 창이 큰 Bar에서 하염없이 바라보다
너무 좋아 슬프기까지 했던 나의 감정을 주체 못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눈 소식을 알리는 문자를 날려주고
건대에 있는 깽네 집으로 쳐 들어가 버렸다 ㅎㅎ
깽과 하나와 맥주 한잔하면서 옛 추억도 떠올리고 쓸데 없는 수다도 떨고 ㅋ
정말이지.. 이런 날만큼은 행복하다고 하고 싶다~ 아~ 행복해!!♡
ps. 회사 동생 아파트 뒷길에서 둘이 강아지 마냥 좋아서 뛰어다니며 찍은 사진ㅋ
참고로 포샵처리 전혀 안된 것임!! 너무 이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