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선배인 강기원 목사가 다음카페에 올린글을 옮겨온 글이다. <STYLE type=text/css>.bbs_content p{margin:0px;}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n4WsixDHdnE$ width=402 height=32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EMBED src=http://cfs3.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3VVYjVAZnMzLnBsYW5ldC5kYXVtLm5ldDovNDg2MDA1Ni8wLzAubXAz&filename=0.mp3 width=370 height=69 type=application/x-mplayer2 showstatusbar="1" volume="0" loop="-1" autostart="true"> Liberty fanfare - John Williams - Boston Pops Orchestra / 음악이야기 216번 56.7MB / 화산 지역아동센터 개소식 전체모습 이번 12월 3일(월) 전북 완주군 화산면에서 화산지역아동센터 개소식이 있었다. 화산면 운곡리 석천 1053번지 석천교회 담임목사로 있는 안재학후배가 터를 닦는데 성공했다. 먼 거리고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후배의 아름다운 모습을 영상에 담기도하고 열심을 다해서 농촌교회를 일구어 가는 모습도 보고 싶어서 달려갔다. 교단사진 172번 개소식날 단상에서 감사인삿말을 전하고 있는 안재학목사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고 멋있었다. 안재학목사는 대학 직속후배다. 내가 4학년으로 다시 복학했을 때 건대 철학과 1학년으로 입학했다. 교단사진 171번 - 개소식날 화산면 풍물패 길놀이 모습 경북 영주 풍기가 고향인 후배다. 1년때부터 똘똘했다. 다른 후배들과는 현실적인 감각과 생각하는 바가 달랐다. 목회자가 되기위해서 철학과를 왔다. 하지만 시대상황도 그랬고, 대학시절에 거쳐야만하는 질풍노도기를 안재학후배 역시 빗겨갈 수가 없었다. 교단사진 170번 - 개소식날 음식준비하시는 석천교회 교우들 목회의 길을 포기하는 가 했더니 감사하게도 나의 뒤를 그대로 따라왔다. 내가 대학원을 졸업하려던 마지막 학기에 안재학후배 목사는 한신대 신학대학원을 입학했다. 그리고 나의 세번째 뒤로 신학대학원 학생회장을 했다. 대학원에서 학회도 동일하게 내가 속했던 "우리 신학회" 활동을 했다. 그때도 아주 적극적인 활동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신학회가 유명무실해져갈 상황에서 안재학후배를 중심으로 지금 전북동노회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이 주축이 되어 학회도 세워내고 학교수업도 아주 충실하게 했던 것 같다. 교단사진 170번 - 개소식날 손님 마중하는 안재학목사 나의 첫 부임지는 서울 길음역에 있었던 빈민촌지역인 월곡동 월곡교회였다. 그곳에서 처음으로 도시빈민지역 목회경험을 할 수 있었고 빈민지역아동들을 위한 공부방(지역아동센터의 전신이랄 수 있겠다.)활동을 했다. 안재학목사 역시 동일하게 서울 성수지역에 있는 빈민지역에서 성수교회에서 운영하는 성수공부방을 처음으로 경험했다. 교단사진 172번 - 개소식에 참석한 언제봐도 든든한 선배님들 이후 연락이 잘 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내가 전주로 와보니 전주에 있는 우리 교단 기농원(기독교농촌개발원)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다. 잠시 필리핀으로 농촌개발프로그램차 6개월간 연수를 다녀온 뒤 작년 3월초에 석천교회에 부임하게 되었다. 교단사진 173번 - 개소식 케익(윤병민목사님 교회에서 만든 작품) 석천교회는 전북과 충청도의 경계지역이다. 나는 전북과 경남 경계지역에 있다. 어쩌면 이렇게 비슷한 길을 걸아가는 지 모르겠다. 교단사진 172번 - 개소식 모습 / 사회-오미숙목사(안재학목사 사모이자 시설장) 하지만 청출어람이라고 했던가? 후배가 더 빠른 속도로 농촌교회를 중심으로 농촌을 일구어 가고 있다. 후배가 뜻을 두고 농촌교회를 살리고 농촌을 힘써 일궈가는 모습이 대견스럽고 뿌듯하다. 나에게 직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 몇 안되는 귀한 사람 중에 한 사람이다. 교단사진 172번 - 테이프 커팅 체구는 작지만 테이프 커팅을 하는 모습이 늠름하기만 하다.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많다. 지치지 않고 차근차근 농촌교회를 세워가고 농촌을 잘 일궈가기만을 바랄 뿐이다. 교단사진 171번 테이프 커팅 뒤 시설관람하기 전에 완주부군수 완주군 의회회장님과 풍물팀들과 오미숙목사이자 사모이자, 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이다. 안재학목사보다 4살정도 나이가 더 많다. 한신대 신학과에서 기독교교육을 전공했다. 활동적인 여성이다. 오미숙사모에 대해서는 얼굴만 계속 봐 왔기에 잘 모르겠다. 다만 언니되시는 분이 대학원 시절 다녔던 강남향린교회 집사님이란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교단사진 173번 - 케익 커팅하는 아이들과 안재학목사 안재학목사의 지금 마음이 어떨까? 대학원을 졸업한 뒤 성수지역에서 빈민지역아이들과 함께 열심을 다해 공부방활동을 했던 과거가 많이 생각날 것이다. 지금은 빈민지역이 아닌 농촌지역에서 농촌의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쉽지는 않을 것이다. 쉬는 날이 없이 계속 묶여 있어야하기에 그것이 제일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교단사진 173번 - 다과시간에 자문위원들과 대화하는 안재학목사 다과시간에 안재학목사가 지역아동센터 경비문제를 자문위원들과 얘기하는 모습을 보았다. 경비마련을 위해서 이미 소 175마리를 키우고 있는 중이다. 대단하지 않는가? 한 두 마리도 아니고 자그만치 175마리나 된다니..... 참으로 베포있게 활동을 하고 있는 귀한 모습이다. 카페에 올라와 있는 자료를 중심으로 안재학후배의 그동안의 모습을 한 번 더듬어 본다. 2006년 3월 4일 목사 취임식을 했다. 이때 필리핀 연수를 마치고 막 돌아왔을 때다. 이날 처음으로 석천교회를 가 보았다. 터가 넓어서 좋았다. 교회도 아담하고 좋았다. 교우들도 20명은 넘는 듯했다. 목사 취임한 지 6개월이 갓 넘어서 교육관으로 흙집을 지어냈다. 돈 한 푼도 없이 뚝심으로 밀어 붙였다. 대단한 베포가 아닐 수 없다. 나와 스타일이 완전히 다르다. 결국 1,500만원을 드려 흙집으로 교육관을 아름답게 만들었다. 흙집박사인 한남호목사님께서 많이 수고해 주셨다. 또한 윤병민선배목사님도 많이 도와주신 듯하다. 흙집이 참 부럽다. 나도 이곳에 교인들과 마을분들이 자연스럽게 놀다갈 수 있는 교육관겸 흙집을 하나 꼭 만들고 싶다. 또 다시 시간이 지났다. 1년이 채 지나지 않아 이번엔 교회 재정자립을 위해서 토종닭을 키우기로 마음 먹고 본인이 직접 재료를 구입해와서 이렇게 멋진 닭집을 지었다. 언제 이런 솜씨가 있었는지.... 안재학목사의 손재주는 알아줘야한다. 고등학교때부터 나팔을 불었다. 나팔실력이 수준급이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대금을 배워서 대금실력도 보통이 아니다. 또 언제 나무파는 것을 배웠는지 나무에 글씨도 잘 쓴다. 나중에 교회현판를 꼭 부탁드려 만들고 싶다. 아직 교회에 교회현판이 없다. 토종닭이 이렇게 자라고 있다. 직접 부화도 시킨다고 한다. 유기농으로 키우기에 계란도 판매하고 닭도 판매하고... 재정자립을 위해서 좋은 아이템을 선택했다. 소키우는 모습도 담고 싶었지만 시간이 촉박해서 하지 못했다. 나중에 소자라는 모습도 꼭 담아두고 싶다. 소키워서 생기는 재정수입은 모두가 지역아동센터 유지비로 활용한단다. 좋은 생각이다. 자신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고 공동체를 살리기 위해서 활용하는 모습은 귀중한 모습이다. 교단사진 58번 - 강남향린교회 출신 목회자 모임 강남향린교회 현 목사님과 장로님들과 출신 목회자들이 이번에 처음으로 석천교회에서 모였다. 참으로 강남향린교회가 많은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 100명이 안되는 작은 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해서도 그렇고 이렇게 뜻있는 많은 목회자들을 배출시켰으니 대단한 일이다. 안재학후배목사님의 길 위헤 더욱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기를 바란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결실들이 맺혀질 것을 기대한다. 농촌을 거쳐가는 목회자가 아니라 농촌교회를 살리고, 농촌을 일궈가는 지조있는 목회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선교하는 농촌교회의 새로운 모델이 조만간에 석천교회를 통해서 일궈질 것만 같다. 그래서 한국교회사에 큰 족적을 남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의 스타일대로 보폭으로 간다면 10년이 넘지 않아 큰 결실들이 많이 맺혀질 것만 같다. 편집을 마치니 2007년 12월 5일 수. 이른 3시 52분이 지나고 있다. 이젠 새벽기도회를 다녀와야겠다.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잠시 눈을 붙여야겠다. 이곳부터는 화산지역아동센터 개소식날 모습들을 순서에 따라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다.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ZD4xQXjFlqE$ width=402 height=32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41.8MB 화산 풍물패 길놀이와 오시는 손님들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twfuyY9zLCE$ width=402 height=32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70.7MB 내빈소개 및 축하 감사 인삿말과 테이프 커팅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0A_iwZRgrOA$ width=402 height=32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24.3MB 내부시설 관람 <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Gt6qA_EByBo$ width=402 height=32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43.8MB 음식나누기
화산지역아동센터를 시작하다
이글은 선배인 강기원 목사가 다음카페에 올린글을 옮겨온 글이다.
<STYLE type=text/css>.bbs_content p{margin:0px;}<EMBED src=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n4WsixDHdnE$ width=402 height=32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EMBED src=http://cfs3.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3VVYjVAZnMzLnBsYW5ldC5kYXVtLm5ldDovNDg2MDA1Ni8wLzAubXAz&filename=0.mp3 width=370 height=69 type=application/x-mplayer2 showstatusbar="1" volume="0" loop="-1" autostart="true">
Liberty fanfare - John Williams - Boston Pops Orchestra / 음악이야기 216번
56.7MB / 화산 지역아동센터 개소식 전체모습
이번 12월 3일(월)
전북 완주군 화산면에서 화산지역아동센터 개소식이 있었다.
화산면 운곡리 석천 1053번지
석천교회 담임목사로 있는 안재학후배가 터를 닦는데 성공했다.
먼 거리고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후배의 아름다운 모습을 영상에 담기도하고
열심을 다해서 농촌교회를 일구어 가는 모습도 보고 싶어서 달려갔다.
교단사진 172번
개소식날 단상에서 감사인삿말을 전하고 있는
안재학목사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고 멋있었다.
안재학목사는 대학 직속후배다.
내가 4학년으로 다시 복학했을 때 건대 철학과 1학년으로 입학했다.
교단사진 171번 - 개소식날 화산면 풍물패 길놀이 모습
경북 영주 풍기가 고향인 후배다.
1년때부터 똘똘했다. 다른 후배들과는 현실적인 감각과 생각하는 바가 달랐다.
목회자가 되기위해서 철학과를 왔다.
하지만 시대상황도 그랬고, 대학시절에 거쳐야만하는
질풍노도기를 안재학후배 역시 빗겨갈 수가 없었다.
교단사진 170번 - 개소식날 음식준비하시는 석천교회 교우들
목회의 길을 포기하는 가 했더니
감사하게도 나의 뒤를 그대로 따라왔다.
내가 대학원을 졸업하려던 마지막 학기에
안재학후배 목사는 한신대 신학대학원을 입학했다.
그리고 나의 세번째 뒤로 신학대학원 학생회장을 했다.
대학원에서 학회도 동일하게 내가 속했던 "우리 신학회" 활동을 했다.
그때도 아주 적극적인 활동을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신학회가 유명무실해져갈 상황에서 안재학후배를 중심으로
지금 전북동노회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이 주축이 되어 학회도 세워내고
학교수업도 아주 충실하게 했던 것 같다.
교단사진 170번 - 개소식날 손님 마중하는 안재학목사
나의 첫 부임지는 서울 길음역에 있었던
빈민촌지역인 월곡동 월곡교회였다.
그곳에서 처음으로 도시빈민지역 목회경험을 할 수 있었고
빈민지역아동들을 위한 공부방(지역아동센터의 전신이랄 수 있겠다.)활동을 했다.
안재학목사 역시 동일하게 서울 성수지역에 있는
빈민지역에서 성수교회에서 운영하는 성수공부방을 처음으로 경험했다.
교단사진 172번 - 개소식에 참석한 언제봐도 든든한 선배님들
이후 연락이 잘 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내가 전주로 와보니 전주에 있는
우리 교단 기농원(기독교농촌개발원)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다.
잠시 필리핀으로 농촌개발프로그램차 6개월간 연수를 다녀온 뒤
작년 3월초에 석천교회에 부임하게 되었다.
교단사진 173번 - 개소식 케익(윤병민목사님 교회에서 만든 작품)
석천교회는 전북과 충청도의 경계지역이다.
나는 전북과 경남 경계지역에 있다.
어쩌면 이렇게 비슷한 길을 걸아가는 지 모르겠다.
교단사진 172번 - 개소식 모습 / 사회-오미숙목사(안재학목사 사모이자 시설장)
하지만 청출어람이라고 했던가?
후배가 더 빠른 속도로 농촌교회를 중심으로 농촌을 일구어 가고 있다.
후배가 뜻을 두고 농촌교회를 살리고
농촌을 힘써 일궈가는 모습이 대견스럽고 뿌듯하다.
나에게 직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
몇 안되는 귀한 사람 중에 한 사람이다.
교단사진 172번 - 테이프 커팅
체구는 작지만
테이프 커팅을 하는 모습이 늠름하기만 하다.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많다.
지치지 않고 차근차근 농촌교회를 세워가고
농촌을 잘 일궈가기만을 바랄 뿐이다.
교단사진 171번
테이프 커팅 뒤 시설관람하기 전에 완주부군수 완주군 의회회장님과 풍물팀들과
오미숙목사이자 사모이자, 지역아동센터 시설장이다.
안재학목사보다 4살정도 나이가 더 많다.
한신대 신학과에서 기독교교육을 전공했다.
활동적인 여성이다.
오미숙사모에 대해서는 얼굴만 계속 봐 왔기에 잘 모르겠다.
다만 언니되시는 분이 대학원 시절 다녔던 강남향린교회 집사님이란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교단사진 173번 - 케익 커팅하는 아이들과 안재학목사
안재학목사의 지금 마음이 어떨까?
대학원을 졸업한 뒤 성수지역에서 빈민지역아이들과 함께
열심을 다해 공부방활동을 했던 과거가 많이 생각날 것이다.
지금은 빈민지역이 아닌 농촌지역에서 농촌의 아이들과 함께 하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쉽지는 않을 것이다.
쉬는 날이 없이 계속 묶여 있어야하기에 그것이 제일 힘들지 않을까 생각한다.
교단사진 173번 - 다과시간에 자문위원들과 대화하는 안재학목사
다과시간에 안재학목사가 지역아동센터 경비문제를
자문위원들과 얘기하는 모습을 보았다.
경비마련을 위해서 이미 소 175마리를 키우고 있는 중이다.
대단하지 않는가?
한 두 마리도 아니고 자그만치 175마리나 된다니.....
참으로 베포있게 활동을 하고 있는 귀한 모습이다.
카페에 올라와 있는 자료를 중심으로
안재학후배의 그동안의 모습을 한 번 더듬어 본다.
2006년 3월 4일
목사 취임식을 했다.
이때 필리핀 연수를 마치고 막 돌아왔을 때다.
이날 처음으로 석천교회를 가 보았다.
터가 넓어서 좋았다.
교회도 아담하고 좋았다.
교우들도 20명은 넘는 듯했다.
목사 취임한 지 6개월이 갓 넘어서
교육관으로 흙집을 지어냈다.
돈 한 푼도 없이 뚝심으로 밀어 붙였다.
대단한 베포가 아닐 수 없다.
나와 스타일이 완전히 다르다.
결국 1,500만원을 드려 흙집으로 교육관을 아름답게 만들었다.
흙집박사인 한남호목사님께서 많이 수고해 주셨다.
또한 윤병민선배목사님도 많이 도와주신 듯하다.
흙집이 참 부럽다.
나도 이곳에 교인들과 마을분들이 자연스럽게 놀다갈 수 있는
교육관겸 흙집을 하나 꼭 만들고 싶다.
또 다시 시간이 지났다.
1년이 채 지나지 않아
이번엔 교회 재정자립을 위해서 토종닭을 키우기로 마음 먹고
본인이 직접 재료를 구입해와서 이렇게 멋진 닭집을 지었다.
언제 이런 솜씨가 있었는지....
안재학목사의 손재주는 알아줘야한다.
고등학교때부터 나팔을 불었다. 나팔실력이 수준급이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대금을 배워서 대금실력도 보통이 아니다.
또 언제 나무파는 것을 배웠는지 나무에 글씨도 잘 쓴다.
나중에 교회현판를 꼭 부탁드려 만들고 싶다.
아직 교회에 교회현판이 없다.
토종닭이 이렇게 자라고 있다.
직접 부화도 시킨다고 한다.
유기농으로 키우기에 계란도 판매하고 닭도 판매하고...
재정자립을 위해서 좋은 아이템을 선택했다.
소키우는 모습도 담고 싶었지만 시간이 촉박해서 하지 못했다.
나중에 소자라는 모습도 꼭 담아두고 싶다.
소키워서 생기는 재정수입은
모두가 지역아동센터 유지비로 활용한단다.
좋은 생각이다.
자신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고
공동체를 살리기 위해서 활용하는 모습은 귀중한 모습이다.
교단사진 58번 - 강남향린교회 출신 목회자 모임
강남향린교회 현 목사님과 장로님들과
출신 목회자들이 이번에 처음으로 석천교회에서 모였다.
참으로 강남향린교회가 많은 일들을 감당하고 있다.
100명이 안되는 작은 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해서도 그렇고
이렇게 뜻있는 많은 목회자들을 배출시켰으니 대단한 일이다.
안재학후배목사님의 길 위헤 더욱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기를 바란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결실들이 맺혀질 것을 기대한다.
농촌을 거쳐가는 목회자가 아니라
농촌교회를 살리고, 농촌을 일궈가는 지조있는 목회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선교하는 농촌교회의 새로운 모델이 조만간에 석천교회를 통해서 일궈질 것만 같다.
그래서 한국교회사에 큰 족적을 남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의 스타일대로 보폭으로 간다면 10년이 넘지 않아 큰 결실들이 많이 맺혀질 것만 같다.
편집을 마치니 2007년 12월 5일 수. 이른 3시 52분이 지나고 있다.
이젠 새벽기도회를 다녀와야겠다.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잠시 눈을 붙여야겠다.
이곳부터는 화산지역아동센터 개소식날 모습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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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나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