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이석규
2007.12.09
조회
47
창문을 열어둬
내 그림자가 널 찾아 갈 수 있도록
내 상처 꿰매 줄 수 있잖아 넌.
please
창문을 열어둬
내 그림자가 널 찾아 갈 수 있도록
내 상처 꿰매 줄 수 있잖아 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