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 Hair Item 머리카락이 굵고 짧은 경우엔 페이스트나 포마드 타입의 하드 왁스가 적합.
1 플레이볼 데비에이션 페이스트 아몬드 향의 매트한 페이스트 타입 왁스. 헝클어지거나 구겨진 듯한 크런치 스타일링을 표현할 때 좋다. 3만원대,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2 헤어 포마드 모발 보호 성분이 함유된 기능성 제품. 자연스럽게 연출할 땐 마른 모발에, 볼륨을 살리려면 젖은 모발에 바른 뒤 드라이어로 스타일을 잡아준다. 4만2천원, 프레쉬. 3 파워스윙 매트 왁스 익스트림 하드 세팅력과 지속력이 뛰어나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때 효과적이다. 광택이 없고 끈적임이 적은 매트 타입 제품. 9천원, 미쟝센.
Middle Hair Item 중간 길이의 섀기 커트 스타일엔 세팅력이 강한 매트 타입 왁스가 제격.
1 멜리어블 몰딩 페이스트 모발을 부드럽게 고정시켜주는 제품으로 섀기 커트 스타일에 적합. 첫 스타일링 후에도 또 다른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2만9천원, 키엘. 2 클루드 클레이 찰흙 형태의 매트 타입 하드 왁스로 세팅력이 강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출되는 것이 특징. 오랫동안 스타일이 지속되며 재연출이 가능하다. 3만8천원, 세바스찬. 3 뉴트리 스컬프트 나크레 건조하고 민감한 모발을 위한 트리트먼트 왁스. 컬을 자연스럽고 가볍게 고정시켜줘 펌 헤어에 사용하기 좋다. 2만8천원, 케라스타즈.
Long Hair Item 긴 머리엔 자연스럽게 볼륨감을 살려주는 크림이나 젤 타입의 소프트 왁스가 좋다.
1 볼루 무스 젤 가늘고 손상된 모발에 사용하면 좋다. 모발에 윤기와 볼륨을 주는 기능성 제품. 무스와 젤의 복합 타입으로 끈적임이 전혀 없어 사용감이 상쾌하다. 4만3천원, 스벤슨. 2 라이트 엘리먼츠 디테일링 미스트 왁스 스프레이 왁스로 스타일링과 마무리에 쓸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 모발 자체에 흡수되어 끈적임 없는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3만6천원, 아베다. 3 아쿠아 젤리 왁스 촉촉한 젤리 타입의 소프트 왁스. 모이스처 드롭 성분의 수분 세팅으로 모발을 촉촉하고 윤기 있게 스타일링해준다. 7천9백원, 비달사순.
헤어 스타일링에서 무스나 젤은 더 이상 핫한 아이템이 아니다. 자연스러운 세팅력으로 스타일링 제품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왁스’. 요즘은 헤어 타입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왁스가 출시되어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어떤 제품이 내게 딱 맞는지, 왁스 마니아들의 테스트 결과를 참고하자.
test result
Short Hair 김정현(29·회사원) 반곱슬이라 짧은 스타일 고수. 세팅력이 강하고 지속력이 뛰어난 하드 타입 왁스를 사용한다.
로레알 플레이볼 데비에이션 페이스트_ 평소 많은 양의 왁스를 쓰는 편인데 이 제품은 적은 양으로도 원하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했다. 고소한 향도 좋았고 윤기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것도 장점. 단, 오후가 되면 머리가 축 처진다는 것이 단점이다. ★★★☆
좋음. 원하는 만큼 머리가 잘 세워진다. 보통. 아침 세팅 후 반나절 정도 스타일이 지속된다. 좋음. 샴푸 후 말끔하게 없어진다.
프레쉬 헤어 포마드_ 뚜껑을 열었을 때 나는 상큼한 과일 향이 마음에 든다. 또 오래 사용하진 않았지만 손상된 모발에 윤기와 탄력이 생겨 좋았다. 머리카락이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타일링되지만 세팅력이 다소 떨어진다는 게 흠. ★★★
보통. 고정력은 있으나 머리가 잘 세워지지 않는다. 보통. 아침 세팅 후 오후가 되면 힘이 없어진다. 좋음. 샴푸 후 깨끗하게 씻긴다.
미쟝센 파워스윙 매트왁스 익스트림 하드_ 평소 미쟝센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새로 출시된 이 제품은 세팅력이 더욱 강해져 좋았다. 무엇보다 광택 없이 자연스럽게 연출된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단, 많은 양의 왁스를 바르는 나로선 세정력이 다소 떨어지는 점이 아쉬웠다. ★★★★
좋음. 원하는 스타일로 자유롭게 연출된다. 좋음. 아침 세팅 후 오후까지 그대로 지속된다. 보통. 꼼꼼하게 샴푸해야 말끔히 지워진다.
Middle Hair 고동선(27·학생) 생머리로 머릿결도 좋은 편. 섀기 커트 스타일로 세팅력이 강하면서 매트한 타입의 왁스를 선호한다.
키엘 멜리어블 몰딩 페이스트_ 뚜껑을 열었을 때 강한 박하 향이 나 상쾌하다. 스타일링 뒤에도 향이 오래 지속되어 머리가 시원해지는 느낌이었다. 세팅력도 좋아 원하는 컬을 살릴 수 있고, 무엇보다 깨끗하게 씻겨 좋았다. 단, 텍스처가 물엿처럼 끈적거린다는 게 흠. ★★★☆ 좋음.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충분하다. 보통. 아침에 세팅한 머리가 반나절 정도 지속된다. 매우 좋음. 물로만 헹궈도 깨끗해질 정도.
세바스찬 클루드 클레이_ 적은 양으로도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었다. 특히 전혀 광택이 없어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럽게 연출되는 느낌이 좋았다. 단, 질감이 너무 뻑뻑해 스타일링 뒤 손을 꼭 씻어야 하고 머리를 두 번 감아야 하는 불편함이 따랐다. ★★★★☆ 매우 좋음. 원하는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연출할 수 있다. 매우 좋음. 아침에 세팅한 스타일이 저녁까지 그대로 유지된다. 나쁨. 머리를 감은 뒤에도 왁스가 그대로 남아 있는 느낌이다.
케라스타즈 뉴트리 스컬프트 나크레_ 텍스처가 크림처럼 부드럽고 상큼한 향이 기분까지 좋게 하는 느낌. 모발을 촉촉하고 윤기 있게 연출해준다. 또 트리트먼트 왁스라 그런지 팩을 한 것처럼 머릿결이 좋아졌다. 하지만 세팅력이 다소 떨어지는 게 단점. ★★★ 보통. 자연스럽게 세팅되지만 컬이 잘 살진 않는다. 보통. 아침 세팅 후 오후가 되자 스타일링이 흐트러졌다. 좋음. 머리를 감고 나면 말끔히 없어진다.
Long Hair 백성우(28·포토그래퍼) 모발이 가늘고 염색으로 손상. 자연스럽게 스타일링되면서 모발 보호 성분이 든 왁스를 사용한다.
스벤슨 볼루 무스 젤_ 처음에 짰을 땐 젤 상태인데 점점 무스처럼 부풀어 오르는 것이 신기했다. 모발이 촉촉하고 윤기 있게 연출돼 좋았고 볼륨도 잘 사는 편. 하지만 오후가 되면서 떡 진 것처럼 기름이 진다는 점이 아쉬웠다. ★★★☆ 좋음. 자연스럽고 가벼운 볼륨이 연출된다. 좋음. 아침 스타일링이 오후까지 그대로 유지된다. 보통. 꼼꼼하게 샴푸해야 깨끗하게 없어진다.
아베다 라이트 엘리먼츠 디테일링 미스트 왁스_ 처음 사용해보는 스프레이 타입 왁스. 사용이 간편하고 모발에 고루 바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은은한 아로마 향도 기분을 좋게 만들며 끈적임 없이 가볍게 연출되는 것도 장점. 단, 주변이나 얼굴에 튄다는 점이 다소 불편했다. ★★★★ 좋음. 원하는 스타일로 볼륨을 살릴 수 있다. 좋음. 아침 스타일링 후 저녁까지 그대로 지속된다. 매우 좋음. 물로만 헹궈도 다 씻길 정도로 좋다.
비달사순 아쿠아 젤리 왁스_ 상큼하고 시원한 향과 촉촉한 질감이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 상한 머릿결을 윤기 있게 표현해주는 것이 좋았고 사용감이 가벼운 것도 장점이다. 단, 볼륨이 잘 살지 않고 스타일이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게 흠이다. ★★★ 좋음. 내추럴한 스타일의 세팅이 가능하다. 보통. 아침 스타일링 후 반나절 정도 스타일이 유지된다. 보통. 머리를 감고 나면 말끔히 없어진다.
헤어스타일에 딱 맞는 왁스 찾기!
Short Hair Item
머리카락이 굵고 짧은 경우엔 페이스트나 포마드 타입의 하드 왁스가 적합.
1 플레이볼 데비에이션 페이스트 아몬드 향의 매트한 페이스트 타입 왁스. 헝클어지거나 구겨진 듯한 크런치 스타일링을 표현할 때 좋다. 3만원대,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2 헤어 포마드 모발 보호 성분이 함유된 기능성 제품. 자연스럽게 연출할 땐 마른 모발에, 볼륨을 살리려면 젖은 모발에 바른 뒤 드라이어로 스타일을 잡아준다. 4만2천원, 프레쉬. 3 파워스윙 매트 왁스 익스트림 하드 세팅력과 지속력이 뛰어나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때 효과적이다. 광택이 없고 끈적임이 적은 매트 타입 제품. 9천원, 미쟝센.
Middle Hair Item
중간 길이의 섀기 커트 스타일엔 세팅력이 강한 매트 타입 왁스가 제격.
1 멜리어블 몰딩 페이스트 모발을 부드럽게 고정시켜주는 제품으로 섀기 커트 스타일에 적합. 첫 스타일링 후에도 또 다른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2만9천원, 키엘.
2 클루드 클레이 찰흙 형태의 매트 타입 하드 왁스로 세팅력이 강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출되는 것이 특징. 오랫동안 스타일이 지속되며 재연출이 가능하다. 3만8천원, 세바스찬.
3 뉴트리 스컬프트 나크레 건조하고 민감한 모발을 위한 트리트먼트 왁스. 컬을 자연스럽고 가볍게 고정시켜줘 펌 헤어에 사용하기 좋다. 2만8천원, 케라스타즈.
Long Hair Item
긴 머리엔 자연스럽게 볼륨감을 살려주는 크림이나 젤 타입의 소프트 왁스가 좋다.
1 볼루 무스 젤
가늘고 손상된 모발에 사용하면 좋다. 모발에 윤기와 볼륨을 주는 기능성 제품. 무스와 젤의 복합 타입으로 끈적임이 전혀 없어 사용감이 상쾌하다. 4만3천원, 스벤슨. 2 라이트 엘리먼츠 디테일링 미스트 왁스 스프레이 왁스로 스타일링과 마무리에 쓸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 모발 자체에 흡수되어 끈적임 없는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3만6천원, 아베다. 3 아쿠아 젤리 왁스 촉촉한 젤리 타입의 소프트 왁스. 모이스처 드롭 성분의 수분 세팅으로 모발을 촉촉하고 윤기 있게 스타일링해준다. 7천9백원, 비달사순.
헤어 스타일링에서 무스나 젤은 더 이상 핫한 아이템이 아니다. 자연스러운 세팅력으로 스타일링 제품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왁스’. 요즘은 헤어 타입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왁스가 출시되어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어떤 제품이 내게 딱 맞는지, 왁스 마니아들의 테스트 결과를 참고하자.
test result
반곱슬이라 짧은 스타일 고수. 세팅력이 강하고 지속력이 뛰어난 하드 타입 왁스를 사용한다.
로레알 플레이볼 데비에이션 페이스트_ 평소 많은 양의 왁스를 쓰는 편인데 이 제품은 적은 양으로도 원하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했다. 고소한 향도 좋았고 윤기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것도 장점. 단, 오후가 되면 머리가 축 처진다는 것이 단점이다. ★★★☆
좋음. 원하는 만큼 머리가 잘 세워진다.
보통. 아침 세팅 후 반나절 정도 스타일이 지속된다.
좋음. 샴푸 후 말끔하게 없어진다.
프레쉬 헤어 포마드_ 뚜껑을 열었을 때 나는 상큼한 과일 향이 마음에 든다. 또 오래 사용하진 않았지만 손상된 모발에 윤기와 탄력이 생겨 좋았다. 머리카락이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타일링되지만 세팅력이 다소 떨어진다는 게 흠. ★★★
보통. 고정력은 있으나 머리가 잘 세워지지 않는다.
보통. 아침 세팅 후 오후가 되면 힘이 없어진다.
좋음. 샴푸 후 깨끗하게 씻긴다.
미쟝센 파워스윙 매트왁스 익스트림 하드_ 평소 미쟝센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새로 출시된 이 제품은 세팅력이 더욱 강해져 좋았다. 무엇보다 광택 없이 자연스럽게 연출된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단, 많은 양의 왁스를 바르는 나로선 세정력이 다소 떨어지는 점이 아쉬웠다. ★★★★
좋음. 원하는 스타일로 자유롭게 연출된다.
좋음. 아침 세팅 후 오후까지 그대로 지속된다.
보통. 꼼꼼하게 샴푸해야 말끔히 지워진다.
생머리로 머릿결도 좋은 편. 섀기 커트 스타일로 세팅력이 강하면서 매트한 타입의 왁스를 선호한다.
키엘 멜리어블 몰딩 페이스트_ 뚜껑을 열었을 때 강한 박하 향이 나 상쾌하다. 스타일링 뒤에도 향이 오래 지속되어 머리가 시원해지는 느낌이었다. 세팅력도 좋아 원하는 컬을 살릴 수 있고, 무엇보다 깨끗하게 씻겨 좋았다. 단, 텍스처가 물엿처럼 끈적거린다는 게 흠. ★★★☆
좋음.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충분하다.
보통. 아침에 세팅한 머리가 반나절 정도 지속된다.
매우 좋음. 물로만 헹궈도 깨끗해질 정도.
세바스찬 클루드 클레이_ 적은 양으로도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었다. 특히 전혀 광택이 없어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럽게 연출되는 느낌이 좋았다. 단, 질감이 너무 뻑뻑해 스타일링 뒤 손을 꼭 씻어야 하고 머리를 두 번 감아야 하는 불편함이 따랐다. ★★★★☆
매우 좋음. 원하는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연출할 수 있다.
매우 좋음. 아침에 세팅한 스타일이 저녁까지 그대로 유지된다.
나쁨. 머리를 감은 뒤에도 왁스가 그대로 남아 있는 느낌이다.
케라스타즈 뉴트리 스컬프트 나크레_ 텍스처가 크림처럼 부드럽고 상큼한 향이 기분까지 좋게 하는 느낌. 모발을 촉촉하고 윤기 있게 연출해준다. 또 트리트먼트 왁스라 그런지 팩을 한 것처럼 머릿결이 좋아졌다. 하지만 세팅력이 다소 떨어지는 게 단점. ★★★
보통. 자연스럽게 세팅되지만 컬이 잘 살진 않는다.
보통. 아침 세팅 후 오후가 되자 스타일링이 흐트러졌다.
좋음. 머리를 감고 나면 말끔히 없어진다.
모발이 가늘고 염색으로 손상. 자연스럽게 스타일링되면서 모발 보호 성분이 든 왁스를 사용한다.
스벤슨 볼루 무스 젤_ 처음에 짰을 땐 젤 상태인데 점점 무스처럼 부풀어 오르는 것이 신기했다. 모발이 촉촉하고 윤기 있게 연출돼 좋았고 볼륨도 잘 사는 편. 하지만 오후가 되면서 떡 진 것처럼 기름이 진다는 점이 아쉬웠다. ★★★☆
좋음. 자연스럽고 가벼운 볼륨이 연출된다.
좋음. 아침 스타일링이 오후까지 그대로 유지된다.
보통. 꼼꼼하게 샴푸해야 깨끗하게 없어진다.
아베다 라이트 엘리먼츠 디테일링 미스트 왁스_ 처음 사용해보는 스프레이 타입 왁스. 사용이 간편하고 모발에 고루 바를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은은한 아로마 향도 기분을 좋게 만들며 끈적임 없이 가볍게 연출되는 것도 장점. 단, 주변이나 얼굴에 튄다는 점이 다소 불편했다.
★★★★
좋음. 원하는 스타일로 볼륨을 살릴 수 있다.
좋음. 아침 스타일링 후 저녁까지 그대로 지속된다.
매우 좋음. 물로만 헹궈도 다 씻길 정도로 좋다.
비달사순 아쿠아 젤리 왁스_ 상큼하고 시원한 향과 촉촉한 질감이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 상한 머릿결을 윤기 있게 표현해주는 것이 좋았고 사용감이 가벼운 것도 장점이다. 단, 볼륨이 잘 살지 않고 스타일이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게 흠이다.
★★★
좋음. 내추럴한 스타일의 세팅이 가능하다.
보통. 아침 스타일링 후 반나절 정도 스타일이 유지된다.
보통. 머리를 감고 나면 말끔히 없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