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복군이 성남으로 오셨다. 오자마자 배고파서 배나

이순행200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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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복군이 성남으로 오셨다.

 

오자마자 배고파서 배나 채우려고 간 곳이 삼겹살집!!

 

크크~ 겹살이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그런데 뭐가 이리 비싸?

 

대패가 8000원이니;; 간단하게 먹고 나왔지만...

 

한번 더 분당의 물가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아무튼 기양군을 맴버로 영입하고서 모란까지 걸어갔다.

 

30분이나 걸었다! 할 짓이 없어서 간 곳이 pc방

 

다들 서든 허접이었다 ㅋㅋㅋ

 

이러면 안되는 건가? ㅋㅋ 사실 허접 맞자나!!

 

그렇게 카오스도 하면서 느낀 거지만 얘네들 겜 넘 못한다.

 

그리고 나와서 간 곳이 막창집!!

 

기름기가 좔좔 흐르고 있었지만 무지 맛있었다.! 돼지껍데기는 쉣!!

 

막창의 매력에 푹 빠져 버려서 큰일이야~!!

 

그리고 간 곳이 치킨에 맥주 땡기러 였다.

 

맛난 맥주 2잔 빨았더니... 얼굴이 붉어졌다.

 

감기때문에 몸이 많이 약해진 것 같앙~!! 엄마가 죽어라고 병원

 

가라해도 난 뻐기지요~!! 시간 아까워~!!

 

그리고 대한의 남아가!! 감기 따위에 질 수 없지!!

 

일단 몸져 누워 버리면 곤란하니 약은 먹었다.

 

승복이를 벌벌 떨어가며 돌아가는 버스를 같이 기다려 줬다.

 

돌아이 기양이와 얘기하는데 참~ 돌아이 스럽다.

 

그리고 나도 기양이의 마중을 받아가며 집에 왔다.

 

오늘은 문선형 만나는 날!! 뭐하고 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