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영주그룹대표역(역장 최순호) 예천역에서는 12월 8일 예천군내 저소득층 가구 4세대에 사랑의 연탄 500장과 독거노인 및 불우 청소년 가구 2세대에게는 사랑의 쌀 각 80kg씩 총 160kg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행사는 연말연시 불우이웃에 대한 사랑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수혜자 선정은 예천읍사무소와 관내 교육기관에 의뢰하여 선정되었습니다.
예천역은 올해 1월부터 전직원(7명)이 매달 십시일반 모은 성금 82만원으로 사랑의 연탄과 쌀을 구매하였으며, 김기민(예천역장)역장을 비롯하여 직원 3명은 휴일을 반납하고 겨울나기에 걱정하시는 어려운 불우이웃에게 행복이 담긴 사랑의 연탄과 쌀을 직접 배달하면서 텅 빈 연탄창고와 쌀통에 가득 쌓여가는 연탄과 쌀을 보며 사랑의 구슬땀과 함께 흐믓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사랑의 연탄 배달과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추운 겨울, 사랑의 연탄과 사랑의 쌀을 행복과 함깨 담아 전합니다."
"명품" 영주그룹대표역(역장 최순호) 예천역에서는 12월 8일 예천군내 저소득층 가구 4세대에 사랑의 연탄 500장과 독거노인 및 불우 청소년 가구 2세대에게는 사랑의 쌀 각 80kg씩 총 160kg을 전달하였습니다.
이번행사는 연말연시 불우이웃에 대한 사랑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시행되었으며, 수혜자 선정은 예천읍사무소와 관내 교육기관에 의뢰하여 선정되었습니다.
예천역은 올해 1월부터 전직원(7명)이 매달 십시일반 모은 성금 82만원으로 사랑의 연탄과 쌀을 구매하였으며, 김기민(예천역장)역장을 비롯하여 직원 3명은 휴일을 반납하고 겨울나기에 걱정하시는 어려운 불우이웃에게 행복이 담긴 사랑의 연탄과 쌀을 직접 배달하면서 텅 빈 연탄창고와 쌀통에 가득 쌓여가는 연탄과 쌀을 보며 사랑의 구슬땀과 함께 흐믓한 미소를 지었습니다.