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시작한지 1년하고도 3개월 이제 그끝을 보려합니다. 그덩안 참고 참았던 시간.. 무수히많은 욕들과 알지못했던 사람들의 시선 이젠 손을 놓고싶습니다. 몸도 마음도 이전같지않습니다. 이일이라면 나에게 무엇보다 좀더좋은 나의 미래를 볼수있을꺼라 생각하고 고민하고 시작한일이었지만 그렇치가 않내요. 쉽게 생각 했던것같습니다. 일해온 지금의 이시간까지 얻은 것도 있었겟지만. 잃은 것이 더욱 많은 지금의 내모습이 너무나도 허무하게 만 보여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여.. 다른 사람들의 시선은 편한직장일꺼라생각하지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나도 고달프고.. 혼자만의 길을 가야한다는 것... 무엇보다 혼자서 책임을 끝까지 맡을수있어야하고 때론 핑계아닌 핑계로 남을 속이기까지해야하는 서비스업이란 끝이없는것 같내요. 생각은 누구나 쉽게 할수있지만 몸도 마음도 망가져만가는 지금의 내모습은.. 너무나도 흉하기만하내요. 꺼지지 않는 다크써클하며 불려지지않는 살들.. 빠져만 가는 살과 먹어서 무얼하며 외먹고 살아야하는지 무얼 먹어도 그져 배고품에 씹어서 넘겨야만했던 내모습.. 맛도 그리고 그맛에대한 행복도 모르고 .. 그저 로보트 처럼 일해야만했던 내모습이 그저 나..그리고 소속되어있는 한직장을 위해. 몸받처 하루같이 이리띠고~저리띠고 ~ 그러나 날아오는것들은 ... 듣지도못한 낯설움과.. 그저 당연한것으로만 보는 시선들.. 세상에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몇만명이지만 이렇게 참고 겯디면 일하신다는것이 저에게는 참으로 부꾸럽고 존경 스럽습니다.. 하지만 몸까지 망가져가며 일한다는 것은.. 정말 이젠 힘이드내요.. 아마도 나이기에 그런가 봅니다.
일을 시작한지 1년하고도 3개월 이제 그끝을 보려합니
일을 시작한지 1년하고도 3개월 이제 그끝을
보려합니다. 그덩안 참고 참았던 시간..
무수히많은 욕들과 알지못했던 사람들의 시선
이젠 손을 놓고싶습니다. 몸도 마음도
이전같지않습니다.
이일이라면 나에게 무엇보다 좀더좋은 나의 미래를
볼수있을꺼라 생각하고 고민하고 시작한일이었지만
그렇치가 않내요. 쉽게 생각 했던것같습니다.
일해온 지금의 이시간까지 얻은 것도 있었겟지만.
잃은 것이 더욱 많은 지금의 내모습이 너무나도 허무하게
만 보여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여..
다른 사람들의 시선은 편한직장일꺼라생각하지만.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나도 고달프고..
혼자만의 길을 가야한다는 것...
무엇보다 혼자서 책임을 끝까지 맡을수있어야하고
때론 핑계아닌 핑계로 남을 속이기까지해야하는
서비스업이란 끝이없는것 같내요.
생각은 누구나 쉽게 할수있지만 몸도 마음도 망가져만가는
지금의 내모습은.. 너무나도 흉하기만하내요.
꺼지지 않는 다크써클하며 불려지지않는 살들..
빠져만 가는 살과 먹어서 무얼하며 외먹고 살아야하는지
무얼 먹어도 그져 배고품에 씹어서 넘겨야만했던
내모습.. 맛도 그리고 그맛에대한 행복도 모르고 ..
그저 로보트 처럼 일해야만했던 내모습이
그저 나..그리고 소속되어있는 한직장을 위해.
몸받처 하루같이 이리띠고~저리띠고 ~
그러나 날아오는것들은 ... 듣지도못한 낯설움과..
그저 당연한것으로만 보는 시선들..
세상에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몇만명이지만
이렇게 참고 겯디면 일하신다는것이 저에게는
참으로 부꾸럽고 존경 스럽습니다..
하지만 몸까지 망가져가며 일한다는 것은..
정말 이젠 힘이드내요..
아마도 나이기에 그런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