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자가 조절법!

행복한한의원200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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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자가 조절법!

↑ 스트레스 해소를 도와주는 그림

 

 

스트레스에 대처하기 힘든 성격은?

나는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만 한다.

 

01. 자존심이 강해서 남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절대 못한다.

02. 상황을 개선하려는 생각보다 처지의 비관이나 낙담을 하는 경우가 많다.

03. 수동적이며 스스로 문제점을 개척해 나가려는 의지가 부족하다.

04. 편견이나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다.

05. 충동적인 행동을 많이 하는 편이다.

06. 어떤 문제에 대해 견해가 좁다.

07. 매사에 사기가 떨어져 있고 자신의 일에 불만이 많다.

08. 타인의 조언을 들으면 왠지 기분부터 상한다.

09. 감정 조절을 잘 못한다. 한 번 화가 나면 몇 시간이 지나도 풀리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예방하려면?

 

01. 원만한 가정, 직장, 학교 생활을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02. 사교모임, 종교생활, 취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사회적 지지 체계를 강화한다.

03. 자신이 환경을 다스린다는 신념과 배짱을 가진다.

04. 시간 관리에 힘쓰고 현실적 목표를 설정하여 행동하며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한다.

05.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신체적으로 강해지면 보다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다.
06.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고 지방과 당분 섭취를 줄인다.

07. 체질에 맞게 카페인, 술, 약물의 양을 관리하고 담배를 줄이거나 끊는다.

08. 스트레스가 될 만한 사건을 미리 대비한다.
09. 너무 완벽하고자 하는 생각을 버린다.
10. 마음과 행동의 여유를 찾는다. 한발 짝 더디게, 혹은 숨 한 번 고르고 행동한다.
11. 전문의의 진단을 받고 도움을 얻는다. 심할 경우 약물을 사용할 수도 있다.

 

 

스트레스에 좋은 음식은?

01. 검은깨, 호두 등과 같은 견과류
- 견과류는 스트레스로 인해 흩어진 기운을 모아준다.

02. 대추, 꿀 등의 자연스런 단 맛을 내는 식품
- 단 맛의 식품은 장부와 심신의 긴장을 풀어준다.

03. 씀바귀와 같은 쓴 맛의 채소
- 쓴 맛은 분노로 인해 생긴 화를 내린다.

04. 메밀, 녹두 등의 해독 작용이 있는 식품
- 해독 작용이 있는 식품은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 병리적인 산물을 없애주는 작용을 한다.

 

 

출처- 이지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