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앞엔 그가

최유미2007.12.08
조회50
...내앞엔 그가


 

안녕하세요 ?

 

저는 보시다 시피 , 작성자.최유미입니다 .

 

오늘 제가 들려드릴라구 새벽부터 일어나서 쓰는 이글은

 

짧지만 저의 과거가 담겨있는 보잘것없는 글이지만 보구 댓글이나 추천줌눌러주세요 ^^

(악플사양;)

 

 

 

 

 

 

벌써 다섯달이 다되가네요

2007년  7월 27일 나는 그와 헤어졌습니다.

 

그때는 딱 100일이 지난 어느날이었지만,

 

우린 서로 100일, 그런거 잊고살았습니다.

 

그때 그남자(제 옛날 남자친구)

 

용기없더군요 ...ㅎㅎ

 

정말 ,. 난 그사람이 싸우기나 하면 무서워서 보지도못하고,

 

그래도

 

얼굴은 꽤 귀엽게생겼엇지만 ,

 

불량아라는건 ...

 

우린처음에 서로 좋아하고있엇는데

 

(갑돌이갑수니 ㅇ_ㅇ 가따)

 

그사실을 모르다가 나중에 '메이플xxx'이라는 게임을가치하다가

 

알게된것입니다.

 

....

 

처음부터이야기하자면

 

 

 

 

 

 

 

..

 

 

 

 

 

 

 

 

..

 

 

 

 

 

 

 

..

 

 

 

 

 

"최유미 나 니네집갈래"

 

전화속으로 귀여운목소리가 퍼지는-ㅅ -

 

"왜와 울집드러어 "

개거지가튼내목솔이 =ㅅ=

 

" 에 이그래두갈꺼야"

 

이러고 끈어버리는 -ㅅ -

 

아무튼 10분도안돼서 그 남자가 도착하였습니다

 

가치 티비도보고 울집개싯키랑도 놀다보니깐 그의 학원갈시간 5시 가 

벌써 다되갔습니다,

 

근데 4시 30분쯤,

 

쇼파에 멍하니 앉아있는 나보고

 

생전처음하는

 

 

사람들이 그리 말하던 아름다움 -_ -

 

 

뭐 야한것은아니고 오 ㅠ_ㅠ (오해삼가_  )

 

그래말하자

 

kiss라는것을 해주고는

 

...

 

아무말이없다가 , 갑자기 입여는데 "에씨 ㅋㅋ 나그냥 학원갈래 "

그러곤 가버렸습니다 학원으루 -_-

 

후유,

 

케케켁 그때 그날 정말로 못잊겟죠 ,.ㅋ;

 

-_- ,. 지금은 제가 6학년이니깐 뭐 ,,.

 

이런말 쓰면 언니오빠들한테 찍힌다그 ,. ㅠㅠ

 

휴우 , 아무툰나는말이죠

 

좀, 못생겼구 말두 디게 나쁘게하는얘 라서 ㅎ,

 

그것때문에 헤어진건가봐요,.

 

나는 평소에 그남자생각만하구요 내일은 어떻게보지 ,

라는등 , 에히 귀여운자식 이런생각이라든지 ,

 

아무튼 그에대헤서 나쁜생각은해본적이없다만 ,

 

... 시간은 이러케 거슬러가고 ,

 

2007년 7월 27일, (헤어진날)

 

그는 아침 9시까지 학원에 갑니다

 

우리할머니는 좀 성질이 있으셔서

 

"이가시나 컴터좀고만하고 살어 "

 

가시나 라는게 기본이고

 

지룰 하네 도 기본적인 욕으로아시면됨니다 (할머니입장에서)

 

ㅋㅋ; 그래서 난 욕들어먹을까봐 바로 나왓죠 8시 45분정도에나와서

 

저기 5xx동으로달려가서 2층주차장에 대기하고있다가

 

나오는모습을보고 가치 후다닥띠엇습니다 어찌나빠르던지 --

 

그래서, "야아~" 이러케 불럿드니 , '안녕,,' 이러구는 가버렷습니다 .

-_ -,, 어찌나 허탈하든지 , 솔직히말하면 걔 정말 ,

 

말도안해줫습니다 , '안녕,,'이한마디도 안해주고

 

그 남자는요 제가헤어진다구 말한것도아닌데 지가 먼저정해노코

 

그거 아싸 이러면서 좋아해요

 

우선 걔 방식은 이래요

 

낵아 좀 못생겼으니깐 .어쩔수없지만요 , ..

 

...제가

 

방명록을 쓰러갓습니다,

 

그의 별명은 만두,

'만두야 나 오늘 너줄라구 크라상삿는뎁, 늦게일어나서 못줘서 미안해 ^^'

 

이런식으로 적엇는데 그의 댓글은 이런거였죠

 

 

 

 

 

 

 

 

'오지마'

 

허탈햇습니다 , 헤어진것도 아니고 제가 뭘잘못햇다고 ../

 

그리구 적을때마다 온갓욕은다해꼬 -_ -

 

 

 

 

'왜오면안돼 .. ? -ㅛ- ; '

 

이러니깐

 

 

'나이제 너 실어져써'

 

(진지한부분이지만 ↑ 제가 국어좀못하느라)

그글하나가

 

무서웟습니다 ,

무섭다기보다는 원망했.. 아니 싫엇죠 댓글보기가 그냥 ,

 

그가 그렇게 아무렇지도 안게 인터넷에 적어봐도

인터넷 글이라고 무족건안울어요?...

 

여자는 다르니깐 , 난 남자가아니라구요,

 

그래두 여잔데 ...

 

밤에 많이 울어서 눈이 탱탱부으니까 창피해서 밖에도 못나가고 혹시

 

걔 마주칠까봐 ,나가지도 못하고 ..-_-

 

휴우 ,. 하지만 여기서끝이아닙니다 .

 

제가뭘잘못햇나요 ?

 

글쎄요 제가 면상좀구리다구 아침시간에 놀림거리도 받는것도아니면서

 

....

 

어쩌라 고 좀 오지 말라구 미안?욱기고있네

이글은 그가 쓴 글입니다 , 휴우 ,. 심지어 凸^.^凸

이런것-_ - 휴우 , 그는 겁쟁인가봐요

 

정정당당하게말을못하구 ㅡ,-

 

 키스해줄꺼면 왜 사귀잿냐구 ㅠㅠ

 

망할내입술 , 이제 딴사람 찾앗는데 // 갖고싶은사람 찾았는데 ,

 

내 망할입술때문에 ,ㅜ _ ㅜ,,씨 ...

 

 

 

 

 

 

 

 

 

 

 

 

 

 

2007년 12월 2일 새로운사실을알았습니다.,

 

나 새로운사람을 좋아하기루 했엇잖아요 ...

 

그사람에게 여자친구가 있답니다 .

 

밤에 진짜울었어요 ,베게 다적시구 나서 야 눈물이 하나둘 마르기시작햇지만 ,

 

그슬픔 안떠나요 ,

 

이런 사랑 아니 사랑도 못되는 이런  감정,이런거 느껴보셧나요...

 

...

 

 

죄송합니다 .

죄송합니다 .

죄송합니다 .

 

쓸떼없이 제생각만하구 이런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

 

...

 

 

소중한 시간, 이렇게 흘려보내게 해서 죄송하구요 ..^^

제홈피 악플사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