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 시간도 잠시 있기도 하고.. 언니도 한동안 못보고 해서 아침에 오빠보러 원곡동에 잠시 들렸다가 오후에 언니네 집에 갔었다. 언니가 중앙동에서 마사지 받느라 잠시 늦는동안 나는 먼저 언니네 집에가서 어머님이랑 이야기하다 보니 어느새 언니가 들어왔다. 언니랑 같이 어머님이 해주신 국수를 먹고 내가 가져온 딸기 삼페인을 곁들어 마시고 언니가 노래 부르고 싶다해서 같이 따라나와 노래방가서 한시간 반가량 고래고래 소리 지른게 생각이 난다.정작 노래 다~ 부르고 밖으로 나오니 서로 얼굴이 초췌~ㅋㅋ그렇게 노래방에서 나와 헤어지고 집으로 들어와서 짐 정리 하며 옷 갈아입는데 언니가 선물로 준 핸드크림을 놓고 온게 생각이 나서 문자해보니 언늬 집에 있다고 한다.이런 정신머리 없는 나 같으니..ㅎㅎ언니가 사준 핸드크림 선물은 나중에 받기로 하고 난 그렇게 언니랑 인사를 한후 잤다. 언늬~ 축하해준것두 고맙구!! 선물도 고마워~ 핸드크림 난중에 줘~ 시간되면 언니집에 가서 받아두 되구..ㅎㅎ
휴일에 시간도 잠시 있기도 하고..언니도 한동안 못보
휴일에 시간도 잠시 있기도 하고..
언니도 한동안 못보고 해서
아침에 오빠보러 원곡동에 잠시 들렸다가
오후에 언니네 집에 갔었다.
언니가 중앙동에서 마사지 받느라 잠시 늦는동안
나는 먼저 언니네 집에가서 어머님이랑 이야기하다 보니
어느새 언니가 들어왔다.
언니랑 같이 어머님이 해주신 국수를 먹고
내가 가져온 딸기 삼페인을 곁들어 마시고
언니가 노래 부르고 싶다해서 같이 따라나와
노래방가서 한시간 반가량 고래고래 소리 지른게 생각이 난다.
정작 노래 다~ 부르고 밖으로 나오니 서로 얼굴이 초췌~ㅋㅋ
그렇게 노래방에서 나와 헤어지고 집으로 들어와서
짐 정리 하며 옷 갈아입는데
언니가 선물로 준 핸드크림을 놓고 온게 생각이 나서
문자해보니 언늬 집에 있다고 한다.
이런 정신머리 없는 나 같으니..ㅎㅎ
언니가 사준 핸드크림 선물은 나중에 받기로 하고
난 그렇게 언니랑 인사를 한후 잤다.
언늬~ 축하해준것두 고맙구!! 선물도 고마워~
핸드크림 난중에 줘~ 시간되면 언니집에 가서 받아두 되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