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범인들이 게임중독자가 아닌, 북한 간첩이라던가, 혹은 뭐 急돌+아이라면 내가 화 낼 수 없게 되겠지만)
만약 그 범인들이 게임에 중독되어있다면, 혹은 다른 이유에서라도 그들이 정신이상자라면,
사회에서 혹은 국가에서 책임 지고 있었어야 하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은 아주 맘대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었다.
그들이 게임 중독자라고 가정하자.
현재, 실제로 게임중 1인칭이 되어서 사람을 죽이는 게임이 컴퓨터, P2P, X box를 통해서
엄청나게 퍼져있고, 이에 중독되는 이들도 많다.
게임 중독은 실로 엄청나서 알코올 중독과 마찬가지로 하지 않으면 불안한 초기 증상을 지나면
하지 않고는 폭력적으로 변하게 되고,
나중에는 게임 자체에 만족치 않게 되고,
스스로와의 자아와 혼돈케 된다.
이적지 이런 문제를 너무나도 많이 겪어온 서양의 경우는
(특히 미국과 영국과 같이 총기살인이 너무나도 빈번히 일어나는 국가에서는)
이런 중독 현상을 하나의 정신과 질환으로 보고,
치료를 권장하고, 그리고 손쉽게 이런 사람들이 정신질환치료과정을 밟을 수 있다.
자신의 의지로는 물론이요, 아직 진단이 확정되지 않은 환자로 의심되는 사람이 원치 않을 경우에도, 사회복지인의 도움으로 이런 사람들은 장기가 아닌 단기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 주며, 진단이 되었을 경우에는 사회복지기관과의 연계로 집에서나 혹은 다른 곳에서 치료를 받으며 병행할 수 있게 해 준다.
주민의 신고에 의해서도 충분히 치료받을 수 있고,
(영국의 법사례 중에서, 한 밤중에 고함을 마구 지르던 중년 경계성 장애 남자가 주민의 신고로 병원에 치료를 목적으로 들어간 판례도 있다.)
이들이 조금이라도 위험한 행동을 했을 시에도,(일반인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공공장소에서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거나, 사람을 위협하는 경우) 경찰에 의해 소환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런 문제에 너무나도 생각이 없다.
심지어, 게임중독이 병인줄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마치 그게 병이 아닌, 의지 박약 쯤으로 여기고 있단 말이다.
우리나라 국가의 보건 복지부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 지 모르겠다.
UN과 미국 Psychologist Journal을 통해서 정신질환의 List는 해마다 갱신되고, 정리된다.
이 리스트에 동성애의 경우 근래 10년동안 제외되었었고, 신종으로는 인터넷, 음란물, 게임 중독등이 들어가게 되었다. 이 리스트에는 거의 6000여가지의 정신질환이 있다
그중에 게임중독은 필히 들어간다.
게임 중독은 현대 문명이 낳은 또 다른 정신 질환 중에 하나다.
게다가 이런 게임이 1인칭인 경우에, 원래 성격적 장애가 있거나, 자아가 완전히 성립되지 않은 이들에겐 경계성 모호함을 불러 일으켜, 본인이 바로 그 게임의 1인칭인지, 스스로의 자아인지, 헷갈리게 되는 경우가 발생치 않으라는 법이 없다.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이런 문제가 더 심각하다.
미국에서의 한 사례는 9살난 아이가 게임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레슬링 게임쯤이었다고 한다)그걸 3살난 동생과 똑같이 따라한다고 하다가, 동생의 두개골이 부서진 줄도 모르고 그 게임을 따라한 경우까지 발생했다.
원래 성격적으로 장애가 있는 사람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원래 편집증이나, 스스로 우월증이 심한 경우 (Psychopath도 이러한 성향을 띈다.), 또는 원래 경계성 장애가 있거나, 심하지 않은 자폐증이 있는 경우에도, 경계적 모호함이 가중 될 수 있다. 특히 요즘 행동발달 장애가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견되는데, 이 경우에도, 역시 그런 경계적 모호함이 가중될 수가 있다.
이번 총기도난/박일병 사망 사건이 우리에게 준 교훈
이번 사건의 전말을 보았을 때,
많은 네티즌들이 한 말이,
범인들이 게임에 중독되었을 가능성이 많다는 지적이다.
이 가능성을 전제로 해서 생각했을 때, 난 너무나도 화가 난다.
(물론 범인들이 게임중독자가 아닌, 북한 간첩이라던가, 혹은 뭐 急돌+아이라면 내가 화 낼 수 없게 되겠지만)
만약 그 범인들이 게임에 중독되어있다면, 혹은 다른 이유에서라도 그들이 정신이상자라면,
사회에서 혹은 국가에서 책임 지고 있었어야 하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은 아주 맘대로 거리를 활보하고 있었다.
그들이 게임 중독자라고 가정하자.
현재, 실제로 게임중 1인칭이 되어서 사람을 죽이는 게임이 컴퓨터, P2P, X box를 통해서
엄청나게 퍼져있고, 이에 중독되는 이들도 많다.
게임 중독은 실로 엄청나서 알코올 중독과 마찬가지로 하지 않으면 불안한 초기 증상을 지나면
하지 않고는 폭력적으로 변하게 되고,
나중에는 게임 자체에 만족치 않게 되고,
스스로와의 자아와 혼돈케 된다.
이적지 이런 문제를 너무나도 많이 겪어온 서양의 경우는
(특히 미국과 영국과 같이 총기살인이 너무나도 빈번히 일어나는 국가에서는)
이런 중독 현상을 하나의 정신과 질환으로 보고,
치료를 권장하고, 그리고 손쉽게 이런 사람들이 정신질환치료과정을 밟을 수 있다.
자신의 의지로는 물론이요, 아직 진단이 확정되지 않은 환자로 의심되는 사람이 원치 않을 경우에도, 사회복지인의 도움으로 이런 사람들은 장기가 아닌 단기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 주며, 진단이 되었을 경우에는 사회복지기관과의 연계로 집에서나 혹은 다른 곳에서 치료를 받으며 병행할 수 있게 해 준다.
주민의 신고에 의해서도 충분히 치료받을 수 있고,
(영국의 법사례 중에서, 한 밤중에 고함을 마구 지르던 중년 경계성 장애 남자가 주민의 신고로 병원에 치료를 목적으로 들어간 판례도 있다.)
이들이 조금이라도 위험한 행동을 했을 시에도,(일반인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공공장소에서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거나, 사람을 위협하는 경우) 경찰에 의해 소환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런 문제에 너무나도 생각이 없다.
심지어, 게임중독이 병인줄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마치 그게 병이 아닌, 의지 박약 쯤으로 여기고 있단 말이다.
우리나라 국가의 보건 복지부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 지 모르겠다.
UN과 미국 Psychologist Journal을 통해서 정신질환의 List는 해마다 갱신되고, 정리된다.
이 리스트에 동성애의 경우 근래 10년동안 제외되었었고, 신종으로는 인터넷, 음란물, 게임 중독등이 들어가게 되었다. 이 리스트에는 거의 6000여가지의 정신질환이 있다
그중에 게임중독은 필히 들어간다.
게임 중독은 현대 문명이 낳은 또 다른 정신 질환 중에 하나다.
게다가 이런 게임이 1인칭인 경우에, 원래 성격적 장애가 있거나, 자아가 완전히 성립되지 않은 이들에겐 경계성 모호함을 불러 일으켜, 본인이 바로 그 게임의 1인칭인지, 스스로의 자아인지, 헷갈리게 되는 경우가 발생치 않으라는 법이 없다.
어린 아이들의 경우에는 이런 문제가 더 심각하다.
미국에서의 한 사례는 9살난 아이가 게임에 너무 몰두한 나머지 (레슬링 게임쯤이었다고 한다)그걸 3살난 동생과 똑같이 따라한다고 하다가, 동생의 두개골이 부서진 줄도 모르고 그 게임을 따라한 경우까지 발생했다.
원래 성격적으로 장애가 있는 사람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원래 편집증이나, 스스로 우월증이 심한 경우 (Psychopath도 이러한 성향을 띈다.), 또는 원래 경계성 장애가 있거나, 심하지 않은 자폐증이 있는 경우에도, 경계적 모호함이 가중 될 수 있다. 특히 요즘 행동발달 장애가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견되는데, 이 경우에도, 역시 그런 경계적 모호함이 가중될 수가 있다.
이번 사건이 북한 간첩에 의해서 발생이 되었거나,
혹은 急 술먹고, 혹은 약하고, 아니면 정말 急돌아이 갑작기 되어서
우리 불쌍한 박일병이 그렇게 가 버린 거라면...
내 주장은 뭐 무시해도 좋다.
하지만, 그들이 정말, 게임에 중독되었거나, 약물, 혹은 알코올에 중독되었거나,
기존의 어떤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거나 한다면...
우리나라 보건 복지부는 ... 정말 할 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