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의 변덕이 심하지만 그래도 확연한 봄입니다. 간간히 불어오는 봄바람이 너무 좋아서 친한선배와 함께 봄을 즐기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개나리가 잘 안보이는데 작은 판자집위에 노란 개나리가 정말 흐드러지게폈었어요. 그 개나리에서 모티브를 얻어 봄느낌의 사진을찍어봤습니다니콘FM2 / 50mm 1.4 / 충정로 / 2.8 / 125 / 100아티스트 소개 및 경력 : [귤향 이솝] 이솝이라는 예명을쓰고 귤색을 무척좋아하며 앞으로 패션사진이찍고싶은 23살의 나★[ EXIF 정보 ] camera : 니콘FM2lends : 50mm 1.4place : 충정로iris : 2.8shutter : 125iso : 100
봄을 맞이하다
날씨의 변덕이 심하지만 그래도 확연한 봄입니다. 간간히 불어오는 봄바람이 너무 좋아서 친한선배와 함께 봄을 즐기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개나리가 잘 안보이는데 작은 판자집위에 노란 개나리가 정말 흐드러지게폈었어요. 그 개나리에서 모티브를 얻어 봄느낌의 사진을찍어봤습니다
니콘FM2 / 50mm 1.4 / 충정로 / 2.8 / 125 / 100
아티스트 소개 및 경력 : [귤향 이솝] 이솝이라는 예명을쓰고 귤색을 무척좋아하며 앞으로 패션사진이찍고싶은 23살의 나★
[ EXIF 정보 ]
camera : 니콘FM2
lends : 50mm 1.4
place : 충정로
iris : 2.8
shutter : 125
iso :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