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포엠(N.poem)1집 후속곡 MV]-"The time is:시간은"

권해만2007.12.08
조회629

[엔포엠1집 후속곡 - "The time is"더 타임 이즈]

무려 3만장 이상의 사진만으로 만든MV - "The time is"

 

2007년 10월 도레미미디어 와 블루코드 테크놀러지를 통해 발매한
권노해만 과 E승훈 듀오의 새 앨범, 엔포엠[N.poem] 1집의 후속곡 "더 타임 이즈[The time is]" 뮤직비디오 입니다.

무려 3만여장의 사진만으로 제작된 장시간 노력의 역작으로
가슴깊이 잔잔한 감동으로 스며 뭉클함을 느끼게 해주는

감성적인 곡입니다.

노래하는 감성시인 엔포엠[N.poem]의 타이틀 곡 "비행기"에 이은 두번째 노래시-"The time is:시간은"[더 타임 이즈]의 울림과 함께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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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소개

 

[깊은 가을을 지나 초 겨울의 문턱으로 전해지는 가슴과 가슴의 성찰..그리고 전율]


권노해만 & E승훈 듀오의 앨범, 엔포엠1집의 후속곡

"The time is"- M/V (3만장 이상의 사진만으로 만들어낸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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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포엠[N.poem] 1집의 타이틀 곡 "비행기"에 이은 두번째 비행
-"the Time is:시간은"[더타임이즈]는

"그대 슬픔까지 사랑해","사랑은 창밖에 빗물 같아요" 등
수많은 힛트곡을 만든 작곡가 김기표가 편곡하였고,
피아노의 최태완을 비롯해
명성 높은 뮤지션들이 동시에 합주하였다.

 

또 하나의 특별한 목소리!!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의 노래스승으로 화제를 모으고,
대표적인 남자 코러스로 잘 알려진 신인가수 "전율"이
타이틀 곡 "비행기"에 이어
후속곡 "The time is"의 코러스를 채워주었다.
 
무려 3만장 이 넘는...초당 10컷정도의 사진들로 연출된
색다른 제작방식의 뮤직비디오는

노래하는 감성시인 엔포엠의 감성을 담고있다.

 

사진기로 무비카메라의 효과를 창출해 낸

엔포엠의 "더 타임 이즈" 뮤직비디오는

이미지와 카메라의 움직임도 좋지만,

노래와 영상속 엔포엠의 입이 정말 잘 맞아,

특히 사진들을 연결해서 만드는 방법으론 매우 어려운 부분임에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포항시네마를 통해 대형 스크린에서 선보인

엔포엠의 더타임이즈 뮤비는
"team StyleBrush - 김옥천,이상현" 콤비가 감독,제작한

첫번째 뮤직비디오로,
엔포엠 멤버 권노해만과 E승훈이

꾸밈없는 거칠고 감성적인 모습으로 출연하였다.

 

이 곡은 엔포엠의 권노해만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2001년에 권노해만이 프로듀싱한 앨범 "N.U[앤유] 1집"을 통해 한상현이 불렀었던 곡을 리바이벌 한 곡이기도 하다.

 

라디오 톤으로 시작한 노래는 12년 이라는 추억의 시간을 지나
세상을, 세월을, 시간을, 그리고 사랑을 노래한다.

후반부로 갈수록 터져오르는 감정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성찰과 전율이라는 어떤 카타르시스를 맛 보게 된다.
(노랫속에 12년이라는 숫자가 등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작자의 이야기를 통해 언급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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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작사/작곡 : 권노해만,  편곡:김기표
피아노:최태완, 기타:박광민, 베이스:신현권
드럼:강윤기, 퍼커션:박영용, 키보드:김기표
코러스 : 이정민

 


[가사]

 

The time is ; 시간은     5:05

 

 

일년동안 너를 잊었었지.
니 생일도 모르고


이렇게 무책임한 나를 이해해 주지마
그냥 미워해줘.

날 잊어줘.

제발

 

보고싶어. 너를 안고싶어.
하지만 잊고 싶어


너를 향한 내 맘엔 다른 이유도 있었어
너를 다시 볼 수 없을걸 알아

 

그 오랜 시간을
한 마음으로 고마움으로
나를 지켜왔는데


그 착한 너를 고마운 너를
보내야 한 나를 미워해줘
영원히... 널위해...

 

상처받고 상처주는 마음...
사랑은 아픔인 걸
누구나 알거라 생각하면서도 미련해
서로 무작정 아름답기만해

 

그 어느 시절에 우리가 다시
이 사랑으로 하나 될 수 있을까
내 소망으로 그리움으로
내 죽음으로도 바꿀 수 없는 현실을
내 현실을

용서해줘

 

세상은 이 세상은
모든 것을 쉽게 무뎌지게해
이 세월은 이 세월은
끝도없이 사랑하고 어긋나게 하나


시간은 긴 시간은
눈물없이 너를 단념하게해 (영원히)
이 사랑은 슬픈 이별을
남김없이 태워 영원히 널 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