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LL WE DANCE

이성욱200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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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L WE DANCE

드넓게 펼쳐진 수평선을 무대 삼아 함께 춤추고 싶은 맘을 담았습니다. 카메라 : NIKON D50 랜즈 : SIGMA 10mm~20mm F4~F5.6 후레쉬 : 내장 스트로보 장소 : 해운대 동백섬

아티스트 소개 및 경력 : 취미로 사진을 찍고 있고 사진을 좋아 하는 사람입니다. SLR클럽 및 팀 힐링브러쉬에서 "JJARANG"이란 닉네임으로 활동 중이며, 부산 가마골 소극장 공연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