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보시다 시피 , 작성자.최유미입니다 . 오늘 제가 들려드릴라구 새벽부터 일어나서 쓰는 이글은 짧지만 저의 과거가 담겨있는 보잘것없는 글이지만 보구 댓글이나 추천줌눌러주세요 ^^(악플사양;) 벌써 다섯달이 다되가네요 2007년 7월 27일 나는 그와 헤어졌습니다. 그때는 딱 100일이 지난 어느날이었지만, 우린 서로 100일, 그런거 잊고살았습니다. 그때 그남자(제 옛날 남자친구) 용기없더군요 ...ㅎㅎ 정말 ,. 난 그사람이 싸우기나 하면 무서워서 보지도못하고, 그래도 얼굴은 꽤 귀엽게생겼엇지만 , 불량아라는건 ... 우린처음에 서로 좋아하고있엇는데 (갑돌이갑수니 ㅇ_ㅇ 가따) 그사실을 모르다가 나중에 '메이플xxx'이라는 게임을가치하다가 알게된것입니다. .... 처음부터이야기하자면 .. .. .. "최유미 나 니네집갈래" 전화속으로 귀여운목소리가 퍼지는-ㅅ - "왜와 울집드러어 "개거지가튼내목솔이 =ㅅ= " 에 이그래두갈꺼야" 이러고 끈어버리는 -ㅅ - 아무튼 10분도안돼서 그 남자가 도착하였습니다 가치 티비도보고 울집개싯키랑도 놀다보니깐 그의 학원갈시간 5시 가 벌써 다되갔습니다, 근데 4시 30분쯤, 쇼파에 멍하니 앉아있는 나보고 생전처음하는 사람들이 그리 말하던 아름다움 -_ - 뭐 야한것은아니고 오 ㅠ_ㅠ (오해삼가_ ) 그래말하자 kiss라는것을 해주고는 ... 아무말이없다가 , 갑자기 입여는데 "에씨 ㅋㅋ 나그냥 학원갈래 "그러곤 가버렸습니다 학원으루 -_- 후유, 케케켁 그때 그날 정말로 못잊겟죠 ,.ㅋ; -_- ,. 지금은 제가 6학년이니깐 뭐 ,,. 이런말 쓰면 언니오빠들한테 찍힌다그 ,. ㅠㅠ 휴우 , 아무툰나는말이죠 좀, 못생겼구 말두 디게 나쁘게하는얘 라서 ㅎ, 그것때문에 헤어진건가봐요,. 나는 평소에 그남자생각만하구요 내일은 어떻게보지 ,라는등 , 에히 귀여운자식 이런생각이라든지 , 아무튼 그에대헤서 나쁜생각은해본적이없다만 , ... 시간은 이러케 거슬러가고 , 2007년 7월 27일, (헤어진날) 그는 아침 9시까지 학원에 갑니다 우리할머니는 좀 성질이 있으셔서 "이가시나 컴터좀고만하고 살어 " 가시나 라는게 기본이고 지룰 하네 도 기본적인 욕으로아시면됨니다 (할머니입장에서) ㅋㅋ; 그래서 난 욕들어먹을까봐 바로 나왓죠 8시 45분정도에나와서 저기 5xx동으로달려가서 2층주차장에 대기하고있다가 나오는모습을보고 가치 후다닥띠엇습니다 어찌나빠르던지 -- 그래서, "야아~" 이러케 불럿드니 , '안녕,,' 이러구는 가버렷습니다 .-_ -,, 어찌나 허탈하든지 , 솔직히말하면 걔 정말 , 말도안해줫습니다 , '안녕,,'이한마디도 안해주고 그 남자는요 제가헤어진다구 말한것도아닌데 지가 먼저정해노코 그거 아싸 이러면서 좋아해요 우선 걔 방식은 이래요 낵아 좀 못생겼으니깐 .어쩔수없지만요 , .. ...제가 방명록을 쓰러갓습니다, 그의 별명은 만두,'만두야 나 오늘 너줄라구 크라상삿는뎁, 늦게일어나서 못줘서 미안해 ^^' 이런식으로 적엇는데 그의 댓글은 이런거였죠 '오지마' 허탈햇습니다 , 헤어진것도 아니고 제가 뭘잘못햇다고 ../ 그리구 적을때마다 온갓욕은다해꼬 -_ - '왜오면안돼 .. ? -ㅛ- ; ' 이러니깐 '나이제 너 실어져써' (진지한부분이지만 ↑ 제가 국어좀못하느라)그글하나가 무서웟습니다 ,무섭다기보다는 원망했.. 아니 싫엇죠 댓글보기가 그냥 , 그가 그렇게 아무렇지도 안게 인터넷에 적어봐도 인터넷 글이라고 무족건안울어요?... 여자는 다르니깐 , 난 남자가아니라구요, 그래두 여잔데 ... 밤에 많이 울어서 눈이 탱탱부으니까 창피해서 밖에도 못나가고 혹시 걔 마주칠까봐 ,나가지도 못하고 ..-_- 휴우 ,. 하지만 여기서끝이아닙니다 . 제가뭘잘못햇나요 ? 글쎄요 제가 면상좀구리다구 아침시간에 놀림거리도 받는것도아니면서 .... 어쩌라 고 좀 오지 말라구 미안?욱기고있네 이글은 그가 쓴 글입니다 , 휴우 ,. 심지어 凸^.^凸이런것-_ - 휴우 , 그는 겁쟁인가봐요 정정당당하게말을못하구 ㅡ,- 키스해줄꺼면 왜 사귀잿냐구 ㅠㅠ 망할내입술 , 이제 딴사람 찾앗는데 // 갖고싶은사람 찾았는데 , 내 망할입술때문에 ,ㅜ _ ㅜ,,씨 ... 2007년 12월 2일 새로운사실을알았습니다., 나 새로운사람을 좋아하기루 했엇잖아요 ... 그사람에게 여자친구가 있답니다 . 밤에 진짜울었어요 ,베게 다적시구 나서 야 눈물이 하나둘 마르기시작햇지만 , 그슬픔 안떠나요 , 이런 사랑 아니 사랑도 못되는 이런 감정,이런거 느껴보셧나요... ... 죄송합니다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 쓸떼없이 제생각만하구 이런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 ... 소중한 시간, 이렇게 흘려보내게 해서 죄송하구요 ..^^제홈피 악플사양하겠습니다 ,
...내앞엔 그가
안녕하세요 ?
저는 보시다 시피 , 작성자.최유미입니다 .
오늘 제가 들려드릴라구 새벽부터 일어나서 쓰는 이글은
짧지만 저의 과거가 담겨있는 보잘것없는 글이지만 보구 댓글이나 추천줌눌러주세요 ^^
(악플사양;)
벌써 다섯달이 다되가네요
2007년 7월 27일 나는 그와 헤어졌습니다.
그때는 딱 100일이 지난 어느날이었지만,
우린 서로 100일, 그런거 잊고살았습니다.
그때 그남자(제 옛날 남자친구)
용기없더군요 ...ㅎㅎ
정말 ,. 난 그사람이 싸우기나 하면 무서워서 보지도못하고,
그래도
얼굴은 꽤 귀엽게생겼엇지만 ,
불량아라는건 ...
우린처음에 서로 좋아하고있엇는데
(갑돌이갑수니 ㅇ_ㅇ 가따)
그사실을 모르다가 나중에 '메이플xxx'이라는 게임을가치하다가
알게된것입니다.
....
처음부터이야기하자면
..
..
..
"최유미 나 니네집갈래"
전화속으로 귀여운목소리가 퍼지는-ㅅ -
"왜와 울집드러어 "
개거지가튼내목솔이 =ㅅ=
" 에 이그래두갈꺼야"
이러고 끈어버리는 -ㅅ -
아무튼 10분도안돼서 그 남자가 도착하였습니다
가치 티비도보고 울집개싯키랑도 놀다보니깐 그의 학원갈시간 5시 가
벌써 다되갔습니다,
근데 4시 30분쯤,
쇼파에 멍하니 앉아있는 나보고
생전처음하는
사람들이 그리 말하던 아름다움 -_ -
뭐 야한것은아니고 오 ㅠ_ㅠ (오해삼가_ )
그래말하자
kiss라는것을 해주고는
...
아무말이없다가 , 갑자기 입여는데 "에씨 ㅋㅋ 나그냥 학원갈래 "
그러곤 가버렸습니다 학원으루 -_-
후유,
케케켁 그때 그날 정말로 못잊겟죠 ,.ㅋ;
-_- ,. 지금은 제가 6학년이니깐 뭐 ,,.
이런말 쓰면 언니오빠들한테 찍힌다그 ,. ㅠㅠ
휴우 , 아무툰나는말이죠
좀, 못생겼구 말두 디게 나쁘게하는얘 라서 ㅎ,
그것때문에 헤어진건가봐요,.
나는 평소에 그남자생각만하구요 내일은 어떻게보지 ,
라는등 , 에히 귀여운자식 이런생각이라든지 ,
아무튼 그에대헤서 나쁜생각은해본적이없다만 ,
... 시간은 이러케 거슬러가고 ,
2007년 7월 27일, (헤어진날)
그는 아침 9시까지 학원에 갑니다
우리할머니는 좀 성질이 있으셔서
"이가시나 컴터좀고만하고 살어 "
가시나 라는게 기본이고
지룰 하네 도 기본적인 욕으로아시면됨니다 (할머니입장에서)
ㅋㅋ; 그래서 난 욕들어먹을까봐 바로 나왓죠 8시 45분정도에나와서
저기 5xx동으로달려가서 2층주차장에 대기하고있다가
나오는모습을보고 가치 후다닥띠엇습니다 어찌나빠르던지 --
그래서, "야아~" 이러케 불럿드니 , '안녕,,' 이러구는 가버렷습니다 .
-_ -,, 어찌나 허탈하든지 , 솔직히말하면 걔 정말 ,
말도안해줫습니다 , '안녕,,'이한마디도 안해주고
그 남자는요 제가헤어진다구 말한것도아닌데 지가 먼저정해노코
그거 아싸 이러면서 좋아해요
우선 걔 방식은 이래요
낵아 좀 못생겼으니깐 .어쩔수없지만요 , ..
...제가
방명록을 쓰러갓습니다,
그의 별명은 만두,
'만두야 나 오늘 너줄라구 크라상삿는뎁, 늦게일어나서 못줘서 미안해 ^^'
이런식으로 적엇는데 그의 댓글은 이런거였죠
'오지마'
허탈햇습니다 , 헤어진것도 아니고 제가 뭘잘못햇다고 ../
그리구 적을때마다 온갓욕은다해꼬 -_ -
'왜오면안돼 .. ? -ㅛ- ; '
이러니깐
'나이제 너 실어져써'
(진지한부분이지만 ↑ 제가 국어좀못하느라)
그글하나가
무서웟습니다 ,
무섭다기보다는 원망했.. 아니 싫엇죠 댓글보기가 그냥 ,
그가 그렇게 아무렇지도 안게 인터넷에 적어봐도
인터넷 글이라고 무족건안울어요?...
여자는 다르니깐 , 난 남자가아니라구요,
그래두 여잔데 ...
밤에 많이 울어서 눈이 탱탱부으니까 창피해서 밖에도 못나가고 혹시
걔 마주칠까봐 ,나가지도 못하고 ..-_-
휴우 ,. 하지만 여기서끝이아닙니다 .
제가뭘잘못햇나요 ?
글쎄요 제가 면상좀구리다구 아침시간에 놀림거리도 받는것도아니면서
....
어쩌라 고 좀 오지 말라구 미안?욱기고있네
이글은 그가 쓴 글입니다 , 휴우 ,. 심지어 凸^.^凸
이런것-_ - 휴우 , 그는 겁쟁인가봐요
정정당당하게말을못하구 ㅡ,-
키스해줄꺼면 왜 사귀잿냐구 ㅠㅠ
망할내입술 , 이제 딴사람 찾앗는데 // 갖고싶은사람 찾았는데 ,
내 망할입술때문에 ,ㅜ _ ㅜ,,씨 ...
2007년 12월 2일 새로운사실을알았습니다.,
나 새로운사람을 좋아하기루 했엇잖아요 ...
그사람에게 여자친구가 있답니다 .
밤에 진짜울었어요 ,베게 다적시구 나서 야 눈물이 하나둘 마르기시작햇지만 ,
그슬픔 안떠나요 ,
이런 사랑 아니 사랑도 못되는 이런 감정,이런거 느껴보셧나요...
...
죄송합니다 .
죄송합니다 .
죄송합니다 .
쓸떼없이 제생각만하구 이런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
...
소중한 시간, 이렇게 흘려보내게 해서 죄송하구요 ..^^
제홈피 악플사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