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콘서트 '행복한 아나키즘, 레츠 그루브' 【서울=뉴시스】가수 이상은(37)이 15일 서울 서강대 메리홀에서 ‘행복한 아나키즘, 레츠 그루브’콘서트를 연다.13집 음반 발표를 기념하는 3년 만의 단독 공연이다.13집 ‘더 서드 플레이스(THE THIRD PLACE)’ 는 오키나와, 베를린, 도쿄, 서울을 오가며 만들어낸 앨범이다. 이즈미 와다, 다케다 하지무, 이병훈 등 한·일 양국의 뮤지션들이 참여했다.아날로그와 어쿠스틱으로 편안한 느낌을 준다는 평을 듣고 있다.이날 무대 콘셉트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비트와 그루브, 유니버설 비트’다. 그루브한 멜로디로 자연스럽게 청중과 함께 호흡하겠다는 의지다.1부 '내추럴 그루브'에서는 국악과 서양악기를 조합한 월드뮤직을 들려준다. 2부에는 밴드 '보이' 와 DJ 구루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강경지기자 bright@newsis.com
이상은 콘서트 "행복한 아나키즘, 레츠 그루브"
이상은 콘서트 '행복한 아나키즘, 레츠 그루브'
【서울=뉴시스】
가수 이상은(37)이 15일 서울 서강대 메리홀에서 ‘행복한 아나키즘, 레츠 그루브’콘서트를 연다.
13집 음반 발표를 기념하는 3년 만의 단독 공연이다.
13집 ‘더 서드 플레이스(THE THIRD PLACE)’ 는 오키나와, 베를린, 도쿄, 서울을 오가며 만들어낸 앨범이다. 이즈미 와다, 다케다 하지무, 이병훈 등 한·일 양국의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아날로그와 어쿠스틱으로 편안한 느낌을 준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날 무대 콘셉트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비트와 그루브, 유니버설 비트’다. 그루브한 멜로디로 자연스럽게 청중과 함께 호흡하겠다는 의지다.
1부 '내추럴 그루브'에서는 국악과 서양악기를 조합한 월드뮤직을 들려준다. 2부에는 밴드 '보이' 와 DJ 구루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강경지기자 brigh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