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당신을 볼 수 있었던 때가 있었죠.....그래서 무뎠었나 봅니다....언제나 당신을 볼 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나 봅니다...바보같이...말이예요.... 다시 그 때로 돌아간다면... 그 담을 넘어... 당신의 손을 꼭 잡고 놓지 않을 텐데요... 이렇게 늦은 후회 뿐이죠...2
살짝 발만 들면
쉽게 당신을 볼 수 있었던 때가 있었죠.....
그래서 무뎠었나 봅니다....
언제나 당신을 볼 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나 봅니다...
바보같이...말이예요....
다시 그 때로 돌아간다면...
그 담을 넘어...
당신의 손을 꼭 잡고 놓지 않을 텐데요...
이렇게 늦은 후회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