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삼겹 숙채 편육

정경지200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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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쉬가 그제 부터 새로운 레시피 작업으로 스튜디오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책을 출간하는 것은 아니고, 모 인터넷 요리 사이트에 레시피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스튜디오 안에서 지지고,볶고 있지만,

 

제가 일하면서도 배울 것이 많아 시작한 일 이었습니다.

 

첫날은 작업환경도 생소하고,오랫만에 느끼는 출근길도 다소 부담이 되었는지,

 

저의 온 몸의 셀들이 화들짝 놀라,

 

몇 년만에 밤 10시에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히히

 

그러나,혼자 일하다가 현장에서 함께 일을 하니,

 

함께 일하시는 분들도 좋고, 현장감도,생동감도 있어  ,어제는 즐겁게 작업 했답니다.

 

아마도, 이번 주까지는 계속 촬영이 있어서,

 

여러분들께서 담아주시는 정성스러운 댓글에, 답례 댓글을 못 달것 같습니다.

 

답례 댓글을 못 달면, 마치 숙제를 안한 것 같은 무거운 기분이지만,

 

지난 호와 이번 호는 기냥, 패스할께요.

 

여러분들께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기회가 되면  나중에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