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귀찬습니다.. 미치겠어요..

강인2007.12.07
조회782

 

 


 

 

오늘 친구들이  휴가를 때로 나왔습니다..

 

처음에 한놈이아침에 전화를하길레 낌새가이상해서 안받았습니다.

 

자고일어났더니 저녁 7시... 캔디폰인 저에게 약 30통의 부재중전화와

 

수십개의문자...- -;;   술값이없나봅니다....

 

그래서 폰의전원을 종료했습니다...이제 싸이쫌볼려고 왔습니다..

 

네이트온으로쪽지가...ㄷㄷㄷ 무서웠습니다 떨렸습니다...

 

네이트온까지 꺼버렸습니다... 집에서 샤워하고있던중...

 

느낌이안좋은벨소리.... 누구세요?  인아 내다...-..-;;  친구놈이였던것이였습니다..

 

이새키들 군대가있는동안 행복했는데...ㅜ-ㅜ

 

총기탈취사건때문에  비상걸릴줄 알았더니...

 

휴가를 나오신 우리말년 병장님들..-..-;;

 

이제는 너희들에게 사줄 술값따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