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은 신중하고 차분한 A혈액형의 최고경영 자(CEO)나 직장상사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취업포털 파워잡과 대학생 매거진 `씽굿'에 따르면 지난 달 21일부터 24일 까지 대학생 75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8.9%가 CEO에 가장 어울리는 혈액형으 로 `A형'을 꼽았다. 만나고 싶은 직장상사로도 가장 많은 39.8%가 A형을 선택해 응답자들은 A형의 성격이 신중하고 차분해 지도자형으로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성공할 것 같은 혈액형은 창조적이고 결단성이 있는 B형(39.8%), 친구로서 가장 좋은 혈액형은 적극적이고 자기 주장이 강한 O형(52.2%)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밖에 대통령직에 가장 어울리는 혈액형은 보스 기질이 있고 공격적인 O형(73. 9%), 참모직에는 협상을 잘하는 A형(17.0%) 등으로 나타났다. 파워잡 관계자는 "혈액형과 성격의 연관성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는 없지만 9 0%이상의 응답자들이 혈액형과 성격이 일치한다고 믿고 있어 이같은 조사 결과가 나 왔다"고 말했다. 5
대학생, `CEO에 적합한 혈액형은 A형"
대학생들은 신중하고 차분한 A혈액형의 최고경영 자(CEO)나 직장상사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취업포털 파워잡과 대학생 매거진 `씽굿'에 따르면 지난 달 21일부터 24일 까지 대학생 75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8.9%가 CEO에 가장 어울리는 혈액형으 로 `A형'을 꼽았다.
만나고 싶은 직장상사로도 가장 많은 39.8%가 A형을 선택해 응답자들은 A형의 성격이 신중하고 차분해 지도자형으로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성공할 것 같은 혈액형은 창조적이고 결단성이 있는 B형(39.8%), 친구로서 가장 좋은 혈액형은 적극적이고 자기 주장이 강한 O형(52.2%)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밖에 대통령직에 가장 어울리는 혈액형은 보스 기질이 있고 공격적인 O형(73. 9%), 참모직에는 협상을 잘하는 A형(17.0%) 등으로 나타났다.
파워잡 관계자는 "혈액형과 성격의 연관성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바는 없지만 9 0%이상의 응답자들이 혈액형과 성격이 일치한다고 믿고 있어 이같은 조사 결과가 나 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