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삼을 선택했습니다 원산지 : 인도 아삼주찻색 : 진한 붉은색마시는법 : 스트레이트티특징 : 강렬한 맛과 몰트 향 아삼주는 인도에서 가장 많은 홍차 생산량을 자랑합니다 강렬한 맛과 몰트(molt) 향, 진한 붉은색이 조화를 이룬 차이며 맛과 향이 강하기 때문에 주로 우유를 넣어 밀크티로 마시고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등의 블렌딩 기본 재료로 쓰인다.가장 많이 생산되는 찻잎은 CTC 등급으로 내수용 또는 티백 용도로 사용됩니다 FOP 이상의 등급은 주로 수출하고 스트레이트티로 사용되며 그 중에서도 찻잎의 채집부터 보다 엄격하게 고품질을 지향해서 제조되는 TGFOP급 홍차는 부드럽고 깔끔한 맛의 고급 홍차로 수출한다네요 다즐링보다는 부드러운 맛이 덜하지만 특유의 향기와 진한 물색이 매력적입니다 같은 차나무에서 지역에 따라 이렇게 여러가지 맛이 나온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네요 인도에서 샘플이 도착하는대로 닐기리도 한번 맛보고 싶습니다 Written by 티마드2
인도의 3대 홍차, 아삼
오늘은 아삼을 선택했습니다
원산지 : 인도 아삼주
찻색 : 진한 붉은색
마시는법 : 스트레이트티
특징 : 강렬한 맛과 몰트 향
아삼주는 인도에서 가장 많은 홍차 생산량을 자랑합니다
강렬한 맛과 몰트(molt) 향, 진한 붉은색이 조화를 이룬 차이며
맛과 향이 강하기 때문에 주로 우유를 넣어 밀크티로 마시고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등의 블렌딩 기본 재료로 쓰인다.
가장 많이 생산되는 찻잎은 CTC 등급으로 내수용 또는 티백 용도로 사용됩니다
FOP 이상의 등급은 주로 수출하고 스트레이트티로 사용되며
그 중에서도 찻잎의 채집부터 보다 엄격하게 고품질을 지향해서 제조되는 TGFOP급 홍차는
부드럽고 깔끔한 맛의 고급 홍차로 수출한다네요
다즐링보다는 부드러운 맛이 덜하지만
특유의 향기와 진한 물색이 매력적입니다
같은 차나무에서 지역에 따라
이렇게 여러가지 맛이 나온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네요
인도에서 샘플이 도착하는대로 닐기리도 한번 맛보고 싶습니다
Written by 티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