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날 만나뵙기로...>이제.. 헬스를 시작한지 4주가 조금 넘었네요.. 이제 반절밖에 못왔는데.. 생각보다 힘들고.. 처음엔 거의 매일 술을 먹어.. 망가져 버린 몸을 보며.. 악으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느슨해지는 마음을 추스리는게 가장 힘이 드는듯.. 몸짱이 되는 그날까지.. 아자............ 팬티 가릴껄.. 민망하네요...;마지막에 쎌카는.. 어필이랄까.. 누가 저좀 거둬주시면 안될까요 =_=;1,373
저의 8주 몸짱되기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