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감독 후보군 2명으로 압축했다고 설레발치더니 결국에 와서는 전부 한국행 거부.. 2개월이란 시간이 얼마나 짧은 시간인지 몰랐던 것인가? 영국, 프랑스,독일 등등 하물며 일본도 감독선임할때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공들이는데... 울리에, 맥카시. 이들의 감독직 거부는 거의 예정시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K.A.M과 축협의 관계. 이 관계 역시 집고 넘어가야 된다. 히딩크, 쿠엘류, 본프레레, 아드보카트, 핌 베어백, 울리에, 맥카시. 이 모두 K.A.M의 소속. 왜 K.A.M에서만 감독을 찾는가? 필립 트루시에, 자크 상타니, 펠리프 스콜라니. 이 세계적인 감독들이 우리나라 감독직을 원한다고 수차례 의사를 표현했지만 축구협회는 우리 한국축구에게 행운인, 이들을 한번도 쳐다본적이 없다. K.A.M의 소속이 아니여서. 다른 곳도 좀 둘러봐줘.. 그리고 설마설마하는데 축협에서는 수개월전에 이미 물밑접촉한 내국인 감독을 마음속에 내정해 놨을 수가 있다. '우리가 이렇게 노력했는데도 외국인 감독이 안오는 걸 어떡하냐. 그러니 내국인 감독으로 내정하자' 이렇게.. 아마도 내국인 감독이 된다면 우리가 되게 잘 아는 친숙한 감독일 것이다. 인맥에 의한 ...-_- 제발 이러지만 말자. 아직 시간이 있으니 인맥에 의한 감독이 아닌 커리어와 카리스마 그리고 기술이 있는 감독, 제발제발 우리나라 축구를 다시 되살릴 수 있는 그런 감독을 선임하자고. 2002년, 눈물흘리며 보던 그 축구경기를 2010년에 다시 보고 싶단 말이다!!
축구협회, 감독 후보군 2명으로 압축했다고 설레발치
축구협회, 감독 후보군 2명으로 압축했다고 설레발치더니
결국에 와서는 전부 한국행 거부..
2개월이란 시간이 얼마나 짧은 시간인지 몰랐던 것인가?
영국, 프랑스,독일 등등 하물며 일본도 감독선임할때 얼마나 많은
시간을 공들이는데...
울리에, 맥카시. 이들의 감독직 거부는 거의 예정시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K.A.M과 축협의 관계. 이 관계 역시 집고 넘어가야 된다.
히딩크, 쿠엘류, 본프레레, 아드보카트, 핌 베어백, 울리에, 맥카시.
이 모두 K.A.M의 소속.
왜 K.A.M에서만 감독을 찾는가?
필립 트루시에, 자크 상타니, 펠리프 스콜라니.
이 세계적인 감독들이 우리나라 감독직을 원한다고 수차례
의사를 표현했지만 축구협회는
우리 한국축구에게 행운인, 이들을 한번도 쳐다본적이 없다.
K.A.M의 소속이 아니여서.
다른 곳도 좀 둘러봐줘..
그리고 설마설마하는데
축협에서는 수개월전에 이미 물밑접촉한
내국인 감독을 마음속에 내정해 놨을 수가 있다.
'우리가 이렇게 노력했는데도 외국인 감독이 안오는 걸
어떡하냐. 그러니 내국인 감독으로 내정하자' 이렇게..
아마도 내국인 감독이 된다면 우리가 되게 잘 아는
친숙한 감독일 것이다. 인맥에 의한 ...-_-
제발 이러지만 말자.
아직 시간이 있으니 인맥에 의한 감독이 아닌
커리어와 카리스마 그리고 기술이 있는 감독,
제발제발 우리나라 축구를 다시 되살릴 수
있는 그런 감독을 선임하자고.
2002년, 눈물흘리며 보던 그 축구경기를
2010년에 다시 보고 싶단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