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이 사건을 북한에서 남하한 간첩의 소행이라고 본다. 물론 실제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남하한 경우, 이렇게 소란 스럽게 할 이유가 없다 라고 생각 할 수도 있고, 또한 북한 간첩이 굳이 총을 탈취할 이유 까지는 없다고 까지 생각 할 수 도 있다. 이렇게 생각 해보자. 만일 북한 간첩이 '총을 가지고' 남하 했고, 그걸 어떤 목적을 위해 사용 했 다면, 그 증거가 분명히 남는다. 왜냐하면 북한군이 사용하는 AK랑 우리군이 사용하는 K-2는 총탄의 '구경'이 다르기 때문이다. 북한에서 대통령 선거가 일어나려는 찰나에, 대통령 후보들.. 그리고 국민들에게 자신들에 대한 경계심을 부추긴다는건 바보 같은 일이고, 그런 자신들의 입장을 위해서도, 총을 가지고 남하 할 이유는 없다. 난 이번 사건의 주 무대가 '강화' 라는 곳에 주목한다. 강화라는 곳은 어떻게 보면, 서쪽 해안을 통해, 북한 쪽 공작원들이 침투하기 쉬운 곳이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휴전선 라인은 아무리 철 통경계를 서더라도 뚫려버릴 곳이 꽤 많다. 그리고 난 이번 범행에 사용된 자동차의 확보가, 이북과 내통한 '또 다른 간첩'의 소행일 가능성 이 높다고 판단한다. 대한민국에 꽤 오래 거주해 있으면서, 군 부대의 사정이나 상황을 잘 이해 하고 있을 그런 인물. 이건 사전에 계획된 범행일 확률이 높으며, 단 두사람이 이것을 '계획'하고 '실행' 까지 했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누군가 그 들을 뒤에서 지원하고 '오더'를 내린 사람 이 있었을 것이다. 이 사건은 2005년에 있었던 총기 탈취 사건과는 범인의 치밀성이나, 목적성에 있어서 차이를 달리 한다. 내가 두렵다고 생각을 하는 것은, 그 뒤에 '어떤 것'이 도사리고 있느냐 이다. 뭘까?? K2란 소총을 아무리 분해해서 다닌다고 해도, 이 소총 자체가 은행 강도 짓엔 부적절한 총이다. 결코 이런 지능 범이 그런 바보짓을 위해 총기를 탈취했을 이유는 없다. 은행 어디서 재 조립 할 건가??? 화장실??? 아니면 조립된 소총을 들고 차에서 은행으로 바로 돌격??? 이런 이유로 일반 은행에서 돈을 탈취할 때는 차라리 권총이 100배 낫다. 물론 만일의 사태에는 늘 대비 해야 겠지만. 유탄을 가져 갔다는 걸 생각해보면 (우연히 가져갔을 수도 있겠지만) 그들이 노리는 범행 대상 이 다수가 될 수가 있다는 것 도 가정 해봄 직 하다. 혹은 목표 대상의 저격살상이 이루어 지지 않았을 경우, 살상 확률을 높여 주기 위한 방편으로 유탄을 택했을 수도 있다. 혹시 모를 대선 후보를 상대로 한 저격에 대비해, 유탄과 소총의 최적사거리(250M안쪽)에 대한 대비는 철통 같이 행해 져야 할 것이다. 이번 범행에 대한 목적이 무엇이었냐를 파악 하는 것이 급선무 이다. 어서 빨리 대한 민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무리들이 잡혀서 죗값을 치러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글을 마칩니다. 대한민국의 국군 장병동생분들, 힘들어 도 조금만 참고 든든하게 나라 잘 지켜 주세요. 65
강화 탈취 사건 범인에 대한 추측
난 개인적으로 이 사건을 북한에서 남하한 간첩의 소행이라고 본다.
물론 실제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남하한 경우, 이렇게 소란 스럽게 할 이유가 없다 라고 생각
할 수도 있고, 또한 북한 간첩이 굳이 총을 탈취할 이유 까지는 없다고 까지 생각 할 수
도 있다.
이렇게 생각 해보자. 만일 북한 간첩이 '총을 가지고' 남하 했고, 그걸 어떤 목적을 위해 사용 했
다면, 그 증거가 분명히 남는다. 왜냐하면 북한군이 사용하는 AK랑 우리군이 사용하는 K-2는
총탄의 '구경'이 다르기 때문이다. 북한에서 대통령 선거가 일어나려는 찰나에, 대통령 후보들..
그리고 국민들에게 자신들에 대한 경계심을 부추긴다는건 바보 같은 일이고, 그런 자신들의
입장을 위해서도, 총을 가지고 남하 할 이유는 없다.
난 이번 사건의 주 무대가 '강화' 라는 곳에 주목한다. 강화라는 곳은 어떻게 보면, 서쪽 해안을
통해, 북한 쪽 공작원들이 침투하기 쉬운 곳이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휴전선 라인은 아무리 철
통경계를 서더라도 뚫려버릴 곳이 꽤 많다.
그리고 난 이번 범행에 사용된 자동차의 확보가, 이북과 내통한 '또 다른 간첩'의 소행일 가능성
이 높다고 판단한다. 대한민국에 꽤 오래 거주해 있으면서, 군 부대의 사정이나 상황을 잘 이해
하고 있을 그런 인물. 이건 사전에 계획된 범행일 확률이 높으며, 단 두사람이 이것을 '계획'하고
'실행' 까지 했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누군가 그 들을 뒤에서 지원하고 '오더'를 내린 사람
이 있었을 것이다.
이 사건은 2005년에 있었던 총기 탈취 사건과는 범인의 치밀성이나, 목적성에 있어서 차이를
달리 한다. 내가 두렵다고 생각을 하는 것은, 그 뒤에 '어떤 것'이 도사리고 있느냐 이다.
뭘까?? K2란 소총을 아무리 분해해서 다닌다고 해도, 이 소총 자체가 은행 강도 짓엔 부적절한
총이다. 결코 이런 지능 범이 그런 바보짓을 위해 총기를 탈취했을 이유는 없다. 은행 어디서 재
조립 할 건가??? 화장실??? 아니면 조립된 소총을 들고 차에서 은행으로 바로 돌격???
이런 이유로 일반 은행에서 돈을 탈취할 때는 차라리 권총이 100배 낫다. 물론 만일의 사태에는
늘 대비 해야 겠지만.
유탄을 가져 갔다는 걸 생각해보면 (우연히 가져갔을 수도 있겠지만) 그들이 노리는 범행 대상
이 다수가 될 수가 있다는 것 도 가정 해봄 직 하다. 혹은 목표 대상의 저격살상이 이루어 지지
않았을 경우, 살상 확률을 높여 주기 위한 방편으로 유탄을 택했을 수도 있다.
혹시 모를 대선 후보를 상대로 한 저격에 대비해, 유탄과 소총의 최적사거리(250M안쪽)에 대한
대비는 철통 같이 행해 져야 할 것이다.
이번 범행에 대한 목적이 무엇이었냐를 파악 하는 것이 급선무 이다.
어서 빨리 대한 민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무리들이 잡혀서 죗값을 치러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글을 마칩니다. 대한민국의 국군 장병동생분들, 힘들어
도 조금만 참고 든든하게 나라 잘 지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