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기사에다가 글을 썻지만. 이곳에다 올리는것이 가장 제 뜻을 잘 전달할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운동권 학생도 아니고. 기독교이며. 저희 부모님은 공무원이십니다.(어머니는 교직에서 명퇴하셨고, 어버지는 중학교의 교장으로 계십니다.) 일단 전 24살의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전 눈이 안좋아 공익으로 생활을 하다. 발을 다쳐 그것마저도 빨리 소집해제가 되어 굉장히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날씨도 추울텐데 고생하시는 현역분들께 굉장히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역을 하시고 이글을 보실 분들께도 굉장히 부끄럽습니다만. 제 글이 아직은 미숙한 생각을 옮긴걸지도 모르겠지만. 감히 글을 적습니다. 우선 제가 자란 배경을 밝힌것은 요즘 욕을 많이 먹는 것들이기에 당당히 밝히고 싶어서입니다. 공무원들 욕많이 먹지요. 지금 이글을 보고 계신분들도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교사라는 사실에 욕을 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어요 ^^;; 당당히 밝히고 넘어가고 싶은것은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는 흔히 말하는 촌지와 떡값과는 거리가 머신 분들입니다. 사실 이것을 당당히 밝히는것조차 부끄 럽군요. 공직자로서 당연한 일인데 당당할수 있는 사항이 되다니 말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한 중학교의 교장으로 계십니다. 아시는 분들이 있으시겠지만. 한학교의 장이라는 위치가 학교에서 공사를 하거나 어떤 시설물들을 들여올때 커미션이 들어오는 위치입니다. 그것이 관례라고들 하더군요. 하지만 저희 아버지 역시 그것을 받지 않으십니다. 관례이기 이전에 그것이 불법이고 법이란것은 사람이 지켜야할 최소한인데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한 학교의 장이 될수 있 냐고 생각하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저희 집의 모든수입은 아버지의 월급과 어머니의 연금 뿐입 니다. 저는 부유하지는 않지만 부족한것은 없는 정도의 수준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보세 옷을 사입기도 하고 가끔 중간 메이커 옷을 사입기도 하며 간간히 외식을 하며 집에서 쌀이 없어서 밥을 못먹을 여윳돈이 없어서 여가를 즐기지 못할 생활을 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저희 아버지 한달 수입4-500 정도 합니다. 교사는 호봉제이기 때문에 35년을 계셨으니 이정도를 받는거에 많이 받는다고 하진 말아주십시오 ^^;; 가끔 제 지인들이 말합니다. 너희 아버지가 교장이니 돈걱정은 하지 말아라. 너희 아버지 백으로 나좀 어떻게 사립학교 교사로 채용이 안되겠냐. 이런 물음에 저는 NO라고 대답합니다. 솔직히 저희 아버지 경력으로 대기업에 계셨다면 더 많은 월급을 받으셨겠지요. 하지만 교사라는 공무원직을 선택하셨고 노후가 안정적이기 때문에 현직에서 그들만큼 많이 벌지는 못하시겠지만. 명예직이라는 것에 굉장히 만족하시면서 살아가십니다. 또한 그런 청탁을 하면 안되기에 당연히 그런 청탁들은 거절하시구요. 이런것들에 자부심을 느끼시며 살아가시고 저또한 그런 아버지를 굉장히 존경하고 모범적인 인생으로 바라보며 따라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가 부터 이런 말들이 들립니다. 깨끗해서는 착해서는 성공할수 없다. 세상과 타협해야 하고 비리도 있어야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수 있다. 돈 있으면 살기 제일 좋은 나라가 한국이다. 돈 벌어서 이민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런 말을 들을때마다 참 마음이 아픕니다. 웃으면서 화답을 하긴 하지만 그건 아니다! 라는 생각은 미쳐 떨쳐버릴수가 없습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어 버렸을까요. 몇가지 대답이 있겠지만 정치인들과 공무원 그리고 경영인 종교인들에 대한 비판과 그들의 무능과 비리에대한 실망으로 이어지는 것이 가장 큰이유 인것 같습니다. 더러운 정치인 공무원 경영인 종교인 분명히 많습니다. 한치길을 알수 없는 것이 사람 속이라 하였지요. 이말은 사람의 더러운 속을 표현하는데 쓰입니다만. 다르게 보고 싶습니다. 아무리 악덕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그사람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행동을 하였는지는 아무도 본인 말고는 모르는 일이라고 생각할수 있지 않을까요? 얼마전 공무원 봉급에 대한 문제가 기사로 나온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공무원들은 더럽다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버지 같은 분들도 있습니다. 청렴하고 성실하신 분들도 있는데 그들 을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싸잡아서 욕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독교인이라고 위에서 언급하였습니다. 이 또한 저를 굉장히 괴롭히는 일중에 하나 입니다. 지난 아프간 사태 이후 기독교에대한 비판과 악플은 더욱 거세진거 같습니다. 이또한 굉장히 마음이 아픕니다. 왜 나라에서 하지 말란 일을 해서. 우리나라의 기독교를 안좋은 의식으로 몰아갈까 하면 한탄하였습니다. 기독교의 기본 정신은 사랑입니다.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이것이 기본 모토이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의 기독교는 그렇지 못한점을 많이 발견하고 이또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저역시 사람인지라 모든 사람을 사랑하기는 쉽지 않다는 점을 알고 많이 반성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실천 하시면 살아가 시는 기독교 인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매주 어려운 소년 소녀 가장이나 독거노인 장애인을 도우 시며 정말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건 기독교뿐 아니라 불교 천주교 기타 종교 또한 무교인 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유독 기독교는 그런 행동 들은 묵인당하고 아프간 사태 같은 일들로 매장당하곤 하죠. 이역시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다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전 다른 종교인들도 존경합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영적 사이클을 존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다른 기독교인들도 상당수 이렇게 살아 가고 있습니다. 언론이나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전도하시는 분들 ^^;;( 저도 그분들 보면서 참 부끄러울 때도 많습니다. 저 자세가 과연 남을 사랑하는 태도일까 ^^;; 하는 의문을 갖게 되곤 합니다. )을 보시곤 기독교=개독교 라고 싸잡아 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건 왜그럴까요? 기독교인들이 이해심이 부족해서? 타 종교인들의 이해심이 부족해서? 전 감히 대한민국의 서로 에대한 이해심이 부족해서 라고 생각합니다. ( 이문제는 차후에 다시 얘기 하도록 하죠 ^^;;) 전 공익을 갔다가 역시 몸이 안좋아서 빨리 소집해제 했다고 했습니다 ^^;; 우리나라 군 징병제이기 때문에 이역시 상당한 비리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정치가 경영인 특정종교의 양심적 징병 거부 ^^;;; 연예인들의 병역비리 스포츠 스타들의 병역비리.. 이런것들이 팽배하다보니 정말로 몸이 안좋아서 공익을 하게 된 또는 면제를 받게된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도 있더군요 ^^;; 제가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 제 친구들은 물어봅니다. 어떻게 하면 저같은 경우가 될수 있냐고... 전 현역을 갖다오신 분들이 더 부럽습니다. 전 눈이 (시력이 굉장히 안좋습니다. 안경을 벗으면 거의 눈뜬 장님이고. 라식수술을 해도 -4정도가 된다 고 하더군요 ^^)안좋아서 공익을 갔습니다. 그러다 훈련중에 넘어져서 발목을 심하게 다쳣습니 다. 이상태로 공익 생활을 6개월 정도 했습니다. 너무 다리가 아파 병원에 가니 앞으로 발목이 정상적으로 낳는다는건 기대 할수 없다고 하더군요 ^^;; 이런것을 말하면 부러워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속을 생각하죠.. 난 그대들이 더 부럽다고. 앞으로 남은시간을 저처럼 비가오거나 날씨가 추워지면 아파하지 않아도 될것이고. 안경을 안껴도 렌즈를 안껴도 또는 라식을 받기만 하면 편하게 멀리까지 보고 뚜렷히 볼수 있을테니깐요 ^^;; 지금 대한민국은 서로 너무 이해심이 부족하고 믿음이 부족한게 아닐까요? 지금 해외에서 태어나는 교포 2세 또는 3세들은 한국어 조차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고 서양의 문물에만 안주하고 서양의 문화들만이 자신들의 문화로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또한 이민가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늘어나고 한국에 대한 외국의 투자는 불안과 불확실성만 높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조차 우리나라보다는 외국에 투자할려고 하는 추세가 높아져 가고 있지요.. 이런 현실을 바라볼때 마다 저는 참 마음으로 또는 실제로 눈물을 흘립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기성세대나 그 전세대가 만들어 놓은 부조리들을.. 지금 이나라의 20대들이나 청소년들은 회피할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바로 잡아갈 생각은 안하고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말...전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 똥을 피한다면 계속 피해가게 될것이고 그 똥들이 늘 어난다면 결국 피할곳은 없어지고 말것입니다. 지금 대선으로 상당히 시끄럽죠 후보들은 자신의 공약을 앞세우기 보다는 상대후보의 비리를 캐고 깍어내리기에 바쁩니다. 여러분 이제는 저희가 일어나야 할때입니다. 새롭게 생각하며 의식하며 국민스스로가 깨끗하고 믿음이 가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의 주목을 받다가 점차 쇠퇘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민이 깨어야 합니다. 우리의 2세들이 자랑스러워할 부모가 되고 그대들이 자신을 봤을때 정말 부끄럽지 않고 깨끗히 남을 믿고 믿음을 주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갖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저는 이 나라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깨끗하며 양심적이며 의리가 있고 믿음이 가고 대문을 걸어잠그지 않아도 안심할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봅시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이 나라 대한민 국은 냄비근성이다 모다 하지만 그만큼 빨리 불태우고 부흥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깨어 납시다 대한민국 20대여 10들이여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2
대한민국의 20대로서 바라보는 지금의 대한민국.
여러 기사에다가 글을 썻지만.
이곳에다 올리는것이 가장 제 뜻을 잘 전달할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운동권 학생도 아니고. 기독교이며. 저희 부모님은 공무원이십니다.(어머니는
교직에서 명퇴하셨고, 어버지는 중학교의 교장으로 계십니다.)
일단 전 24살의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전 눈이 안좋아 공익으로 생활을 하다.
발을 다쳐 그것마저도 빨리 소집해제가 되어 굉장히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날씨도 추울텐데 고생하시는 현역분들께 굉장히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역을 하시고 이글을 보실 분들께도 굉장히 부끄럽습니다만.
제 글이 아직은 미숙한 생각을 옮긴걸지도 모르겠지만. 감히 글을 적습니다.
우선 제가 자란 배경을 밝힌것은 요즘 욕을 많이 먹는 것들이기에 당당히 밝히고 싶어서입니다.
공무원들 욕많이 먹지요. 지금 이글을 보고 계신분들도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교사라는 사실에
욕을 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어요 ^^;; 당당히 밝히고 넘어가고 싶은것은 저희 어머니와 아버지는
흔히 말하는 촌지와 떡값과는 거리가 머신 분들입니다. 사실 이것을 당당히 밝히는것조차 부끄
럽군요. 공직자로서 당연한 일인데 당당할수 있는 사항이 되다니 말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한
중학교의 교장으로 계십니다. 아시는 분들이 있으시겠지만. 한학교의 장이라는 위치가 학교에서
공사를 하거나 어떤 시설물들을 들여올때 커미션이 들어오는 위치입니다. 그것이 관례라고들
하더군요. 하지만 저희 아버지 역시 그것을 받지 않으십니다. 관례이기 이전에 그것이 불법이고
법이란것은 사람이 지켜야할 최소한인데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한 학교의 장이 될수 있
냐고 생각하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저희 집의 모든수입은 아버지의 월급과 어머니의 연금 뿐입
니다. 저는 부유하지는 않지만 부족한것은 없는 정도의 수준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보세 옷을
사입기도 하고 가끔 중간 메이커 옷을 사입기도 하며 간간히 외식을 하며 집에서 쌀이 없어서
밥을 못먹을 여윳돈이 없어서 여가를 즐기지 못할 생활을 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저희 아버지
한달 수입4-500 정도 합니다. 교사는 호봉제이기 때문에 35년을 계셨으니 이정도를 받는거에
많이 받는다고 하진 말아주십시오 ^^;; 가끔 제 지인들이 말합니다. 너희 아버지가 교장이니
돈걱정은 하지 말아라. 너희 아버지 백으로 나좀 어떻게 사립학교 교사로 채용이 안되겠냐.
이런 물음에 저는 NO라고 대답합니다. 솔직히 저희 아버지 경력으로 대기업에 계셨다면
더 많은 월급을 받으셨겠지요. 하지만 교사라는 공무원직을 선택하셨고 노후가 안정적이기
때문에 현직에서 그들만큼 많이 벌지는 못하시겠지만. 명예직이라는 것에 굉장히 만족하시면서
살아가십니다. 또한 그런 청탁을 하면 안되기에 당연히 그런 청탁들은 거절하시구요.
이런것들에 자부심을 느끼시며 살아가시고 저또한 그런 아버지를 굉장히 존경하고 모범적인
인생으로 바라보며 따라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언제가 부터 이런 말들이 들립니다. 깨끗해서는 착해서는 성공할수 없다. 세상과 타협해야 하고
비리도 있어야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갈수 있다. 돈 있으면 살기 제일 좋은 나라가 한국이다.
돈 벌어서 이민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런 말을 들을때마다 참 마음이 아픕니다. 웃으면서 화답을 하긴 하지만 그건 아니다! 라는
생각은 미쳐 떨쳐버릴수가 없습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어 버렸을까요.
몇가지 대답이 있겠지만 정치인들과 공무원 그리고 경영인 종교인들에 대한 비판과 그들의
무능과 비리에대한 실망으로 이어지는 것이 가장 큰이유 인것 같습니다.
더러운 정치인 공무원 경영인 종교인 분명히 많습니다. 한치길을 알수 없는 것이 사람 속이라
하였지요. 이말은 사람의 더러운 속을 표현하는데 쓰입니다만. 다르게 보고 싶습니다. 아무리
악덕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그사람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행동을 하였는지는 아무도 본인
말고는 모르는 일이라고 생각할수 있지 않을까요?
얼마전 공무원 봉급에 대한 문제가 기사로 나온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공무원들은 더럽다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버지 같은 분들도 있습니다. 청렴하고 성실하신 분들도 있는데 그들
을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싸잡아서 욕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독교인이라고 위에서 언급하였습니다. 이 또한 저를 굉장히 괴롭히는 일중에 하나
입니다. 지난 아프간 사태 이후 기독교에대한 비판과 악플은 더욱 거세진거 같습니다.
이또한 굉장히 마음이 아픕니다. 왜 나라에서 하지 말란 일을 해서. 우리나라의 기독교를
안좋은 의식으로 몰아갈까 하면 한탄하였습니다. 기독교의 기본 정신은 사랑입니다.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이것이 기본 모토이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나라의 기독교는
그렇지 못한점을 많이 발견하고 이또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저역시 사람인지라 모든 사람을
사랑하기는 쉽지 않다는 점을 알고 많이 반성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실천 하시면 살아가
시는 기독교 인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매주 어려운 소년 소녀 가장이나 독거노인 장애인을 도우
시며 정말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건 기독교뿐 아니라 불교
천주교 기타 종교 또한 무교인 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유독 기독교는 그런 행동
들은 묵인당하고 아프간 사태 같은 일들로 매장당하곤 하죠. 이역시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다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전 다른 종교인들도 존경합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영적 사이클을 존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다른 기독교인들도 상당수 이렇게 살아 가고
있습니다. 언론이나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전도하시는 분들 ^^;;( 저도 그분들 보면서 참
부끄러울 때도 많습니다. 저 자세가 과연 남을 사랑하는 태도일까 ^^;; 하는 의문을 갖게 되곤
합니다. )을 보시곤 기독교=개독교 라고 싸잡아 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건 왜그럴까요?
기독교인들이 이해심이 부족해서? 타 종교인들의 이해심이 부족해서? 전 감히 대한민국의 서로
에대한 이해심이 부족해서 라고 생각합니다. ( 이문제는 차후에 다시 얘기 하도록 하죠 ^^;;)
전 공익을 갔다가 역시 몸이 안좋아서 빨리 소집해제 했다고 했습니다 ^^;;
우리나라 군 징병제이기 때문에 이역시 상당한 비리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정치가 경영인 특정종교의 양심적 징병 거부 ^^;;; 연예인들의 병역비리 스포츠 스타들의
병역비리..
이런것들이 팽배하다보니 정말로 몸이 안좋아서 공익을 하게 된 또는 면제를 받게된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도 있더군요 ^^;; 제가 그렇다는건 아니구요 ^^;; 제 친구들은 물어봅니다.
어떻게 하면 저같은 경우가 될수 있냐고... 전 현역을 갖다오신 분들이 더 부럽습니다. 전 눈이
(시력이 굉장히 안좋습니다. 안경을 벗으면 거의 눈뜬 장님이고. 라식수술을 해도 -4정도가 된다
고 하더군요 ^^)안좋아서 공익을 갔습니다. 그러다 훈련중에 넘어져서 발목을 심하게 다쳣습니
다. 이상태로 공익 생활을 6개월 정도 했습니다. 너무 다리가 아파 병원에 가니 앞으로 발목이
정상적으로 낳는다는건 기대 할수 없다고 하더군요 ^^;; 이런것을 말하면 부러워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속을 생각하죠.. 난 그대들이 더 부럽다고. 앞으로 남은시간을 저처럼 비가오거나 날씨가
추워지면 아파하지 않아도 될것이고. 안경을 안껴도 렌즈를 안껴도 또는 라식을 받기만 하면
편하게 멀리까지 보고 뚜렷히 볼수 있을테니깐요 ^^;;
지금 대한민국은 서로 너무 이해심이 부족하고 믿음이 부족한게 아닐까요? 지금 해외에서
태어나는 교포 2세 또는 3세들은 한국어 조차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고 서양의 문물에만
안주하고 서양의 문화들만이 자신들의 문화로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또한 이민가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늘어나고 한국에 대한 외국의 투자는 불안과 불확실성만 높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조차 우리나라보다는 외국에 투자할려고 하는 추세가 높아져 가고 있지요..
이런 현실을 바라볼때 마다 저는 참 마음으로 또는 실제로 눈물을 흘립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기성세대나 그 전세대가 만들어 놓은 부조리들을.. 지금 이나라의 20대들이나 청소년들은
회피할려고만 하고 있습니다. 바로 잡아갈 생각은 안하고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말...전 굉장히 싫어합니다. 그 똥을 피한다면 계속 피해가게 될것이고 그 똥들이 늘
어난다면 결국 피할곳은 없어지고 말것입니다.
지금 대선으로 상당히 시끄럽죠 후보들은 자신의 공약을 앞세우기 보다는 상대후보의 비리를
캐고 깍어내리기에 바쁩니다. 여러분 이제는 저희가 일어나야 할때입니다. 새롭게 생각하며
의식하며 국민스스로가 깨끗하고 믿음이 가는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세계의 주목을 받다가 점차 쇠퇘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민이 깨어야 합니다. 우리의
2세들이 자랑스러워할 부모가 되고 그대들이 자신을 봤을때 정말 부끄럽지 않고 깨끗히 남을
믿고 믿음을 주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갖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저는 이 나라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깨끗하며 양심적이며 의리가 있고 믿음이 가고 대문을
걸어잠그지 않아도 안심할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 봅시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이 나라 대한민
국은 냄비근성이다 모다 하지만 그만큼 빨리 불태우고 부흥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깨어
납시다 대한민국 20대여 10들이여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