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 박지성은 정신력이 뛰어난 선수다. 그 정도 정신력이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아인트호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기록.
교토퍼플상가
2000년 13경기 1골 기록
2001년 38경기 3골 기록
교토퍼플상가 1부리그 승격
2002년 25경기 7골 기록
2000년 올림픽 대표 발탁
(히딩크 - 박지성은 정신력이 뛰어난 선수다. 그 정도 정신력이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2002년 월드컵 대표팀 발탁
16강. 포르투갈을 상대로 결승골
월드컵 4강진출
2002년 12월. 아인트호벤 이적
0203 시즌 - 8경기 출장. 골 없음 > 심각한 야유, 심적 고통 최고도, 부상
0304 시즌 - 28경기 출장. 6골
0405 시즌 - 28경기 7골, 챔피언스리그 - 13경기 2골. (4강. AC밀란 골)
챔피언스리그
- 유럽 모든 리그 최상위 팀들의 리그. 모든 축구선수들의 꿈의 리그.
- 유럽 국가 리그 순위 . 네덜란드 리그 6위.
- 4강 등극. 4강 2차전에서 AC밀란을 상대로 골.
* AC 밀란 1차전 후 젠나로 가투소의 인터뷰
"psv 전에서는 7번의 한국인, ji sung Park이 신경쓰였다. 쭉 움직이고 있기때문에 모기와 같은 인상이었다. 여기서 쫓아버려도 그는 다른 곳에 나타난다. 언제나 달리고 있고 대쉬력도 있고, 항상 위험한 존재다. 어디서 그런 체력을 손에 넣었는지 물어보고 싶을 정도다. 정말로 좋은 선수인거 같고, 이태리 어느팀에서도 통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그는 '헌신'이라는 말의 진짜 의미를 이해하고 있는 얼마 안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나랑 타입이 비슷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선수다. 동양의 가투소라고 생각한다."
이 후, 박지성의 아인트호벤에서의 위상은
지금 맨유의 루니급이었다.
박지성을 영입하려던 클럽
리버풀, 첼시, 데포르티브, 토트넘, 등 알려지지 않은 많은 클럽
바르셀로나 , 바이에른 뮌헨 (설)
(퍼거슨 - 박지성은 훌륭한 선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더욱 강하게 할 선수다.)
2005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입단.
조세 무리뉴 "박지성의 가세로 우리는 더욱 거센 공격을 받을 것이고, 그는 잉글랜드 축구에 엄청난 충격을 줄것이다"
0506 시즌 - 33경기 출전 , 2골 5어시스트
0607 시즌 - 14경기 출전 ,5골 2어시스트, 맨유 리그 우승.
멈추지 않는 도전, 박지성.
재능도, 요건도 내세울 것 없어보이던 그는
노력의 천재였다.
★ 챔스에서 psv 경기를 중계하던 프랑스 해설위원
프랑스선 박지성 선수를 빠흐크라 부릅니다.
"이 경기장에 빠흐크는 한 명 밖에 없습니다. 잠시 전 부터 시청하시는 분들이 헷갈리실까 말씀 드리지만
빠흐크는 한 명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꼭 공격에 빠흐크 미들에 빠흐크 수비에 빠흐크 세 명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넘어 지지 않네요... 아... 반칙으로도 막을 수 없나보죠?`
`한국의 빠흐크... 히딩크와 함께 아인트호벤으로 왔죠? 히딩크는 빠흐크와 함께 4강을 이끌었습니다. 4강 쉽지 않죠...`
`"보신 분은 보셨죠... 2002년에 빠흐크가 포르투갈을 상대로 팡타스티크한(환상적인) 골을 넣은 그 선수입니다."
"계속 뛰네요... 아 제가 빠흐크를 몇번 불렀죠? 통계 좀 내 주시겠어요? 기다리라는 군요...
아 빠흐크 선수가 뛴 거리는 계산해 봤다는 군요
전반에만.....12.5km 를.....다른 선수들 두 배 정도는 뛰었군요. 오해하지 마세요 저 선수는 경기 끝까지 저렇게 뛴답니다."
"빠흐크 선수 골대 옆에서 골을 막아내네요! 저 선수 몇 초전에 슈팅 날린 선수죠??"
"어 이번에도 빠흐크...(왼쪽 포워드자리에서 스루 패스를 받아 돌진중) 방금 전에 오른쪽 풀백 자리에 있었어요..."
돌아오는구나.
명지대학교
↓
교토퍼플상가 - J리그 2부리그.
↓
(히딩크 - 박지성은 정신력이 뛰어난 선수다. 그 정도 정신력이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아인트호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기록.
교토퍼플상가
2000년 13경기 1골 기록
2001년 38경기 3골 기록
교토퍼플상가 1부리그 승격
2002년 25경기 7골 기록
2000년 올림픽 대표 발탁
(히딩크 - 박지성은 정신력이 뛰어난 선수다. 그 정도 정신력이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2002년 월드컵 대표팀 발탁
16강. 포르투갈을 상대로 결승골
월드컵 4강진출
2002년 12월. 아인트호벤 이적
0203 시즌 - 8경기 출장. 골 없음 > 심각한 야유, 심적 고통 최고도, 부상
0304 시즌 - 28경기 출장. 6골
0405 시즌 - 28경기 7골, 챔피언스리그 - 13경기 2골. (4강. AC밀란 골)
챔피언스리그
- 유럽 모든 리그 최상위 팀들의 리그. 모든 축구선수들의 꿈의 리그.
- 유럽 국가 리그 순위 . 네덜란드 리그 6위.
- 4강 등극. 4강 2차전에서 AC밀란을 상대로 골.
* AC 밀란 1차전 후 젠나로 가투소의 인터뷰
"psv 전에서는 7번의 한국인, ji sung Park이 신경쓰였다. 쭉 움직이고 있기때문에 모기와 같은 인상이었다.
여기서 쫓아버려도 그는 다른 곳에 나타난다. 언제나 달리고 있고 대쉬력도 있고, 항상 위험한 존재다. 어디서 그런 체력을 손에 넣었는지 물어보고 싶을 정도다.
정말로 좋은 선수인거 같고, 이태리 어느팀에서도 통할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그는 '헌신'이라는 말의 진짜 의미를 이해하고 있는 얼마 안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나랑 타입이 비슷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선수다. 동양의 가투소라고 생각한다."
이 후, 박지성의 아인트호벤에서의 위상은
지금 맨유의 루니급이었다.
박지성을 영입하려던 클럽
리버풀, 첼시, 데포르티브, 토트넘, 등 알려지지 않은 많은 클럽
바르셀로나 , 바이에른 뮌헨 (설)
(퍼거슨 - 박지성은 훌륭한 선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더욱 강하게 할 선수다.)
2005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입단.
조세 무리뉴 "박지성의 가세로 우리는 더욱 거센 공격을 받을 것이고,
그는 잉글랜드 축구에 엄청난 충격을 줄것이다"
0506 시즌 - 33경기 출전 , 2골 5어시스트
0607 시즌 - 14경기 출전 ,5골 2어시스트, 맨유 리그 우승.
멈추지 않는 도전, 박지성.
재능도, 요건도 내세울 것 없어보이던 그는
노력의 천재였다.
★ 챔스에서 psv 경기를 중계하던 프랑스 해설위원
프랑스선 박지성 선수를 빠흐크라 부릅니다.
"이 경기장에 빠흐크는 한 명 밖에 없습니다. 잠시 전 부터 시청하시는 분들이 헷갈리실까 말씀 드리지만
빠흐크는 한 명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꼭 공격에 빠흐크 미들에 빠흐크 수비에 빠흐크 세 명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넘어 지지 않네요... 아... 반칙으로도 막을 수 없나보죠?`
`한국의 빠흐크... 히딩크와 함께 아인트호벤으로 왔죠? 히딩크는 빠흐크와 함께 4강을 이끌었습니다. 4강 쉽지 않죠...`
`"보신 분은 보셨죠... 2002년에 빠흐크가 포르투갈을 상대로 팡타스티크한(환상적인) 골을 넣은 그 선수입니다."
"계속 뛰네요... 아 제가 빠흐크를 몇번 불렀죠? 통계 좀 내 주시겠어요? 기다리라는 군요...
아 빠흐크 선수가 뛴 거리는 계산해 봤다는 군요
전반에만.....12.5km 를.....다른 선수들 두 배 정도는 뛰었군요. 오해하지 마세요 저 선수는 경기 끝까지 저렇게 뛴답니다."
"빠흐크 선수 골대 옆에서 골을 막아내네요! 저 선수 몇 초전에 슈팅 날린 선수죠??"
"어 이번에도 빠흐크...(왼쪽 포워드자리에서 스루 패스를 받아 돌진중) 방금 전에 오른쪽 풀백 자리에 있었어요..."
`처음 보는 유형의 선수입니다.`
`아인트호벤은 코쿠와 빠흐크의 팀입니다.`
사진 - 2006년 4월 9일. 아스날을 상대로 데뷔골을 넣은 순간.
돌아온다 돌아온다 돌아온다
박지성이 돌아온다
흥분된다 ㅠ _ㅠ
내 살다살다 남자를 이렇게 기다리긴 처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