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머금은 산소발생기(사진)- 살아있는 물고기가 숲 속에서 방금 옮겨온 듯한연못 모형의 어항 속에서 노닐고 있다. 자연의 감성을 담아낸 이 어항에서 발생한신선한 산소가 방 안 공기를 정화하고, 어항 속 물은 자연 가습 효과를 낸다. 하루종일 바깥 일에 시달리며 지친 심신은 어느새 작은 자연(自然) 속 여유로움에 빠져든다.
#.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 자연은 순환한다. 우리의 밥상에서 남은채소는 버려져 썩어 흙이 되고, 그 흙을 먹고 자란 채소는 또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올라왔다 다시금 흙, 즉 자연(自然)으로 돌아간다. 음식물찌꺼기가 쌓이면 그 무게에의해 용기가 점점 아래로 떨어지며 자라는 새싹 아이콘. 그 변화돼 가는 모습에서우리는 단순한 음식물처리기가 아닌 자연의 순환 법칙을 깨닫는다.
#. 사용자 중심의 정수기- 주5일 근무로 직장인들의 주말 야외 활동이 부쩍 늘었다.(http://www.cyworld.com/0195199127) 집에서처럼 마음 놓고 편리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렇다고집 정수기를 떼어내 들고 다닐 순 없다. 그런 이들을 위해 레저용 순간 냉온수기가태어났다.
독특한 아이디어가 결합된 미래 생활환경가전 디자인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있는 장이 열렸다.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는 10월 29~11월 5일까지 서울 삼성동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생활환경 가전 트렌드를 보여주는 ‘2007 웅진코웨이 디자인제안전 : Emotion&Tomorrow’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전은 ‘내일의 감성을 담아내는 디자인’이란 주제 하에 △‘자연을담아내는 디자인(ECO Friendly)’, △‘사람을 소중히 하는 디자인(Humanity)’,△‘내일의 경험을 표현하는 디자인(Value Up)’, △‘생각의 차이를 느끼는 디자인(Innovation)’을보여준다. 과하지 않은 친환경적 디자인, 그러면서도 사용자를 배려해 그들에게 새로운경험과 영감을 제공하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씨와의 공동 프로젝트 결과물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전통에 대한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한국적 감성을 담은 코라덕트(Koraduct: Korean-Art-Product)제품들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제안전은 선행 디자인 연구를 통한 미래 생활환경가전 비전을제시하고, 급변하는 제품 및 시장 트렌드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2005년 공동대표 취임 이후 ‘디자인 경영’을 강조해 온 홍준기 대표의 실천 의지를 엿볼수 있다. 특히 올해는 세계적인 ‘레드닷 어워드(Reddot Design Awards)’, ‘2007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대통령상’ 수상 등 디자인 혁신의 성과가 가시화되는 과정에서열린 만큼 지난해보다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웅진코웨이 홍준기 사장은 “ ‘디자인이 곧 기술력의 집약적인 발현’이라는자사의 철학을 잘 보여주는 이번 디자인 제안전은 생활환경가전 시장이 한걸음 더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웅진코웨이, 2007 디자인 제안전 : Emotion&Tomorrow 열어
2007년 11월 30일(금) 12:02 [스포츠서울닷컴]
자연을 머금은 산소발생기(사진)- 살아있는 물고기가 숲 속에서 방금 옮겨온 듯한연못 모형의 어항 속에서 노닐고 있다. 자연의 감성을 담아낸 이 어항에서 발생한신선한 산소가 방 안 공기를 정화하고, 어항 속 물은 자연 가습 효과를 낸다. 하루종일 바깥 일에 시달리며 지친 심신은 어느새 작은 자연(自然) 속 여유로움에 빠져든다.
#.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 자연은 순환한다. 우리의 밥상에서 남은채소는 버려져 썩어 흙이 되고, 그 흙을 먹고 자란 채소는 또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올라왔다 다시금 흙, 즉 자연(自然)으로 돌아간다. 음식물찌꺼기가 쌓이면 그 무게에의해 용기가 점점 아래로 떨어지며 자라는 새싹 아이콘. 그 변화돼 가는 모습에서우리는 단순한 음식물처리기가 아닌 자연의 순환 법칙을 깨닫는다.
#. 사용자 중심의 정수기- 주5일 근무로 직장인들의 주말 야외 활동이 부쩍 늘었다.(http://www.cyworld.com/0195199127)
집에서처럼 마음 놓고 편리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렇다고집 정수기를 떼어내 들고 다닐 순 없다. 그런 이들을 위해 레저용 순간 냉온수기가태어났다.
독특한 아이디어가 결합된 미래 생활환경가전 디자인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있는 장이 열렸다.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는 10월 29~11월 5일까지 서울 삼성동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생활환경 가전 트렌드를 보여주는 ‘2007 웅진코웨이 디자인제안전 : Emotion&Tomorrow’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전은 ‘내일의 감성을 담아내는 디자인’이란 주제 하에 △‘자연을담아내는 디자인(ECO Friendly)’, △‘사람을 소중히 하는 디자인(Humanity)’,△‘내일의 경험을 표현하는 디자인(Value Up)’, △‘생각의 차이를 느끼는 디자인(Innovation)’을보여준다. 과하지 않은 친환경적 디자인, 그러면서도 사용자를 배려해 그들에게 새로운경험과 영감을 제공하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씨와의 공동 프로젝트 결과물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전통에 대한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한국적 감성을 담은 코라덕트(Koraduct: Korean-Art-Product)제품들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제안전은 선행 디자인 연구를 통한 미래 생활환경가전 비전을제시하고, 급변하는 제품 및 시장 트렌드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2005년 공동대표 취임 이후 ‘디자인 경영’을 강조해 온 홍준기 대표의 실천 의지를 엿볼수 있다. 특히 올해는 세계적인 ‘레드닷 어워드(Reddot Design Awards)’, ‘2007대한민국 디자인 대상 대통령상’ 수상 등 디자인 혁신의 성과가 가시화되는 과정에서열린 만큼 지난해보다 진일보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웅진코웨이 홍준기 사장은 “ ‘디자인이 곧 기술력의 집약적인 발현’이라는자사의 철학을 잘 보여주는 이번 디자인 제안전은 생활환경가전 시장이 한걸음 더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색깔있는 뉴스 스포츠서울닷컴 (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