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의 제왕

신철훈2007.12.06
조회41

락의 제왕

 

방금전 통합토론회는 정책 외교 통일 안보에 주제였지만

 

 첫번재로는 정동영후보와 이명박후보의 BBK에 대한 논방이 였다.

시작부터 정동영후보의 BBK진실에 관한 이명박후보 부끄러울 알아야한다.

탈새,위장으로 나라를 망신 시킨 대통령화 같이 토론회 나올수없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토론내내 이명박 후보는 기침과 의자에 완전 누워서(이미대통령된듯;;)

토론도 개그지 같았지만 가위 허식등의 모습으로 일관하고 토론에 내용도 거의 할이야기 없는듯했다.

 

정동영 후보는 시작부터 이명박후보를 까기위해서 토론주제와 상관없는 이야기를 일관하고

 

 

두번째로는 정책에 관한 내용들 핵심이 되었는데(개인적으로 관심 갔던)

정치외교적인 내용은 구체적으로 동부공정에 관한이야기를 말했지만(그닥공감가지않아서)

기억이 나지않는다.

 

그리고 북핵 관련 문제를 핵심삼아서 이야기를 했는데

권영길 후보님이 평화통일의 국가비전을 밝힌데 반해서

이명박,이회창,이인제는 완전한 친미동맹- 현 동맹수준으로 북한에게 강력한 제제를 가지자

정동영,문국현 지금의 한미동맹관계를 속에서 북한의 평화통일을 하자.

-권영길 후보를 제외하고 모든 후보들이 미국에게 완전 쫄은 듯 말하고 -_-;;

 

권영길 후보님 새시대의 새로의 한미관계 -동맹을 않하겠다 아니라

한국 미국 평등한 관계에서 설정하겠다! 를 분명이 밝히고

북한과 비핵화를 실현하고 정전체체에서 평화통일 체제로의 3가지 계획을 실현을 말햇다.

 

마지막으로 토론중에 인터넷 게시판에 동향에 대한 나의 분석

이명박 알바가 대거 등장해 토론회 다운 토론회를 하지 못하고

난장판이되었다.

 

올해 첫투표다.  메니페스토를 지향하는 이번 대선에

잘알지 못하는 많은 첫선거자들이 관심가 질수 밖에 없는 건 역시 정책인데

 

후보 정책을 밝히는 후보는 권영길 후보뿐이였다.

 

 

자주평화통일의 대통령 권영길

새시대의 평화통일 민생헌법 서민경제 권영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