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삼키고.. 목구멍까지 차오른 숨찬기운 터질듯한 심장에게 '한걸음만 더'라고 자신을 달래던 마라토너의 모습 Finish Line을 향해 나도.. 숨이 차고 지키고 쓰러질 거 같은 때 '한걸음 더..' '한걸음만 더'라고 내 마음 속으로 외치며 그 분이 부르시는 그 곳으로 나아가고 싶다.1
Finish Line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삼키고..
목구멍까지 차오른 숨찬기운
터질듯한 심장에게
'한걸음만 더'라고 자신을 달래던 마라토너의 모습
Finish Line을 향해
나도.. 숨이 차고 지키고 쓰러질 거 같은 때
'한걸음 더..'
'한걸음만 더'라고
내 마음 속으로 외치며
그 분이 부르시는 그 곳으로 나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