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거릴 수 밖엔....

최민석2007.12.09
조회31

주절거릴 수 밖엔....
 

주절거릴 수 밖에 없었다....


특별히 할 말이 있는 것도 아닌데....


가슴속에 담아두면....


그냥 터져버릴거 같아서....


썩어 문드러져 버릴거 같아서....


폭포수처럼 쏟아낼 수 밖에 없었다....


그때처럼....


지금 또 다시....


 

Written by 트리스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