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전환 수술을 해 화제를 모았던 이시연(이대학)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 ‘색즉시공 시즌2’의 모든 일정에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 이시연은 영화개봉 전부터 영화 자체 보다는 성전환 사실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어 이런 상황에 시사회를 참석한다면 영화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생각해 불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항간에 "영화 홍보가 아니냐?"는 의혹까지 불거져 이로써 그간 영화 홍보를 위해 성전환 수술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은 불식될 듯하다. 한편 언론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이시연의 극중 모습은 봉긋한 가슴을 자랑하거나 전편의 연인이였던 신이를 “내가 전에 사귀던 언니”라고 소개 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현재 이시연은 휴식을 가지면서 향후 행보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알려졌다. 2
이대학 `색즉시공2` 모든 시사회 불참
최근 성전환 수술을 해 화제를 모았던 이시연(이대학)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 ‘색즉시공 시즌2’의 모든 일정에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
이시연은 영화개봉 전부터 영화 자체 보다는 성전환 사실에 더 초점이 맞춰져 있어 이런 상황에 시사회를 참석한다면 영화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생각해 불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항간에 "영화 홍보가 아니냐?"는 의혹까지 불거져 이로써 그간 영화 홍보를 위해 성전환 수술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은 불식될 듯하다.
한편 언론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이시연의 극중 모습은 봉긋한 가슴을 자랑하거나 전편의 연인이였던 신이를 “내가 전에 사귀던 언니”라고 소개 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현재 이시연은 휴식을 가지면서 향후 행보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