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폼난다! 손님 초대 쌈요리

美 本200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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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무 초절임 쌈
쉽고 폼난다! 손님 초대 쌈요리


상차리기
1 윤기 나게 지은 흑미 밥을 작은 접시에 담는다.
2 흑미 밥 접시 밑에 넓은 개인용 접시를 겹쳐 세팅하고, 젓가락과 냅킨은 접시 오른쪽에 놓는다.
3 앉는 자리를 기준으로 각 개인의 왼쪽에 물잔과 전통주 담을 작은 술잔을 놓는다.
4 테이블 가운데에 센터피스처럼 촛불 화로를 두고 촛불을 켠 후, 불고기 담은 놋쇠 그릇을 올린다.
5 화로 양쪽 옆으로 영양 부추, 베이비 싹 채소와 깻잎, 무 초절임 쌈을 담은 접시를 놓는다.
6 무쌈을 개인 접시에 펼쳐 담고 채소와 불고기, 흑미 밥 등을 기호에 따라 놓고 돌돌 말아 먹는다. 깔끔한 백김치, 미나리 겉절이, 오이 볶음을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다.

Cooking Tip
쉽고 폼난다! 손님 초대 쌈요리1 화로는 요즘 백화점이나 마트에서도 작은 백자나 철제 화로를 판매하므로 쉽게 구할 수 있다. 작은 초를 넣어 두면 불고기가 쉽게 타지 않으면서 먹는 동안 온기가 유지되어 좋다.
2 무쌈은 동그란 모양보다 사각형으로 썰면 말아 먹기 더 쉽다. 무쌈을 더 맛있게 먹으려면 초간장, 초고추장, 묽은 된장 소스 등에 찍어 먹는다. 만들기 번거롭다면 시판 무초절임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치킨토르티아
쉽고 폼난다! 손님 초대 쌈요리


상차리기
1 준비한 닭 가슴살, 칵테일 새우, 양배추, 양파, 피망, 할라피뇨 등을 크고 동그란 대접시에 돌려 담고, 큰 젓가락을 접시 위에 놓는다.
2 4등분으로 자른 토르티야는 속재료를 담은 접시와 같은 사이즈의 대접시에 담은 후 테이블 가운데 놓는다.
3 살사소스는 작은 종지에 담아 개인 접시 위에 각각 하나씩 놓고, 반으로 접은 냅킨과 나무젓가락도 소스 옆에 보기 좋게 놓는다.
4 차가운 맥주나 알코올 도수가 높은 데킬라 등의 멕시코 술을 기호에 따라 상차림에 추가한다. 작은 술잔이나 맥주 잔은 개인 접시 오른쪽 위에 놓는다.
5 할라피뇨, 오이 피클 등을 작은 종지에 담아 2인에 하나씩 놓는다.


Cooking Tip
쉽고 폼난다! 손님 초대 쌈요리1토르티야는 백화점, 수입 식료품점, 일반 대형 마트 등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40장 분량 가격이 8000~9000원 선.
2 무토르티야에 싸 먹는 재료는 쇠고기, 단무지, 부추, 감자튀김, 채소 등 냉장고 속 어떤 재료라도 가능하다. 곁들여 먹는 소스는 살사소스 외에 허니 머스터드소스도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