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답 ◀━ )해당&비해당

왕은정2007.12.05
조회171
━▶ 문답 ◀━ )해당&비해당

 그렇다  아니다


 


 문답 가져올 때 댓글을 다는 편이다


 가끔씩 단다


 불펌한다


 무언가에 쉽게 질리는 편이다


 내 방은 항상 깔끔하다


 내 방은 발 디딜 틈이 없다


 나만의 화장대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화장대 앞에 앉아 있어 본 적이 가물가물하다


  커서도 얼굴에 칼 안 댈 거다


 머리스타일이 자주 바뀐다


 얼마 전 단발머리의 소유자가 되었다


 책상은 항상 지저분하다


 공부를 안 한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엄마가 방 대신 치워준다


 아니다, 방 치우라고 잔소리만 한다


 용돈을 정기적으로 받지 않고 필요할 때 받아쓴다


 외동이다


 언니가 있었으면 좋겠다


 문답 하는 거 너무 좋아한다


 싸이 월드 처음 할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땐 홈피 꾸밀 때 뭘 모르고 지랄같게 꾸몄었다


 집에 있 다가 밖에 나갈 때, 완전히 다른 사람 된다


 반항이심하다


 엄마 생일날 엄마한테 반항한 적 있다


 내 친구들은 다 공부를 잘한다


 시험기간 때도 긴장 안 탄다


 사람을 볼 때 학벌로 본다


 거울을 보면 2세의 얼굴이 걱정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라도 잘생긴 남자 만나야 된다


 내가 하는 것 따라하는 친구 제일 재수없다


 눈물을 잘 참지 못하고 한번 울면 우는 것을 멈출 줄 모른다


 집에선 반항아지만 밖에서는 실실 쪼갠다


 우는 것을 한 번도 못 본 친구가 있다


 친구랑 놀러가는 것에 열광한다


 노래방 가면 50분이 내 차지다


 나는 노래를 잘 부른다 


 나는 가끔씩 목으로 노래를 부를 때가 있다


 어색한 분위기 싫다


 친구를 사귈 때 처음엔 어색하다가 나중에 편해지는 편이다


 눈이 펑펑 왔을 때 친구랑 눈싸움 한 적 있다


 애인과 함께 첫눈을 맞아본 적이 있다


 동네 슈퍼에서 파는 스타벅스 짝퉁 커피를 흔들며 다녀 본 적이 있다


 이성 중 아는 사람이 많다


 인맥이 엄~청 좁다


 내 홈피는 항상 닫혀있다


 싸이월드 만든 후로 잠수 타본 적 한번도 없다


 외국엘 나가 본 적 있다


 그러나 말이 통하지 않아 조용히 찌그러져 있었다


 영어를 못한다


 공부는 무조건 교과서만 보면 된다는 선생님 말을 믿고 교과서만 본적 있다


 올백 맞은 적 있다


 중학교 2학년 1학기 과학 용해도 너무 어렵다


 내년이면 고등학교 가는 나이이다


 이제 곧 수능치는 나이다


 난 수능 한 번 치고 지망하던 대학 들어간 사람이다


 아르바이트 해서 스스로 돈 벌어본 적 있다


 사고 싶은 게 태산처럼 쌓였다


 옷 사고싶다고 하면 아빠가 카드 건네준다


 난 도덕성 짱이다


 몇 년 전만 해도 동생 맨날 팼다


  이제 동생 안 팬다


 대신 매일매일 말싸움이다


 내가 생각해도 난 철들었다


 벌써 성숙한얼굴을 가진 친구가 있다


 항상 똑같은 생활이 반복된다


 예전엔 내가 현재처럼 되리라는 상상은 하지도 못했다


 초딩 땐 내가 교복발 정말 안 받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졸업사진 엿같이 나왔다 


 나 는 쭈왁쭈왁 펴지는 생머리이다


 쌍커풀이 있다


 만화책 광이다


 투니버스, 챔프 중 보는 것이 있다


 옷을 못 입는다


 돈이 없어서 옷을 못 입는거지, 돈만 주면 옷 잘입을 자신 있다


 부모님 속이고 돈 받았다가 들켜서 열라 맞거나 혼난 적 있다


 생각이 깊다


 후회를 잘 한다


 우리 학교에 잘생긴 남자애들 다섯명 이하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다른 학교에 잘생긴 애들 널렸다


 나와 나의 애인은 학교에서 공식커플로 유명하다


  애인과 진도 나갈 데까지 나갔다


 항상 머리를 바꿔야 하루하루가 즐겁다


 내 머리는 내가 한다


 요즘 여자는 아담사이즈가 최고다


 6센치 넘는 하이힐 신고 거리를 활보한 적 있다


 친척언니랑 친하다


 가족한테서 왕따 당한다


 우리 가족 맨날 나 없을 때만 비싼 데로 외식하러 간다


 친구 사진 스크랩수 10 이상 올려준 적 있다


 댓글을 2페이지까지 달아준 적 있다


  현재 컴퓨터하고 있는 거 들키면 혼난다


 우리 집 컴퓨터엔 비밀번호가 채워져 있다


 그게 다 나 때문이다


 나는 모자를 잘 쓰고 다닌다


 내 신발만 다섯 켤레 이상이다


 주말마다 똑같은 옷 입기도 짜증이 난다


 내 친구랑 있으면 내가 훨씬 꿀리는 것 같다


 최근에 예쁘다는 소리 들어봤다.

 

 

 

 

─────────────────────── Copyright ⓒSince 2004
http://www.cyworld.com/luv_wang

EuN JoUnG WanG .All Right Reserved

(불펌시러*스크랩좋아*도용시러*꼬릿말좋아)

출처 : http://www.cyworld.com/luv_w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