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엽서 529 [회항]

유철200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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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엽서 529 [회항]

통통통통통통통
희망을 걷어올린 회항

 

오늘도 우린 비었으되.. 만선이다


 

 

Early in winter - 2007 - GiJang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