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북한의 접경지대인 도문시에 여행 갔을 때 바라본 국경검문소 옥상 전망대에서 북한을 바라보면서, "21세기의 태양 김정일 장군 만세!"라고 적힌 글귀가 유난히 눈에 띄어서 전망대 망원경을 이용해서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남과 북이 한 마음으로 오직 한 분을 위해 만세를 부르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u-miniD, Stylus V / 5.8mm / 중국 연변지역 도문시 / 8 / 1/60 / ISO-64 아티스트 소개 및 경력 : 한동대학교 언론정보문화학부 3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전문적으로 사진을 배운 적은 없지만, 여행가거나 일상에서 항상 카메라를 소지하면서 기억을 담으려고 노력합니다.
[ EXIF 정보 ] camera : u-miniD, Stylus V lends : 5.8mm place : 중국 연변지역 도문시 iris : 8 shutter : 1/60 iso : ISO-64
망원경으로 바라본 북한
중국과 북한의 접경지대인 도문시에 여행 갔을 때 바라본 국경검문소 옥상 전망대에서 북한을 바라보면서, "21세기의 태양 김정일 장군 만세!"라고 적힌 글귀가 유난히 눈에 띄어서 전망대 망원경을 이용해서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남과 북이 한 마음으로 오직 한 분을 위해 만세를 부르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u-miniD, Stylus V / 5.8mm / 중국 연변지역 도문시 / 8 / 1/60 / ISO-64
아티스트 소개 및 경력 : 한동대학교 언론정보문화학부 3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전문적으로 사진을 배운 적은 없지만, 여행가거나 일상에서 항상 카메라를 소지하면서 기억을 담으려고 노력합니다.
[ EXIF 정보 ]
camera : u-miniD, Stylus V
lends : 5.8mm
place : 중국 연변지역 도문시
iris : 8
shutter : 1/60
iso : ISO-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