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문득 너를 그린다꿈에서 밖에 만날 수 없는 너를 떠올리며 오늘도 너를 만나기 위해 꿈속으로 빠져든다현실과 다른 푸른 초원위 나를 반기는새햐얀 원피스의 소녀 누구나 그리는 그런 아름다움을 가진 그녀가역시나 오늘도 같은 자리에 서있다 하지만 다가가지 못하는 나오늘도 돌아서 처량하게 웃는 구나 그런 내자신이 싫지만 오늘도 역시나떨어지는 비를 음악삼아 너를 그린다
그리운 너......
하루종일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문득 너를 그린다
꿈에서 밖에 만날 수 없는 너를 떠올리며
오늘도 너를 만나기 위해 꿈속으로 빠져든다
현실과 다른 푸른 초원위 나를 반기는
새햐얀 원피스의 소녀
누구나 그리는 그런 아름다움을 가진 그녀가
역시나 오늘도 같은 자리에 서있다
하지만 다가가지 못하는 나
오늘도 돌아서 처량하게 웃는 구나
그런 내자신이 싫지만 오늘도 역시나
떨어지는 비를 음악삼아 너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