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들이 휴가를 때로 나왔습니다.. 처음에 한놈이아침에 전화를하길레 낌새가이상해서 안받았습니다. 자고일어났더니 저녁 7시... 캔디폰인 저에게 약 30통의 부재중전화와 수십개의문자...- -;; 술값이없나봅니다.... 그래서 폰의전원을 종료했습니다...이제 싸이쫌볼려고 왔습니다.. 네이트온으로쪽지가...ㄷㄷㄷ 무서웠습니다 떨렸습니다... 네이트온까지 꺼버렸습니다... 집에서 샤워하고있던중... 느낌이안좋은벨소리.... 누구세요? 인아 내다...-..-;; 친구놈이였던것이였습니다.. 이새키들 군대가있는동안 행복했는데...ㅜ-ㅜ 총기탈취사건때문에 비상걸릴줄 알았더니... 휴가를 나오신 우리말년 병장님들..-..-;; 이제는 너희들에게 사줄 술값따윈 없다5
정말 귀찬습니다.. 미치겠어요..
오늘 친구들이 휴가를 때로 나왔습니다..
처음에 한놈이아침에 전화를하길레 낌새가이상해서 안받았습니다.
자고일어났더니 저녁 7시... 캔디폰인 저에게 약 30통의 부재중전화와
수십개의문자...- -;; 술값이없나봅니다....
그래서 폰의전원을 종료했습니다...이제 싸이쫌볼려고 왔습니다..
네이트온으로쪽지가...ㄷㄷㄷ 무서웠습니다 떨렸습니다...
네이트온까지 꺼버렸습니다... 집에서 샤워하고있던중...
느낌이안좋은벨소리.... 누구세요? 인아 내다...-..-;; 친구놈이였던것이였습니다..
이새키들 군대가있는동안 행복했는데...ㅜ-ㅜ
총기탈취사건때문에 비상걸릴줄 알았더니...
휴가를 나오신 우리말년 병장님들..-..-;;
이제는 너희들에게 사줄 술값따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