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다 없어져야 한다는 분들..다 동료고 형제고 친구입니다.

보통사람2006.07.31
조회337

 저는 1987년부터 운전을 시작해서 현재까지 운전을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 내에서는 뿌리깊은 잘못된 생각이나 사상이 옳은 것처럼

인식되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다수를 위한다고 혹은 이미 다수이기에 권리처럼 여기는 것은 실은 다른 이에겐 커다란

불편과 불행을 야기 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과 개인의 삶들이 거미줄처럼 엉켜서 사회가 됩니다. 대부분의 다른 나라에서는 아이들에게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말라고 가리킵니다.

우리는 어떻게 배울까요? 한번 돌이켜 생각해시고 우리가 과연 어떤 민족인지 믿을만한

민족인지에 대해 스스로 한번쯤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오토바이 즉 모터사이클 입니다.

전세계 OECD국가 중에 모터사이클로 고속도로를 못 가는 나라는 우리나라 하나입니다.

참으로 창피한 일이죠 다른 나라 사회가 우리나라 사람 만큼 안전을 생각안한다거나

생각이 없어서 그럴까요? 가장 작은 차량부터 1차선에 배분하는 게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인 법이고 당연히 우리나라는 다른 법과 마찬가지로 남의 나라 교통법을 통째로 가져왔습니다만 정부에서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 어느 날 갑자기 변경해버리고 맨 끝 차선으로 우마차와 사람과 같이 통행하라고 되어있습니다.

보호 받기는커녕 커다란 버스와 트럭 사이에 가려 매연과 사각지대의 사고 위험 속에 다녀야 합니다.  무지한 교통행정임에도 불구하고 모터사이클 운전자들은 지키고 있습니다. 지키지 않으면 범칙금을 납부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실정엔 당연히 모터사이클도 인도로 다녀야 하고 횡단보도를 지금의 배달하시는 분들처럼 다녀야 하는 게 옳게 됩니다.

 

모터사이클은 1차선 통행을 해야 합니다. 억지 법으로 막아온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등

자동차 전용도로는 다른 나라에선 아예] 없는 말입니다. 모터웨이가 맞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자동차라는 것은 범위가 모페드(원동기)를 제외한 이륜차가 포함되는 것이 우리나라 법에도 명시되어있습니다만. 국내의 교통법은 외국법을 가져왔으니 똑같아야 게죠? 하지만 

지위 높은 공무원 눈에 거슬렸는지 아니면 자동차 산업 발전의 방해요소가 되어 보였는지

교통 표지판에 모터사이클 그림과 횡선이 그어진 통행금지 표지판이

하나 둘씩 늘어가더니 이제는 고가도로도 못 가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이륜차의 안전을 대한민국의 교통행정하시는분들이 생각하십니까? 진실로 묻고 싶습니다.  다른 모든 나라들이 훨씬 안전하다는 도로들을 막고 위험한 마지막 차선으로 내몰면서 진정 가슴에 손을 얹고 이륜차를 위한 행정을 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혹시 그들이 가진 게 없어서 소외 받고 집단 행동 안 하는 사람들이라 그러십니까?

 

공무원들의 표현은 이렇습니다. 위험해서 또는 자동차 운행에 방해가 되 서 못 다닌답니다.

반대로 생각 안하셨나요? 만약 모터사이클이 더 많았으면 자동차가 방해돼서 모터사이클 웨이를 만들어 못 다니게 하실 건가요?

모든 교통수단은 사람이 잘못이지 도구가 잘못이 아닙니다. 그걸 운전하는 사람들의

정신이나 마음이 그 수단을 통제하는 거지 그 수단이 죄를 짓거나 위험한 것은 아닙니다.

혹시 폭주족이 무서운가요? 정신병자 같죠? 저는 개인적으로 사람들에게 십 수년 전부터 이렇게 얘기하곤 했었습니다.

저 친구들이 돈이 없어서 저걸 타고 다니지 실제 돈이 생기면 자동차로 그럴 것이라고

그러면 정말 정신병자가 아니고 무서운 살인 무기를 휘두르게 될 거라고 자기 혼자 다치는 그런 건 문제도 아니라고 실제 얼마 전부터 자동차 폭주족이 나타났습니다. 횡단보도 지나는 사람이건 뭐건 간에 경적을 울리면서 미친 듯이 몰아대고 몇 십대씩 사람을 몰아댑니다. 위험하기 그지없습니다. 실제 사고가 나서 사망사고도 얼마 전 일어났습니다.

다른 것을 이야기하자는 것 아닙니다.

우리는 한 사회에서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에게 양보하고 내가 좀 힘들어도 여럿을 위해 살아가는 매너 있는 사회가 되는 것을 간절히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동네를 누비는

중국집 배달부 피자 배달부등 생계 형 라이더들은 헬멧도 안 쓰고 배달 다닙니다. 여러분이 배가 고파서 빨리 가져오라고 부른 사람들입니다. 알고 보면 대부분 자식 같은 사람 형제 같은 사람입니다. 그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신적 있습니까? 우린 고픈 배만 채우면 그만 그들이 위험하게 다니건 말건 신경 안 쓰고 살고 있으며 오히려 자동차 운전자 되면 그들에게 심하게 욕만 퍼붓습니다.  퀵서비스가 있습니다. 그들은 같은 라이다 입장에서 봐도 무섭습니다. 그들은 급합니다. 말 그대로 퀵서비스입니다. 깜박해서 공항에 여권을 안 가져가서 못 떠날지 모르는 당신을 위해 여권도 가져다 줘야 합니다만 올림픽대로를 통해 공항을 못 가니 이리저리 돌아가야 합니다.

수많은 회사 서류 급하게 전달해야 하고 이것저것 많은 심부름 여러분의 발이 되어줍니다. 시간도 아껴줍니다.

여러분이 움직이면 도로 차지하고 커다란 자동차로 길 몇 평을 차지할걸 줄여줍니다. 자원도 시간도 많은 것을 절약해줍니다. 퀵서비스 그들도 안전하게 살고 싶을 겁니다.

이제 우리들 스스로가 그들을 진정 시킵시다. 혹시 조금 늦게 와도 조금 음식이 식어도 그들의 안전을 생각해서 조금씩 언성을 낮춰 주세요. 차를 몰고 가실 때 그들이 지나가면 조금 비켜주세요. 그럼 그들도 소외 받은 계층이 아닌 사람들에게 양보 받는 운전자가 됩니다.

퀵서비스 아저씨들도 운전자가 양보해주면 손을 흔들어 주세요. 서로 미움이나 앙금이 사라져야 합니다. 적이 아닙니다. 다들 돌아보면 분명 주위의 가족이나 친구나 선후배나 이래저래 알고 있는 사이일 겁니다. 내 가족 내 친구라고 생각하고 보호하고 양보해 주시면

그것이 안전한 도로 환경으로 가는 길일 거란 생각을 합니다.

 

조금 만 신경 써서 보시면

모터사이클은 교차로 맨 앞으로 나가려 합니다. 왜 그럴까요? 혹시 여러분 자동차 뒤에서

매연 맡아 본적 있으신가요? 버스나 트럭 오래된 디젤자동차 냄새 정말 힘이 듭니다. 건강에 치명적일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나갑니다. 조금만 양보해주시면 그들이 매연 안맞을수 있습니다.

조금만 비켜주세요. 그게 싫으시면 한번 자신의 차 뒤에서 머플러 냄새 맡아 보세요. 그러지 않으실 겁니다.

여름이 되면 차 안에서 에어콘 시원하실 겁니다. 그러나 엔진 열기는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자신의 차 보닛 옆에 한여름에 한번 서 보시시오. 틀림없이 이젠 모터사이클 비켜 가도록 차선 한쪽들을 내어 주실 겁니다.

행정가들이 막아 놓은 이상한 법 때문에 강변도로 올림픽 도로 못 가서 멀리 신호 다 지켜가며 돌아갑니다.

이런 게 무슨 민주주의 국가 입니까. 하지만 법이라고 그래도 지켜 왔습니다.

경찰을 몽둥이로 패고 화염병 던지고 하는 것은 시민 단체라고 내비두면서 모터사이클 타는 사람은 그런 비민주적인 행동도 안하는데고 사람 취급도 못 받습니다. 정말 이제는 지켜야 할 것인가 하는 의구심과 십수년 지켜온 그 법을 지킬 인내심이 바닥이나 갑니다.

 

왜 그런걸 타시냐고 물으시면 그건 자신이 교통수단을 선택할 수 있는 국가에 태어났기 때문이고 헌법에 보장된 권리이기도 합니다.

잘못된 법으로 권리를 막는 것이 틀린 것이지 수단이나 도구를 선택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오래 전부터 자전거를 탑시다 하고 환경운동단체나 정치인들이 얘기를 하는 것을 보면 전 많이 웃습니다.

얼마나 경험이 없으면 저런 이야기를 할까 적어도 교통행정을 이야기 하려면

모든 교통수단을 다 격어보고 얘기해야 합니다. 최소한 몇 년 정도는 일부러라도 그러셔야 합니다.

자전거 좋은 교통수단입니다. 우리는 학교 다닐 때 배웁니다. 대한민국은 전 국토의 70%가 산이라고 산을 자전거 타고 한번 올라가보십시오. 출퇴근이 될까요? 그게 아니더라도 겨울이나 여름엔 불가능한 일입니다.

외국이나 일본 가서 도로조건 등 다른 조건은 안보이시고 그들의 자전거 문화만 보시고 함부로 얘기하시는 겁니다.

저는 자전거를 정말 좋아해서 지금도 즐기고 있지만 절대로 특이한 케이스가 아니면 출퇴근 수단으로 가능하지 않습니다. 공무원분들 제발 시도 하지 마십시오. 단언 드립니다. 평지가 대부분이 아닌 도시에는 자전거는 레저 수단입니다. 레저용 도로 외에 자전거 도로 확충을 위해 인도에 자전거 도로 선을 긋는 등 초등학교 식 행정을 하시면 거기에 생기는 건 불법 주차된 차들 밖엔 안 남을 것입니다. 

교통수단도 시장입니다. 사람들의 니즈가 있으면 당연하게 생깁니다.

하지 말라고 해도 평지가 많은 곳엔 예를 들면 창원 같은 곳에는 자전거 출퇴근 인구가 저절로 생기는것입니다.

우리 국토엔 모터사이클이 적격이며 20여 년간 두 바퀴와 네바퀴달린 탈것과 친하게 살아온 제 작은 경험에서의 판단입니다.

 

오랜 시간 탈것들을 번갈아 사용하면서 느낀 것은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법을 만들지 만고 그냥 선진국 거 수입해다 쓰고

원문 가져다가 고치지 말고 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 자기 입맛에 맞게 왜 개량해서 이상한 법을 만드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속된말로 행정 공무원도 수입해서 쓰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자동차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불법 유턴 수도 없이 많이 합니다. 그런데 결국 그것은 중앙선 침범이고 남의 목숨을 쉽게 앗아 갈수 있습니다. 아니 정말 많이 앗아 같습니다.

가수 강원래씨가 사고 나서 척추를 다쳤습니다. 가해 운전자가 한 행동은 불법유턴입니다.

사람들은 이렇게 얘기합니다. "역시 오토바이는 위험해" 하고 오토바이 탓을합니다. 하지만 그게 자동차 였어도 큰 사고 였을겁니다.

한 방송사 아나운서가 흑석동에서 차가 뒤집혀서 사망한 사고로 자동차가 위험하다 얘기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실제 통계 데이터는 자동차 대비 모터사이클이 훨씬 사고율도 적고 안전하다고 나옵니다. 특히 고속도로 통행시 일반도로보다 4배에서 16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우리 나라의 주먹구구 통계가 아닌 선진국 데이터입니다.

또 제가 알기론 이륜차산업 자동차 산업 땜에 막아 왔습니다.

아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기아자동차는 원래 모터사이클 생산 업체입니다.

일본의 혼다, 야마하, 스즈키는 세계를 상대로 어마어마한 물량으로 수출을 하고 있고

미국의 할리데이비슨은 GM보다 좋은 우량기업으로 떠올랐습니다.

이태리에도 두가티나 아프릴라등 많은 메이커가 있습니다. 현재 젊은층에게는

모터사이클룩이라는게 유행입니다.

이륜차 산업에서 한국은 국가 전체적인 편견으로 인해 그나마도 유지하던 명맥을

고가는 일본, 이태리, 미국회사와 저가는 중국회사 중가는 대만회사에게

시장을 다 빼앗기고 있습니다.

자국에서 인정 받지 못하고 대접 못받는 산업이 어디를 뻗어 나가겠습니까?

 

 

국내 교통 행정가와 일부 운전자에게 부탁 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시고 결정하십시오.

모터사이클은 200cc만 넘으면 자동차 주행 성능만큼 뛰어나도록 설계되어있고 안전장구를 착용하면 안전도가 엄청나게 상승합니다.

편견을 가지지 마시고 생계 형 운전자들이 안전장구를 착용할 수 있도록 안전장구 외국처럼 세금 해태 주시고 필요 없는 규제로 안전장구 만드는 회사 힘들게 하지 마시고 외국에 훨씬 뛰어나고 검증된 마크 획득하면 국내에선 검사 통과하게 하십시오. 코끼리 다리 만지는 국내 안전마크 아무도 믿지 못하고 있으며 규제입니다.

괜히 기업 발목 잡는 거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가장 보호되어야 하는 것은 교통통행 분류 중에 보행자입니다. 그 다음이 인 라인이나 자전거 등 무 동력 교통수단입니다.

그 다음이 스쿠터 류의 작은 모터사이클이고 대형 모터사이클, 자가용, 버스, 트럭 등이 순서이겠지요. 이런 작은 사항이 계도되지 않은 채로 국가의 교통정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정 조치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륜차 종합보험 제대로 만들어 주십시오. 부탁 드립니다.

 

유류 비 문제입니다.

 

현재의 교통법엔 모터사이클은 보행자가 갈수 있는 곳만 가게 되어있습니다.

모터사이클 등록할 때 자동차와 똑같은 세법으로 세금 내게 되어있습니다.

매년 세금 내구요. 보험료 냅니다.

번호판 없는 모터사이클 그건 무 등록 대포차량입니다. 잡아 가십시오. 제발 부탁 드립니다.

만약 이 상태로 현행법이 유지 된다면 주유소에 모터사이클 전용 면세 판매기를 두셔야

합니다. 면세로 말입니다. 각종 세금은 다 내고 기름값에도 50% 가까이 세금인데 혜택 못 받는 운전자들이 왜 세금을 내야 합니까?  그들도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왜 같은 세금 내고 부당한 대우를 받으려면  그러한 세금 걷지 마시고 낸 것도 돌려주시오.  차량 등록할 때 등록비 일체도 환불 하십시오.

정당한 것 아닙니까? 신발 살 때마다 통행료와 등록비 농어촌특별세 등 한번 잔뜩 걷어 보십시오. 많이 걸으면 도로 많이 점유하고 보도블록 닳으니 사용한 만큼 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세 지방세도 지금도 많이 걷으셔서 필요 없으시다 구요? 

정당하게 정확하게 필요한 만큼만 걷으시고 세금 내는 사람 그만큼 혜택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형편 좋을 때 세금 낸 거 형편 어려워진다고 돌려받지 못합니다. 보상 받고 싶습니다.

그래야 세금내면서 당 현하게 내야지 하는 마음 생길 것 같습니다.

 

 

자동차 운전자 분들께

 

생계 형 트럭 버스기사님들과 택시 운전자님들 주위 살펴 보시고 운전 부탁 드립니다.

신호 빨간 불 들어와도 100킬로미터 이상으로 질주하시고 신호는 무시하고 달리시는 거

정말 무섭습니다. 덤프트럭이 늘 신호 주황 신호와 빨간 신호 무시하고 한번 달려오신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절대 그러지 않으실 겁니다. 신호 무시하시는 그런 분들이 뺑소니 치시는 거 압니다. 불법 유턴도 제발 하시지 말아주시고요. 혼자 사는 세상 아닙니다.

생계도 중요하지만 자기자신도 다치고 남도 다칩니다. 나이 젊은 운전자분들

자동차로 싸우지 마세요. 살인 무기입니다. 싸움의 결과는 결국 서로에게 상처와 시간과 금전만 앗아갑니다.

틀림없이 내가 위반하면 습관이 되 서 언젠가 사고를 유발합니다. 남의 목숨을 앗아가고

남의 가정을 파괴합니다.

여자분들 제발 주위를 계속 살피면서 운전해주십시오. 많이 서투르신데 전화까지 한 손에 드시고 골목에서 튀어나와

4차선에서 1차선까지 좌회전 하시러 가시면 안됩니다.

다음 신호까지 가셔서 좌회전이나 유턴해주십시오. 정말 부탁 드립니다.

 

 

트럭 기사님들께

브레이크등과 트럭 덥게든 정비가 안된 차량이 많아서 밤에 운전하다 보면 깜작 놀랄 때가 정말 많습니다.

왜 전조등은 그리 환하게 키시면서 추돌 사고를 유발하는 브레이크 등은 깨지고 없는 채로 다니시는지

안전벨트는 자신을 위해서라지만 적재 위반과 정비불량은 사고를 유발하고 가해자는 사라지는 겁니다.

트럭 후미 등 없어서 누가 받으면 트럭에 피해가 안 가니까 그냥 다니시는 겁니다.

만약 당신이 모터사이클 운전자였으면 아마 절대 그러지 않으셨을 겁니다.

이건 정말 남에게 피해를 끼치면서 고쳐지지 않는 만성적 한국교통 병 중에 하나입니다.

교통 경찰이 세상 어느 것보다 신경 쓰고 단속해야 하는 것 중에 하나인데

글쎄요 우리나라는 좀 이상한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모터사이클 운전자 게에 부탁 드립니다.

 

횡단보도로 건너지 마시고 유턴해주십시오.

인도로 달리시면 사람들이 위협을 느낍니다. 그것도 경적을 울리면서 사람들을 몰아가시면 절대 권리를 얻지 못합니다.

좌회전에서 직진 신호 사이에 달려가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의 스타트만큼 빠른 차도 있습니다. 안전 장구 하십시오. 무엇 땜에 그렇게 열심히 달려 배달을 하십니까. 당신의 몸이 보호도야만 열심히 모은 금전의  혜택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차선 거구로 오지 마십시오. 정말 부탁 드립니다. 제가 자동차 운전을 해도 기절할 정도로 놀랍니다.

어떻게 차선을 거구로 올 생각을 하십니까? 자전거가 아닙니다. 자전거도 반대 차선을 다니면 안됩니다. 우리의 권리는 우리 스스로 만들고 찾아내고 찾아와야 합니다.

조금 불편하더라고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오랜 시간 긴들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억울하지 않게 사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되도록 현재보다 좋은 세상에 살고 싶어서 이런들 써보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공감이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운전자 분들께 부탁 드립니다. 당신보다 약한 존재를 위해서 꼭 주위를 살피시고 정비해주시고 운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때까지 오래 걸렸습니다. 제 바람은 편견 없이

운전하고 상식적인 교통법을 가진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그럼 좋은 날이 금방 오리라 생각하면서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