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톡이 되길 바라면서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내요 ㅋ 끝까지만 읽어 주시면 감사할게요 ㅋㅋ 학교가 끝나기전 살며시 학교에서 나와 집에가려고 대기타 고 있는 중이었죠. 여기저기 붙어있는 대선후보들의 포스터를 일일이 구경하 면서 우리의 아이큐 450이시라고 강력하게 주장하시며 무 서운 공약을 내세우시는 지지율 0.7%의 허경영대선후보님 의 포스터앞에서 잠시 생각에 잠겼죠 '이렇게만 되면 진짜 우리나라 짱이겠내 ㅋ 근데 가능한겨?'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중 저앞에서 걸어오는 초등학생님 5 명! ㅋ 정말 시끄럽게 오고있었죠... ㅋ 그리고 제 앞을 지나가면서 하는 대화를 어쩔수 없이 들었 습니다 "야 그럼너 2번눌렀어? 이똘츄야 그거 이명박이자나!" "아진짜? 몰랐어 그냥 전화오길래 숫자 눌렀는데.. 2번인지 3번인지 잘모르겟어.." 이명박씨를 눌렀다는 말에 괜히 주늑이 드는 대답하는 아이 였습니다. 순간 생각했죠 제가사는곳이 전남이거든요? 전남은 한나라 당과 별로 안친하다는걸 모두 아실겁니다. 그런게 저런 초등학생들의 순수함까지 물들이는 구나.. 하 고 생각했죠. 어른들이 아이들앞에서 무심코 하는 말 한마디한마디가 아 이들의 마음속에 새겨지고있습니다. 모두다 기억하고 있죠. 이미 뿌리를 깊이 박은 지역감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말만 할게 아닙니다. 정책을 바꾼다고 해도 뭘해도 정부는 이 지역감정을 절대 해소시킬수 없습니 다. 이미 아이들부터 머릿 속 깊이 새기고 나오기 때문이죠. 아마 이시간 경상도의 어느 곳에서는 또다른 어린아이가 정 동영 후보를 눌렀다는 이유만으로 욕을 먹고 있을수도 있습 니다. 그런 지역감정으로 후보들을 바라 볼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나라를 위할 수있는 대선후보를 한 인간으로 놓고 비교해서 뽑아야 우리나라가 발전하는겁 니다. 말로만 할게 아니라 실천하시길바랍니다 대선! 12월 19일 자신이 좋아하는 정당 자신이 싫어하는정당 어렷을때 부터 저당은안되 이런 고정관념을 깨버리시고 후보들의 토론이 나 선거공약등을 보시고 뽑으시기바랍니다. 우리나라는 대 통령이 만드는것이 아니라 여러분 국민들이 만드는 것이니 까요.2
아이들의 순수함까지 물들여버린 이놈의 지역감정 ㅠ
은근히 톡이 되길 바라면서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내요 ㅋ
끝까지만 읽어 주시면 감사할게요 ㅋㅋ
학교가 끝나기전 살며시 학교에서 나와 집에가려고 대기타
고 있는 중이었죠.
여기저기 붙어있는 대선후보들의 포스터를 일일이 구경하
면서 우리의 아이큐 450이시라고 강력하게 주장하시며 무
서운 공약을 내세우시는 지지율 0.7%의 허경영대선후보님
의 포스터앞에서 잠시 생각에 잠겼죠 '이렇게만 되면 진짜
우리나라 짱이겠내 ㅋ 근데 가능한겨?'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중 저앞에서 걸어오는 초등학생님 5
명! ㅋ
정말 시끄럽게 오고있었죠... ㅋ
그리고 제 앞을 지나가면서 하는 대화를 어쩔수 없이 들었
습니다
"야 그럼너 2번눌렀어? 이똘츄야 그거 이명박이자나!"
"아진짜? 몰랐어 그냥 전화오길래 숫자 눌렀는데.. 2번인지
3번인지 잘모르겟어.."
이명박씨를 눌렀다는 말에 괜히 주늑이 드는 대답하는 아이
였습니다.
순간 생각했죠 제가사는곳이 전남이거든요? 전남은 한나라
당과 별로 안친하다는걸 모두 아실겁니다.
그런게 저런 초등학생들의 순수함까지 물들이는 구나.. 하
고 생각했죠.
어른들이 아이들앞에서 무심코 하는 말 한마디한마디가 아
이들의 마음속에 새겨지고있습니다.
모두다 기억하고 있죠. 이미 뿌리를 깊이 박은 지역감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말만 할게 아닙니다. 정책을 바꾼다고
해도 뭘해도 정부는 이 지역감정을 절대 해소시킬수 없습니
다.
이미 아이들부터 머릿 속 깊이 새기고 나오기 때문이죠.
아마 이시간 경상도의 어느 곳에서는 또다른 어린아이가 정
동영 후보를 눌렀다는 이유만으로 욕을 먹고 있을수도 있습
니다.
그런 지역감정으로 후보들을 바라 볼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나라를 위할 수있는 대선후보를
한 인간으로 놓고 비교해서 뽑아야 우리나라가 발전하는겁
니다.
말로만 할게 아니라 실천하시길바랍니다 대선! 12월 19일
자신이 좋아하는 정당 자신이 싫어하는정당 어렷을때 부터
저당은안되 이런 고정관념을 깨버리시고 후보들의 토론이
나 선거공약등을 보시고 뽑으시기바랍니다. 우리나라는 대
통령이 만드는것이 아니라 여러분 국민들이 만드는 것이니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