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검찰은 각성하라!

김만중2007.12.06
조회1,161

지지율이 1년째, 바닥을 치고 있는 열린우리당,, 현재 대통당,,

 지지가 너무 맨날 10%을 넘지 못하고, 한나라당에게 선거만 했다하면, 패배만 하는 통에 망할 줄 알았는 데,

  아직 안망했나보다...

 요새, TV에 많이 나오는 통에 보기 싫어도 가끔 보인다.

 정동영.. 논평하기 전부터 힘부터 빠진다..... 한숨부터 나온다.... 너무 싫다.....

 그래도 <빅3>이래가면서, 가끔 나온다. 또한,

 대선이 얼마남지 않은 시점에서,

 내 느낌이나마, 말해보려 한다............................

  일단, 대통당  정동영후보는 나오면 안되는 후보다......

 나오려면, 최소한  노무현 정권 5년간의 실정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신자유주의를 완젼 심화 시켜서, 부익부 빈익비, 부동산값 완젼 튀기고, 사교육을 잡지 못했다.

 친일파청산의 문제도  거의 해결하지 못했고,,,,,,,,,,,,,,

 과거사정리위원회... 의 활동은 미진했다.(불능처리)

 신문법 통과시켰으나, 예산집행을 제대로 못해줬서,,, 강한의지로, 보수신문의 기세를 꺽꺼내지 못했다.........

 무엇보다,,,,,, 자신을 지지한 유권자를 철저히 배신했다...

 누가 노무현 &열우당을 선택했는가?

386들,(지금은 486) 개혁&진보를 원하는 유권자들, 호남농민들, 대북한 정책에서, 한나라당의 꼴통 짓거리를

 보기 싫어했던 사람들,,,,,,,,,,,,,,,,,,,,,,,,,,,,,,

 모두가 가슴 절절히,,,,, 노무현을 원했다. (나, 노빠였다 ㅠ)

  선거 과정은 감동이었다...

 노무현은 김광석, 양희은 노래를 부르고,
김지하의 타는 목마름을 외우며,,,,,,,,,

 독재정권에 맞서서, 격렬하게 투쟁했던 것을
자랑삼아 떳떳하게 말하고 다녔다,,

 

 87년 6월항쟁 당시,  국본,,에 참여하면서,,,
거리에서 시위대와 어깨걸고  함께 했다고  말하고 다녔다.

 80년  ~ 87년 당시 시위하다가  독재정권에 구속 되면,
<인권변호사> 라는 이름으로 시위학생들을 변호했다. (고 자랑삼아 말했다.)

 

개혁이 필요하다고,, 2002년 한국에서, 가장 해결해야할 문제로,

 지역주의 해결

 보수신문의 횡포 해결

 이회창 부패문제 제기

 검찰개혁을      부르짖었다.


 

다,,, 좋다,,, 다 맞는 말이다....

그렇지만, 사이비 개혁세력들은,,,,
(이것이 가장 중요한데,) 말만 잘한다....


 

 2002년 16대 대통령 선거는, 이렇게   진보 VS 보수  ,   개혁VS부패 의 대결로 갔었다.

 당선자는        노무현(盧武玄) 이었다.

  난 한국사회가 적어도 지금껏 썩을 대로 썩은 사회에서,, 그래도 많이 바뀔 것으로 기대했고,

감동했다. 기뻤다.     그렇다. 난  2002년 대선,  순수한 19세  고3학생이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 시작이었다.

2004년 국가보안법 폐지를 뒤엎었다.

분명, 후보자 시절 국가보안법 폐지를 공약으로,,,,,,,,,,,,

말했던, 대통령이,,,,  국가보안법 폐지 과정에서 분명히 드러났듯이,

말을 계속 바꿨다. ㅠㅠ

아, 어찌할 것인가~

2004년 노무현대통령 탄핵당했다.

그걸 살려준게 국민이다.

이 국민의 마음을 버린, 아 노무현

 그 후 주요 국정현안 때마다...

 맨날, TV에 나와서,,, 뻘 소리를 할때마다.,.,.,ㅁ

조금씩 사람들은 지쳐갔다........................ㅠㅠ

노무현정부 5년.

국민을 위해 잘한게 무엇인가?

난 묻고 싶다........


노무현정부에서 주요한 업무를 담당한 핵심 인사들에게 묻고싶다.

유시민 / 천정배 / 신기남 / 정동영 / 김근태 / 김두관 / 김원기 /

장영달 / 유인태 / 이른바 사회 저명인사들은 쌔고 쌨다..... 등등..


국가보안법 문제부터 국회의원 과반수와 국회의장을 가지고도, 본회의 상정도 못하더니,,

그 이후로도, 변변한 개혁법안 하나라도 제대로 된거 통과시킨거 있나~?


걸핏하면, 당의장 바꾸고,,,, 
당의장만 해도, 왠만한 사람들이 1번씩은 다 해본 걸로 안다.

신기남부터 문희상 김근태 정동영 ....................
계속 계속해서,, 한 9번은 바꿨다.


지금, BBK문제로 말이 많다..............................................

이명박 문제많다................................................................

근데, 이시점에 우리가 놓치고 가지 말아야 할 거는,,

대통신당, 니네도 잘한 거 하나도 없다는 거다.


요새 선거광고 보니, 대통신당 무조건,, 이명박 까기만 하면,

자기들에게 표가 올 줄 안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암튼, 그건 좀 아니라고 본다.............................................................


정말, 살기 어려운 시대...

10살짜리, 꼬마가,,,  개에게 물려죽는 이 시대..

비정규직으로 열심히 일하고도,,, 정규직의 절반밖에
돈을 받지 못하고,,,,,,,,,,,,,,휴;;;;;;;;;;;;

각종 당뇨병과 고혈압 질환에 시달리는 할머니,,,, 손에 키워져야 하는 현실,

중풍을 앓고 계신, 할아버지 손에 키워지는 이현실.....

우리 아이들이... 정말  공부 마음껏 하고 싶어도,,,,,,
성적에 기죽고,,,, 사교육에 기죽고,,,

맨날, 오토바이만 타는
이 현실!!!!!!!!!!!!!!!!!!!!!!!!!!!!!!!!!!!!!!!!!!!!!!!!!!!!!!!!!!!!!!!!!!!!!!!!!!!!!!!!!!!!!


 

아르바이트 천국에서 알바찾아서,
1달  X뺑이 쳐서, 받는 돈 , 약,, 100만원 ~ 110 정도,

강남이나 강동 쪽 아파트 값  10억 ~ 13억 헐;;

알바 1300달만 하면 간단하게 모을 수 있다(?)ㅠㅠ; [한푼도 안쓰고(?)]


 

이게 나라냐?


 

살아보니 알겠다........

유시민 류의 사이비 개혁세력은 말만 휘황찬란 하다는 것을!!


나 학생때,,,,

유시민 정말 좋아했다.

유시민의 <거꾸로 읽는 세계사> 당시, 유시민 사회의 <MBC100분토론>

읽진 않았지만,,,, 신문지상에서 자주 인용되던 유시민의 그 잘난 <항소이유서>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봤다....


유시민, 처음에 국회 들어가서,,,, 평상복 입고 국회연설해서,,, 한나라당 의원들이 삿대질하고,,,,, 

막말할 때, 난 한겨레 신문을 보며,
 유시민을 지지했었다.......................................


근데, 2-3년 지나보니, 이건 뭐......

자기의 정치적 출세만 챙기는 기존 정치인과 별로 다를 게 없었다.

무조건 노무현 대통령을 두둔하는 발언만 하고, 한 - 미 FTA는 찬성하고,,,,

그러면서,  매일 한나라당에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것이 문제다.

뭐.. 어쩌란 말인가. ㅠㅠ


요새 BBK를 보며,,,

어느 네티즌이 한 말 처럼,, 부도덕이 상식이 되가는 현실을 나는 개탄한다.


 


BUT, 대통신당 무리들이 한나라당을 힐난할 자격이 되냐는 것이다.

너희는 더 짜증나거든,,,,,,,,,,,,,,,,,,,,,,ㅠㅠㅠㅠ


오늘, 대검찰청 앞에간 김근태 얼굴을 보며, 지겹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그래도 대한민국국민이다.....
선거도 해야되고, 이땅에서, 여자도 만나고,
애도 낳고, 직업도 가지고, 죽을 때 까지 살아야 한다.. 4년마다 어김없이 국회의원뽑아야하고, 5년마다 대통령 뽑아야 한다.


난 한나라당 싫다.

과거, 열우당 더 짜증난다.

고로,

민주노동당을 지지해 보자!!!!

최소한, 도덕적으로 보수정당들과 비교가 안된다.............


부산에서 대학교 다니는 내 친구한테 전화로,
 권영길찍으라고 말했다...................

초딩때부터 친구였던 애여서,,, 거의 강압적으로 말했더니,,,,
찍는 다고 말한다.....


우리의 미래를
유시민류의 사이비 개혁세력이 망친 우리의 미래,,

우리의 손으로 되찾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리의 미래를,,, 1번과 2번에게 맡길 수 없다.

답은 3번이다.

답은 3번,  권영길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BBK 로

짜증나는 요즈음             

POSTED BY 우리_만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