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끝에서.. 내가 해줄수있는 건... 원하는대로 해주

김혜경200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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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에서..

내가 해줄수있는 건...

원하는대로 해주는 일...

 

끝까지 나를 벼랑끝으로 내몰았던..

그 생각의 끝을..

알수도 이해할수도없지만..

 

사랑한다면..

놓아 줄줄도 알아야된다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