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네 세상은 참 빠르게 발달되고 얼마든지 편리함을 누린다.. 오늘은 쬐금 멀리있는 슈퍼로 쓰레기 봉투랑 이것저것 구입을 하고자 슈퍼를 찾았다.. 왜냐면 동네 슈퍼가 며칠째 문을 닫고 장사를 안한다 헛 방문을 할때마다 허기가 진다...오랫동안 문을 열지 않으려거든 문구를 써놓던지..암튼 번거롭게 슈퍼를 쬐금 멀리 가야했다.. 늘 4바퀴 달린 자동차로 다녔지만...오늘은 다르다... 천연 오픈카 를 타고갔다...힘차게 패달을 굴려야 앞으로 전진하는 자전거... 간만에 타보는거라 모양새가 엉성하고 어색하기만하다.. 슬슬 패달을 굴리면서 내눈에 하나하나 담었다.. 저기 저~ 냇가 뚝 넘어 미나리...그리고 잡초.. 저 아주머니 아쩌씨...할머니 모두 내눈에 담었다.. 차를 타고 눈으로 보는 세상과 자전거를 타고 보는 세상은 아주 달라보였고 생동감이 넘친다.. 똑같은 사물이지만 보는 시각과 촉감의 차이는 사람마다 다르다..여기서 하나 깨닫고 넘어간다.. 다른 사람처럼 똑같은 생각과 시각으로 판단을 하되.. 같은 생각보다 한번씩은 다르게 말해보고 다르게 쳐다보고 다르게 느껴본다는거...그러고 나서 그 사물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새로운 면을 본다면 살아가는데 좀더 현명해지고 다양성의 장단점을 볼수있는 안목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눈에 담어보다...
우리네 세상은 참 빠르게 발달되고 얼마든지
편리함을 누린다..
오늘은 쬐금 멀리있는 슈퍼로 쓰레기 봉투랑 이것저것
구입을 하고자 슈퍼를 찾았다..
왜냐면 동네 슈퍼가 며칠째 문을 닫고 장사를 안한다
헛 방문을 할때마다 허기가 진다...오랫동안 문을 열지
않으려거든 문구를 써놓던지..암튼 번거롭게 슈퍼를
쬐금 멀리 가야했다..
늘 4바퀴 달린 자동차로 다녔지만...오늘은 다르다...
천연 오픈카 를 타고갔다...힘차게 패달을 굴려야 앞으로
전진하는 자전거...
간만에 타보는거라 모양새가 엉성하고 어색하기만하다..
슬슬 패달을 굴리면서 내눈에 하나하나 담었다..
저기 저~ 냇가 뚝 넘어 미나리...그리고 잡초..
저 아주머니 아쩌씨...할머니 모두 내눈에 담었다..
차를 타고 눈으로 보는 세상과 자전거를 타고 보는
세상은 아주 달라보였고 생동감이 넘친다..
똑같은 사물이지만 보는 시각과 촉감의 차이는 사람마다
다르다..여기서 하나 깨닫고 넘어간다..
다른 사람처럼 똑같은 생각과 시각으로 판단을 하되..
같은 생각보다 한번씩은 다르게 말해보고 다르게 쳐다보고
다르게 느껴본다는거...그러고 나서 그 사물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새로운 면을 본다면 살아가는데 좀더
현명해지고 다양성의 장단점을 볼수있는 안목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