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식과 겉멋뿐인 껍데기 이미 지나버린 시기 패기는 사라져버린 준비되지 않은 시인 그렇게 기회는 아무 상관없는 듯 날 맴돌며 날 흔들고 있어씨 무너지는 나를 막기 위해 공사판을 전전하던 그때 화려한 조명아래 밝게 빛나던 형제들을 위해 거칠진 손으로 힘껏 난 박수를 쳤네 이젠 어제보다 나을 믿음에 떠오르는 오늘을 보며 내손에 펜을 꽉 쥐고 병든 팔을 도려내 죽을듯한 고통은 얼룩진 추억으로 견뎌내 이를 악물고 내안에 전쟁이 이겨내 나를 위해 보다 냉정하게 저대 쓰러질 순 없기에 어제의 상처는 오늘의 기쁨으로 발전해 멈출 순 없네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BK, Better than yesterday -♪♬
HOW BAD DO YOU WANT IT?
가식과 겉멋뿐인 껍데기 이미 지나버린 시기 패기는
사라져버린 준비되지 않은 시인 그렇게 기회는
아무 상관없는 듯 날 맴돌며 날 흔들고 있어씨
무너지는 나를 막기 위해 공사판을 전전하던 그때
화려한 조명아래 밝게 빛나던 형제들을 위해
거칠진 손으로 힘껏 난 박수를 쳤네
이젠 어제보다 나을 믿음에
떠오르는 오늘을 보며 내손에 펜을 꽉 쥐고
병든 팔을 도려내 죽을듯한 고통은
얼룩진 추억으로 견뎌내 이를 악물고
내안에 전쟁이 이겨내 나를 위해 보다
냉정하게 저대 쓰러질 순 없기에
어제의 상처는 오늘의 기쁨으로 발전해 멈출 순 없네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BK, Better than yester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